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니터를 구입할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모니터 패널로 어떤 타입의 패널을 사용했는가 입니다. 개인적으로 매번
새로운 모니터를 구입할때마다 가장 먼저 체크하는 것이 시야각과 색감 그리고 화질을 어느 정도 미리 판단할 수 있는
LED 패널을 살펴보게 되는데요.
광시야각을 적용한 LED 패널은 그만큼 모니터에서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죠. 더 정확한 이유는
시야각, 화질, 색감을 결정하여 그래픽, 인터넷, 영상, 게임 등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TN 패널처럼 시야각이 극히 좁고, 부족한 색감으로 게임이나 영화를 볼때 흐릿한 화면만 본다면
보는내내 답답하고, 영화를 볼맛이 나지 않는게 어쩌면 당연합니다.
대표적인 광시야각 LED 패널로는 S-IPS가 잘 알려져 있죠. S-IPS 패널을 채용한 모니터를 사용하다가 TN 패널을 장착
한 모니터를 사용하려면 거의 모든 사용자들이 S-IPS 모니터를 다시 찾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광시야각이 적
용된 LED 패널과 시야각, 색감, 화질 등에서 많은 퍼포먼스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삼성 모니터하면 싱크마스터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고, 6년간 세계 1위 모니터 업체로서 많은 유저들은 호평을 받고
있는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모니터는 삼성 모니터의 광시야각 LED 패널, AD-PLS이
적용된 23형 보급형 광시야각 모니터인데요. 삼성 S23B350T 모델로 국내에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았으며,
다양한 스마트 기능과 TV 튜너 장착과 같은 부가 기능이 빠진 순수 모니터 기능을 갖춘 광시야각의 AD-PLS 패널을
장착한 모니터입니다.

재활용을 위해 모니터 박스는 골판지 재질을 사용하였고, 제품의 중요한 특징을 알 수 있게 기본 정보를 깔끔하게
정리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출시되는 삼성 모니터는 모두 LED 패널을 사용하는 모니터로 밝기와 명암이 우수한 것이 특징인데요.
여기에 1920x1080 Full-HD, 178도의 광시야각, Mega 무한대 동적 명암비, 5ms의 응답 속도, 에코 세이빙, HDMI 등
보급형 23형 모니터로서 갖추고 있을 건 모두 갖추고 있는 모니터입니다. 시리즈 3 제품들중에 350 모델입니다.

박스 내부는 위, 아래 2개의 스트로품 틀로 LED 패널을 보호하고, 그 위에 비닐로 포장된 각종 부속물들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LED 패널이 손상이나 충격을 입지 않게 스트로폼으로 보호하여 패키징한 것이 가장 인상적이네요. 배송중에서
손상이나 충격으로 인한 파손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보입니다.

모니터는 대부분 무거운 LED 패널과 받침대가 분리되어서 나오는데요.
삼성 모니터도 LED 패널, 넥, 받침대 해서 3개 부분으로 분리되어 패키징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모니터
받참대와 LED 패널과 받침대를 이어주는 넥 부분입니다.

받침대는 블랙 색상으로 표면이 하이그로시 코팅 처리되어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넥은 투명 아크릴 재질로
하이그로시의 받침대와 와인 색상의 모니터와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모니터와 직접 연결하는 넥은 투명한 아크릴
재질이지만 이 부분은 모니터 안쪽으로 들어가 보이지 않게 되고 모니터의 와인 색상과 색상 일치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조립해서 보면 모니터 색상이 정말 이쁘답니다.

받침대는 밑면 부분은 손으로 쉽게 돌려서 넥을 연결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손나사가 있어 굳이 드라이버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견고한 고정을 위해서는 드라이버를 사용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리고 23형 LED 패널의 하중을 견딜 수 있게 미끄럼 방지용 고무 패드 4개가 일정한 간격으로 부착되어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네요. 미끄러운 바닥에서는 모니터가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장치죠.

모니터 케이블은 DVI-HDMI 조합형으로 데스크탑 PC의 그래픽 카드의 DVI 단자에 연결하여 화면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원 공급을 위해 AC 어댑터와 전원 코드가 케이블 관련 구성품으로 동봉되어 있는
모습이네요.

