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이 반려묘를 기르는 사람들은 스스로 집사를 자청하고, 반려묘를 주인이라 칭하곤 한다. 주인을 잘 따르고 훈련이 잘 되는 반려견과 달리 고양이는 독립적인 성향이 강한 편인데, 이로 인해 반려묘를 기르면 상전의 수발을 드는 것 같다고 해 나온 장난스러운 호칭이다. 반려묘에게는 특히 가장 좋은 것을 먹이려는 소비자가 많은데, 다나와 유저들은 어떤 고양이 사료를 가장 많이 구매했는지 참고해 보자.
고양이 사료의 종류는?
사료는 크게 연령과 가공 형태로 나눌 수 있다. 반려묘의 연령과 특성에 맞는 가공 형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단의 배너를 클릭하면 해당 카테고리로 이동할 수 있다.
가공형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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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급여, 보관 측면에서 편리함이 높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단점: 수분 함량이 낮아 음수량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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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자연스럽게 음수량을 높일 수 있고, 잇몸이나 치아가 약해도 쉽게 먹을 수 있다. 단점: 보존기간이 적고 쉽게 부패할 수 있어 급여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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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재료의 변형이 적어 원재료의 맛을 잘 살렸기 때문에 기호성이 좋다. 단점: 제조 과정이 복잡해 가격대가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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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재료를 불에 익혔기 때문에 기호성이 높고 소화흡수율이 좋다. 단점: 보존기간이 적고 쉽게 부패할 수 있으며, 가격대가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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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음수량을 높일 수 있고 기호성이 높다. 단점: 단일 사료로 먹이기에는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해 줄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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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를 먹을 수 없는 갓 태어난 고양이에게 적합하다. |
고양이 사료 인기순위는?
1위. 로얄캐닌 키튼 (10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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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
고양이사료 / 연령: 키튼 / 건식 / 주원료: 닭, 칠면조 / 작은입자(~8mm) / [기능] 위·장·소화·변냄새 / [특징] 대용량 / non-GMO / [영양성분] 조단백: 36% / 조지방: 18% |
현재 최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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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 이하 #면역력 강화 #작은입자
국내 사료 점유율 1위인 로얄캐닌의 키튼 제품이 1위에 올랐다. 이 중에서도 특히 10kg 대용량의 제품이 가장 많이 팔렸는데,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특징 덕분이다. 성장기 고양이를 위해 면역기능과 소화 기능 강화에 초점을 둔 사료이다. 튼튼한 골격 형성을 위해 칼슘과 인을 추가했으며 프리바이오틱스도 첨가되었다.
2위. 카길애그리퓨리나 뉴트리나 프라임캣 에코 20kg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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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
고양이사료 / 연령: 전연령 / 건식 / 중간입자(~12mm) / [기능] 요로·비뇨 / 위·장·소화·변냄새 / 비만·체중조절 / 헤어볼 / 대용량 / [영양성분] 조단백: 34% / 조지방: 14% |
현재 최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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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甲 #기호성甲 #HACCP 인증
길냥이들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유명한 사료이다. 연령 제한이 없어 크기나 연령에 상관없이 급여가 가능하며, 품질관리에 있어 HACCP 인증을 받아 믿고 먹일 수 있다. 20kg의 대용량에도 2~3만원대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 가성비를 가장 중요시 하는 소비자라면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3위. 로얄캐닌 캣 인도어 10kg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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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
고양이사료 / 연령: 어덜트 / 건식 / 중간입자(~12mm) / [기능] 요로·비뇨 / 위·장·소화·변냄새 / 비만·체중조절 / 헤어볼 / 알레르기 예방: 가수분해단백질 / [특징] 대용량 / non-GMO / [영양성분] 조단백: 27% / 조지방: 13% |
현재 최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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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묘 #변냄새감소 #헤어볼조절
실내 생활을 하는 반려묘는 운동량이 부족해 영양분 흡수를 원활히 하지 못한다. 변 냄새의 주요 원인은 소화되지 못한 단백질인데, 로얄캐닌 인도어는 흡수율이 높은 단백질을 사용해 영양분 공급과 변 냄새 감소 기능을 둘 다 잡았다. 지나치게 영양분이 흡수되어 체중이 늘지 않도록 적당한 에너지양을 고려해 함유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4위. 대주펫푸드 캐츠랑 전연령 동물성 단백질원 75% 이상 20kg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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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
고양이사료 / 연령: 전연령 / 건식 / 주원료: 닭 / 중간입자(~12mm) / [기능] 요로·비뇨 / 위·장·소화·변냄새 / 피모·피부·모질 / 헤어볼 / [특징] 대용량 / AAFCO / [영양성분] 조단백: 31% / 조지방: 11% |
현재 최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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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사료 #동물성단백질원75% #9-FREE
조단백 31% 중 동물성 단백질원이 75% 이상 함유되어 육식인 고양이들의 기호성을 잡은 대주펫푸드의 캐츠랑 전연령 사료가 4위에 올랐다. 항곰팡이제, 인공향미제, 색소, 살충제, 호르몬제 등 고양이에게 유해할 수 있는 성분을 전혀 첨가하지 않았다. 미국사료협회(AAFCO)의 인증을 받아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다.
5위. 로얄캐닌 마더 & 베이비캣 10kg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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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
고양이사료 / 연령: 키튼 / 건식 / 중간입자(~12mm) / [기능] 위·장·소화·변냄새 / 임신·수유 / 알레르기 예방: 가수분해단백질 / [특징] 대용량 / non-GMO / [영양성분] 조단백: 34% / 조지방: 25% |
현재 최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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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묘 #수유묘 #자묘
로얄캐닌의 마더 & 베이비캣 제품이 5위에 올랐다. 어미묘의 임신기간과 수유기, 자묘는 생후 4개월까지 급여할 수 있는 제품이다. 물에 잘 불어나는 제형으로 급여가 편리하고 기호성이 좋다. 임신 및 수유 중 DHA 영양분을 급여함으로서 자묘의 뇌 발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취미CM biny1209@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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