어느덧 무더운 날씨도 끝을 향해가고 있다. 더운 날씨에도 한강을 가보면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이는데 더운 날씨에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자전거를 타는 것도 더위를 이기는 한 가지 방법이 아닐까 한다.
이번 주 다나와 자전거 인기순위에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10만 원 이하의 생활형 자전거들의 출현이 눈에 띈다. 그중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랭글러 GT-MB200 이다. 지난주 9만원대 가격에 특가가 풀린 다음부터 계속해서 팔리고 있으며, 저번 리퍼제품과 달리 이번에는 새제품 이기 때문에 스크래치 같은 잔 손상으로부터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 또 저렴한 가격의 하이브리드로 많이 알려진 벨로 플랜 역시 가격적 메리트 때문에 많은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아마도 개학에 맞추어서 자전거를 알아보는데 조금이라도 싼 제품들에 손이가지 않았나 싶다. 그 외에는 항상 잘나가던 가성비 좋은 제품들이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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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스포츠/레저 CM 박성민 (sports@dana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