삼성 모니터에서 주로 제공되고 있는 AC 어댑터와 전원 코드입니다. 어댑터와 코드를 연결해서 사용하며, AC 어댑터
끝 부분은 모니터의 DC-IN 단자에 연결할 수 있는 원통형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PC의 화면을 모니터로 전송하는 DVI-HDMI 케이블입니다. 삼성 모니터의 특징중 하나가 케이블을 이렇게 혼합형으로
만들어 제공한다는 것이죠. DVI-DVI나 HDMI-HDMI 형태는 많이 보지를 못했어요. 최초 케이블을 제공할때는 먼지가
내부로 들어가지 않게 보호 캡이 씌어져 있습니다.
DVI 커넥터는 데스크탑에 장착한 그래픽 카드의 DVI 단자에 연결하고, 반대로 HDMI는 삼성 S23B350T 모니터의 HDMI 단자에 연결해야 화면 출력이 가능합니다.

기타 구성품으로는 제품 보증서, 유저 매뉴얼, 빠른 설치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으며, 윈도우 드라이버와
매직튠(Magic Tune)를 담고 있는 설치 CD가 동보되어 있습니다. 제품 보증기간은 모든 모니터가 거의
동일한 1년을 제공하고 있으며, 패널은 2년 AS를 보장하며, 부품은 최대 4년간 보유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23형 LED 패널과 받침대를 연결해서 조립해야지만 모니터를 안정적으로 거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 조립은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쉽게 조립할 수 있고, 조립 가이드를 따로 제공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조립할 수 있는데요.
조립 방법은 받침대와 LED 패널을 이어주는 넥 부분을 먼저 받침대의 홈에 연결하고, 받침대 뒷면에 있는 손나사를
손으로 잡고 돌려 움직이지 않게 고정해 줍니다. 넥을 받침대에 연결했을때의 모습은 넥 부분이 앞쪽으로 약간 쏠려
있는 형태로 장착이 되는데, 이렇게 장착이 되는 이유는 무거운 LED 패널이 안쪽으로 고정되게 되어 흔들리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LED 패널 중앙의 홀을 넥 부분에 연결하면 지금 보시는 것과 같이 장착이 됩니다. 투명 크리스탈 느낌의 넥 부분이
안정적으로 고정이 되면 마치 크리스탈 수정을 보는 듯한 아름다운 모습을 느끼게 해줍니다. 삼성 모니터의 넥은
모니터와 받침대의 색상 일치성을 고려해서 이런 형태로 많이 만들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삼성 S23B350T 모니터는 대각선 58cm의 길이의 23인치 패널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전체 사이즈를 보면
스탠드를 포함했을때 548mm x 418mm x 195mm로 아담한 크기의 모니터이며, 블랙 안티글래어 패널을 감싸고
있는 화려한 와인색상의 베젤이 멋진 모니터입니다.

삼성 모니터의 강점이 미려한 디자인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모습으로 어떤 배경에도 잘 어울릴 듯한 디자인의 모니터
입니다. 디자인은 제가 본 모니터 중에서 가장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의 제품이네요.
하단 중앙에는 삼성 로고가 들어가 있고, 23형 패널을 보호하기 위해 큰 넓이의 베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23형
모니터는 크다는 느낌보다는 아담한 느낌을 주는 모니터입니다.

23형 AD-PLS 광시야각 패널을 감싸고 있는 베젤은 와인 블랙 색상이 가미된 미려한 베젤로 눈부심을 최소화한
어두운 계통의 색상을 사용하였습니다. LED 패널을 베젤 사이에서 뜨지 않게 깔끔하게 마감한 모습이 삼성 모니터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으로 보급형이나 중소기업 모니터를 보면 이런 중요한 마감도에서 많이 차이가 납니다.

모니터 우측 사이즈에는 OSD 메뉴를 조절할 수 있는 터치 패널부가 있어 간편하게 기능이나 색감, 밝기 등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삼성 모니터의 장점중 하나가 OSD 버튼들을 이용하지 않고, 매직 튠(Magic)이라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세부 조정이 가능합니다.
매직 튠을 지원하는 모니터 혹은 운영체제 버전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이 OSD 버튼을 많이 사용하지 않을
것 같긴 합니다. 혼용해서 2가지 모두 사용할 수 있도 있구요.

우측 상단에는 삼성 S23B350T 모니터의 브랜드 명인 SyncMaster와 모델명인 S23B350T가 보기 좋게
새겨져 있습니다. 모델명중 23은 모니터의 인치(크기)를 의미합니다. 배경색인 와인 색상과 그레이 색상이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하단 좌측에는 모니터의 광원을 LED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LED가 양각되어 있으며, 에너지
효율 등급이 높은 규격 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에너지 스타(ENERGY STAR 5.0) 로고가 들어간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네요.

