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다나와 8월 이어폰 인기순위 -
| 신기술로 흥한자 신기술에 무너지다! LG전자는 2010년 8월 신개념 블루투스 이어폰인 목에 거는 형태의 이어폰 일명 넥밴드형 이어폰을 세상에 선보였다. 기존의 이어폰과는 확연히 다른 제품에 많은 이가 열광했다. 그래서 블루투스 이어폰은 LG전자가 완전히 시장을 장악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가만히 지켜볼 삼성전자가 아녔다. 삼성전자는 2016년 4월부터 완전 무선 이어폰인 기어 아이콘X를 언론에 노출했다. 그리고 이것은 7월 말부터 판매가 시작되었으며 시장을 크게 뒤흔들고 있다.
<자료: 다나와 리서치>
|
| 1위. 삼성전자 기어 아이콘X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인 기어 아이콘X가 1위를 차지했다. 블루투스 연결시 1.6시간 재생할 수 있으며 자체적으로 4GB 메모리를 내장하여 음악 파일을 넣을 수 있다. 심박수 체크, 걸음걸이 수 체크 등의 기능으로 이어폰에서 한번 더 진화한 스마트 이어폰이다. 이어폰의 옆면이 터치 패널로 되어있어 불륨 조정, 재생, 멈춤, 다음곡, 이전곡 등 자유롭게 컨트롤 할 수 있다. |
|
2위. LG전자 Tone+ HBS-760
LG전자가 신제품 HBS-770을 선보이며 가격이 많이 하락했다. 가격 하락은 언제나 소비자들이 원하는 바이기도 하다. 6만 에 가까운 가격에서 4만 원 후반대로 가격이 하락하며 판매량이 급격하게 늘어났다. apt-X의 지원과 쿼드 레이어 유닛 설계로 블루투스지만 좋은 음질을 들을 수 있다. 이제는 재고가 많이 소진되어 다시 가격이 오르는 추세다. 다시 최저가인 4만 7천 원이 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할 것이다.
|
|
3위. LG전자 Tone+ HBS-1100
2016년 4월 블루투스 이어폰의 역사에 한 휙을 긋는 제품이 출시했다. 세계 최초로 24bit 무손실 음원 코덱인 apt-X HD가 들어갔다. LG전자 최초로 BA유닛을 사용한 이어폰으로 소리의 해상력이 좋고 음 전달 속도가 빠르다. 하만카돈 플래티넘 등급의 제품으로 기존의 HBS-900보다 월등히 뛰어나다. |
|
4위. QCY QY8
유선 이어폰보다 저렴한 1만 6천의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고음질 음원 전송 코덱인 apt-X도 지원하여 대륙의 실수라고 불리운다. 가격에 비하면 정말 좋은 소리를 내주는 이어폰이다.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는 것도 이 제품의 큰 장점이다. |
|
5위. LG전자 Tone+ HBS-900
HBS-1100의 등장으로 인기가 점점 식고있다. 그래도 점차 낮아지는 가격은 반가운 일이다. 자동 줄감기 기능과 뛰어난 음질을 만날 수 있는 고급형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
|
|
||||||||||||||||
|
|
||||||||||||||||
|
|
||||||||||||||||
|
|
||||||||||||||||
|
|
||||||||||||||||
-스피커 탑재한 이어폰-
|
▼ 이어폰도 되고 스피커도 된다! - LG Tone+ HBS-A100
|
다나와CM 여민기 pad@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