받침대와 넥 연결부의 움직임을 이용하면 모니터 패널을 최대 20도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틸트(Tilt) 기능으로
가장 기본적인 패널의 이동각이며, 이렇게 모니터 패널을 뒤로 조절함으로써 모니터의 시야각을 최대로 확보하고
가장 가독성이 좋은 상태로 패널을 고정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TN 패널에서 틸트 각도 조절 기능은 특히 유용하고, 광시야각이 적용된 패널을 사용하는 삼성 S23B350T 모니터에서도 가장 편안한 각도 조절을 위해서 꼭 필요한 기능이기도 합니다. 멀티 스탠드를 지원하는 경우에는
피벗이나 스위블, 엘리베이션 기능 등을 다양하게 지원하죠.

모니터 패널을 좌우로 움직일 수 있는 틸트 기능을 이용하면 최대 20도 내외에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를 사용하면서 가장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각도가 정면으로 항하는 90도이긴 하지만 서서 모니터를 사
용할때는 모니터 패널을 뒤로 고정해서 사용하는 것이 최대한의 가독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모니터를 사용하는 환경에 따라서 각도 조절 기능을 이용하면 최대한의 사용감과 시야각을 확보하여 사용할 수 있
습니다.

모니터 후면은 비교적 심플하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넥과 일직선상에 위치한 입력 단자부, 그 단자부에 위쪽에
있는 스펙표, 그리고 삼성 영문 로고가 양각되어 있는 형태로 심플한 느낌이 강한 모니터의 후면부입니다. 조금
더 세분화해서 살펴볼게요.

모니터를 뒤쪽 측면에서 보면 양쪽 사이드 부분이 전면으로 살짝 들어간 형태로 디자인되어 유려한 느낌을 주는데요.
색상도 와인와 블랙을 적절하게 가미하고, 하단의 투명한 크리스탈 재질을 사용하여 전체적인 디자인이 상당히 세련미 있게 느껴집니다.

후면부의 표면은 가로로 미세하게 줄을 그어 헤어라인 표면과는 조금 다른 질감을 갖게 하는 마감처리가 눈에 들어옵니다. 모니터 입력부의 우측에는 도난 방지를 위한 캔싱턴 락홀이 위치해 있어 도난 염려가 있는 도서관, 연구실 등에서 사용할때 완벽한 보안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줍니다. 노트북에 있는 캔싱턴 락홀과 비슷한 기능이죠.

입력 라인은 전원 코드를 연결하는 DC-IN 단자, HDMI 케이블 연결 단자, D-SUB 아날로그 연결 단자로
비교적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삼성 S23B350T 모델이 보급형 23인치 모니터이기 때문에
사용하기 편하면서도 데스크탑의 그래픽 카드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연결 단자와 매칭하여 제공하고 있네요.

PC 화면 출력을 위해서 HDMI와 D-SUB 중에 하나를 사진처럼 연결할 수 있는데요. 고해상도의 화질로
화면을 출력하기 위해서는 아날로그 D-SUB 단자보다는 디지털 HDMI 단자로 연결해서 PC 화면을 출력
하는 방법을 우선 추천하고 싶습니다.

삼성 S23B350T 모니터는 23인치 AD-PLS 광시야각 패널을 탑재한 제품으로 그동안 시야각이 좁은 패널을
탑재한 모니터와는 큰 차별성을 갖습니다. 어떤 방향에서 보더라도 동일한 시야각을 제공하는 것이 TN 패널의
모니터와는 질적으로 다른 부분입니다.
또한 삼성만의 프리미어 디자인이 멋진 모니터로 와인 블랙 조합의 베젤을 테두리에 넣어 블랙 패널과 잘 어울리며,
크리 스탈 질감의 넥 등은 전체적으로 뛰어난 디자인적 미적 감각을 느낄 수 있해 해줍니다. 다음편에서는
삼성 S23B350T 모니터의 기능과 실사용을 통해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지 자세하게 알아볼게요.


삼성 S23B350T 모니터의 특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우선적으로 광시야각 AD-PLS 패널을 탑재하여
사각이 없는 시야각으로 어떤 방향에서 보더라도 동일한 화질과 색감으로 보면서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일 겁니다. 또한 삼성만의 화질 개선 기술인 매직 브라이트와 매직 컬러 기능을 이용하여 게임, 영화, 문서, 인터넷 작업시 최상의 색상 구성으로 간편하게 셋팅을 할 수 있는데요.
특히 삼성의 Magic Tune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OSD 메뉴를 거치지 않아도 윈도우에서 간편하게 밝기, 명암, 색감 등 다양한 기능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른 모니터가 갖지 못한 편리한 기능중 하나입니다.
이번 기능 및 활용편에서는 삼성 S23B350T 모니터 패널의 색감과 화질 그리고 다양한 실사용 모습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니터에 PC를 연결하고 입력 소스를 연결한데로 HDMI로 선택하면 윈도우 배경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삼성 모니터에서 본격적으로 광시야각 패널을 장착하면서 시야각과 색감이 좋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색감과
시야각이 좋아지면서 고해상도의 영화, 드라마 감상이 한결 만족스러우며,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도 박진감 넘치는 디테일한 화질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부팅한 화면을 보고 삼성에서 자체 개발한 광시야각 AD-PLS 패널이 LG의 S-IPS 패널 못지 않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어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모니터를 제일 먼저 연결하면 기본적으로 윈도우 드라이버 설치와 필요한 매직 튠, 멀티스크린 프로그램을 설치해
줄 필요가 있는데요. 23인 채널은 대형 모니터의 기준이 되는 24인치 크기보다 작기 때문에 화면을 여러개로
나눠서 사용하는데는 조금 화면이 작은 면이 없지 않지만 꼭 그렇게 사용하지 못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래픽 작업과 인터넷을 동시에 그리고 영화를 보면서 인터넷을 할 수 있는 멀티 스크린 기능은 작은 크기의
모니터에서도 꽤나 쓸만합니다.

모니터의 윈도우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디스플레이 장치명이 S23B350으로 인식되며, 해상도는 1920x1080로
기본 설정됩니다. 권장 해상도이기도 하죠.
지금 이 설정값이 삼성 S23B350T 모니터를 사용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 설정 상태입니다. PC와 연결된
상태에서 자동으로 이 상태를 윈도우에서 잡기 때문에 복잡한 해상도 설정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OSD는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디스플레이를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는 메뉴가 모여주는 곳입니다.
MENU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은 다양한 메뉴들을 볼 수 있는데, 1.화면, 2.색상, 3.크기 및 위치, 4.설정 및 초기화, 5.정보 표시 5가지 메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부 메뉴는 각 메뉴마다 다른데, 화면 메뉴에서는 화면 밝기와 명암, 선명도, 매직 브라이트, 주파수 조정, 미세 조정,
응답 속도와 같은 화면 관련 메뉴가 있고, 색상 메뉴에는 매직컬러, 적/녹/청 색상 조절 메뉴, 바탕색 조정, 감마 조정과 같은 색상 설정 메뉴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화면 크기 조정, 메뉴 수평/수직 위치 조정, HDMI 블랙 레벨, 메뉴 언어, 에코 세이빙, 꺼짐 시간 예약 기능,
PC/AV 모드, 키반복 시간 설정, 맞춤키, 자동 입력선택, 메뉴 표시 시간 등 모니터 사용을 편하게 하는 기능이 아주
많습니다.
특히 삼성 모니터의 화질 개선 기술로 잘 알려진 매직 컬러와 매직 브라이트 기능은 작업에 따라 자신의 취향에 맞는
화면을 선택할 수 있어 사용자가 직접 화면을 미세 조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미리 프리셋팅된 화면 모드를 선택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최근에 출시된 삼성 모니터에는 좌우시야각 178도가 적용된 AD-PLS 광시야각 패널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광시야각 패널의 장점은 풍부한 색감과 함께 어떤 방향에서 모니터를 보더라도 동일한 화질을 제공하여 시각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고화질의 이미지를 전체 화면으로 띄어 놓고본 정면 시야각은 어떤 모니터라도 색상 왜곡없이 잘 보입니다.
문제는 좌우, 상하 방향에서 보는 모니터의 화질, 즉 시야각이 중요한데요. 정면을 제외하고 다른 방향에서 본 모니
터의 시야각을 한번 보시면 놀라실 거에요.

좌우 시야각을 좁게 그리고 넓게 해서 2가지 각도에서 얼마나 시야각이 넓은지를 확인하기 위해 살펴봤습니다.
넓은 각도에서 본 시야각은 거의 가까운 곳과 먼 곳의 색상 왜곡이 없습니다. TN 패널과 같이 좁은 시야각을 가진
모니터는 사용자의 눈으로부터 멀어질수록 뿌엿고, 안개가 낀듯 화면이 선명하지가 않죠. 좁은 각도에서 본 시야각도
어두어진것을 빼고는 넓은 각도에서본 시야각과 비슷한 화질로 색상 변질이 거의 없는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는 상방 시야각과 아래에서 올려다 보는 하방 시야각도 아주 양호하여 색상 왜곡이 전혀 없는게
광시야각 AD-PLS 패널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색상의 바탕색을 조정하면 자신이 원하는 색상의 화면을 쉽게 셋팅할 수 있습니다. 바탕색 조정은 매직 컬러 기능을
해제 상태로 설정해야 조정이 가능합니다. 표준은 우리가 눈으로 보는 모니터의 기본 색상이라고 보시면 되며, 상황이나 어떤 컨텐츠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차갑게 1, 2, 따뜻하게 1, 2 바탕색으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사용자 조정 메뉴를 이용하면 미리 셋팅한 사용자 색상으로 설정이 되어 원하는 바탕색 조정을 빠르게 설정할 수 있어 색상 조정이 무척 편합니다.

모니티 화면의 색상 조정에 있어 또 편리한 기능중 하나가 삼성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매직 브라이트 기능인데요.
이 매직 브라이트는 밝기를 미세하게 조정하여 게임, 영화를 보는데 최적화 시킬 수 있으며, 그 이 외에도 표준 화면,
동영상 명암 조정 화면, 사용자 조정 화면으로 편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조정 화면은 매직 튠이라는 소프트웨어서도 동시에 제어가 가능하구요.
표준 화면은 인터넷이나 문서 작업과 같은 일반 작업에 적당하고, 게임은 게임, 영화는 영화나 드라마를 볼때 눈을
편안하게 하고 화질을 높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삼성 S23B350T 모니터는 광시야각이 적용되여 색상 변질이나 왜곡이 전혀 없어 고해상도 이미지를 다루는 그래픽 작업에 적합한 모니터입니다. 포토샵에서 띄어 놓은 사진을 측면에서도 봐도 색상 왜곡이 전혀없고, 원래의 색상과 명부와 암부의 차이를 디테일하게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TN 패널 모니터의 경우, 색감이 풍부하지 않고 약간 색이 바랜 느낌이 나는데, 광시야각이 적용된 삼성 S23B350T 모니터는 원본 그대로 사실적인 화면을 모니터 화면에 뿌려줍니다.

MS 워드, 한글로 문서 작성시에 눈으로 볼 수 있는 폰트의 가독성은 먼저 확인해 봤습니다.
문서를 작성할때 글을 읽으면서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폰트가 흐려지거나 폰트가 깨지는 문제가 있다면 글을 읽는데 방해가 되고, 눈의 피로도 증가할텐데요.
삼성 S23B350T 모니터로 보는 폰트의 가독성은 흐려지거나 깨지지 않고 읽기 편하게 완전한 정자체로 화면에
표현됩니다. 윈도우의 ClearType 텍스트 튜너로 조정을 하지 않아도 기본 설정에서 아주 깨끗한 폰트체를 볼 수 있어 문서 작업이나 인터넷 서핑시 글을 읽을때 정확도가 높아지고 눈도 한결 편해집니다.

인터넷으로 기사나 자료 검색, 블로깅을 하다보면 모니터 해상도에 최적화 되어 있느냐에 여부의 따라 페이지를 곧게
볼 수 있습니다. 해상도가 맞지 않을 경우, 폰트가 찌그러져 보이고, 이미지도 왜곡되어 보이는 경우가 많죠.
삼성 S23B350T 모니터에서 인터넷을 해보면 폰트도 정자체로 선명하게 보이고, 23인치 큰 화면을 2개의
화면으로 분할하여 2개의 페이지를 동시에 열어 작업을 있을 정도로 화면 크기가 생각보다 크게 다가왔습니다.

24인치 모니터를 사용하다가 23인치 모니터를 사용하면 화면이 작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22인치 모니터를 사용하다가 23인치 모니터를 사용하면 크게 느껴질 수 있구요. 23인치 화면 크기는 상대적으로 작고, 클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큰 화면입니다. 그래서 이 큰 화면을 멀티스크린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2개, 3개, 4개 많게는 최대 6개까지 분할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요.

멀티 스크린으로 나눠서 사용해본 결과 23인치 화면은 2, 3개를 균등 분할해서 사용하면 2가지 작업을 하나의
화면으로 동시에 하는데 아주 유용할 것 같아요. 4개 이상으로 화면을 나눠버리면 화면이 지나치게 작어져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이 나지 않습니다.

삼성 S23B350T 모니터의 진가는 영화를 볼때 우선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왜 모니터는 광시야각을 적용한 패널이 탑재된 모니터가 비싼지를 증명하듯 TN 패널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풍부한
색감과 선명한 화질을 보는 그대로 전달 받을 수 있었는데요.
시야각도 좋아서 누워서 보거나 좌우측에서 비스듬하게 몸을 기울여서 봐도 색상 왜곡이 전혀 없이 아주 깨끗한 화질로 영화, 드라마, 애니 등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광시야각 패널을 장착한 모니터의 또 다른 장점은 게임과 같은 빠른 화면 전개와 고화질을 디테일하게 표현해준다는
점입니다. 요즘 한창 인기를 얻고 있고, 한번 들어갈려면 대기해야하는 LOL를 플레이해봤습니다.
색감을 보면 다양한 색깔을 풍부하게 표현해주고, Mega 무한대의 동적명암비가 적용되어 명부와 암부의 표현이
상당히 사실적이고, 디테일합니다.

화려한 게임 화면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아키에이지를 플레이해보면 그 색상 표현력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게임에 몰입할 수 있는 이유중 하나가 이렇게 디테일하고 선명한 화면때문인데요. 화면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게임을
하는중에 잔상이 생기면 그 재미가 반감될 겁니다.
그래서 삼성 S23B350T 모니터에는 5ms의 응답속도를 표준, 빠르게, 가장 빠르게 3가지 모드로 설정할 수 있게
메뉴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다가 잔상이 생기면 단계적으로 응답 속도를 높여 게임 화면에 최적화시킬 수 있는 점도 게임용 모니터로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축구나 야구를 좋아하는 남자 또는 여자분들도 많으실 거에요.
스포츠는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거의 1080i 해상도로 방송을 출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HD급의 깨끗한 화질로 방송을 시청할 수 있죠.
요즘 류현진이 메이저그리그에 진출해서 나올때마다 꼬박꼬박 챙겨보는데, MBC에서 1080i HD급 화질로 방송을 해줍
니다. 그래서 전에 선발등판한 경기를 실시간으로 봤는데 화질이 아주 깨끗하고, 특히 TN 패널에서 볼 수 없었던 풍부한 색감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스포츠 경기를 모니터를 많이 보시는 분들에게 최상의 화질을 제공할 수 있는
모니터가 삼성 S23B350T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나오는 무대사의 애니인데요. 유튜브에서 있는 1080p 해상도의 고화질 애니를 플레이한
모습입니다. 삼성 S23B350T 모니터의 뛰어난 색감 표현력과 정적 및 동적 명암비의 표현력을 눈으로 직접 확인
할 수 있습니다.
3D 애니라 컬러 색상의 디테일함이 그대로 전달되고, 실제로 사진으로 촬영한 모니터 화면을 보는 것과 직접 눈으로
보는 화질에는 많이 차이가 있습니다. 직접 눈으로 보면 화질이 더 깨끗하고, 색감은 풍부하면서도 디테일합니다.

삼성 S23B350T 모니터의 큰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178도의 넓은 시야각의 AD-PLS 패널에 있습니다. 이 패널
하나로 색상 왜곡이 없는 시야각 제공과 풍부한 색감으로 영화, 게임, 그래픽 작업에서 선명하고 화려한 화면을 보면서 작업할 수 있다는게 최고의 장점입니다.
TN 패널은 인터넷이나 문서 작업을 할때는 크게 색감이나 시야각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지만 고해상도의
그래픽이나 동영상 감상, 게임을 하다보면 조악한 색감과 좁은 시야각이 금방 눈에 들어옵니다. 그래픽 작업을 많이 하고, 게임 / 영화 / HDTV를 많이 보는 분들이라면 색감이 풍부하고,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는 삼성 S23B350T 모니터를 추천드리고 싶은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크기적으로도 24인치 보다는 1인치가 작은 홀수 인치의 모니터이지만 실제 24인치랑 크게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모니터의 체감 크기가 그렇게 크지는 않다는 것. 물론 27인치 모니터와 비교하면 상당한 크기 차이가 느껴질 테지만요.
삼성만의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디자인과 매직 컬러, 바탕색 조정, 매직 브라이트와 같은 삼성만의 화질 개선 기능을
이용하면 자기가 원하는 화질과 색상 셋팅도 간편하게 할 수 있어서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참 편리한 모니터입니다. 가격은 20만 초반대로 광시야각 모니터로는 크게 부담이 되지 않아 더 매리트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