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텍바이투미 백팩 Forge Steel City Slim Backpack
- 빈티지하고 스마트한 백팩
백팩은 핫한 아이템이자 패션의 완성입니다.
기존의 백팩과는 다르게 빈티지한 디자인과
슬림한 디자인의 백팩이 가방을 메는데 있어서 부담스러운
분들께 아주 유용하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소화할수 있는
백팩의 직접적인 사용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제가 티텍바이투미 서포터즈를 하면서 가장 탐냈던 제품이 바로 백팩입니다.가방에 있어서 백팩은 가장 핫하면서 세련된 느낌으로 다가오고, 패션의 일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체험한 티텍바이투미 포지 스틸 시티 슬림 백팩(Forge Steel City Slim Backpack) 은 백팩으로서는 흔치않은 빈티지한 디자인과 스타일로 독특한 개성과 자연스러움을 줄 수 있고, 무엇보다 슬림한 스타일과 그에 비해 충분한 수납공간이 큰 장점입니다.저같이 덩치가 작은 남자가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백팩인 만큼 백팩 처음 선택하는데 있어서 중요합니다.
그럼 티텍바이투미 백팩에 대한 보다 자세하고 심도 높은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언급할게 이 가방 사진보다 실물이 10배는 예쁩니다.
사진에서 느낄 수 없는 빈티지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이
실제로 가방을 봤을 때 더 매력적으로 다가와요.
백팩의 정면을 보면 눈에 뛰는 게 앞부분의 가죽 소재입니다.
가방의 캔버스 소재에 가죽 트리밍이 아주 잘 매치되어서
디자인적으로 세련되었습니다.
뒷면을 보시면 조절이 가능한 백팩의 어깨끈과 뒷면이 푹신해서 충격흡수에 좋습니다.
이 부분 직접 메고 다니면서 확실히 등에 와 닿는 느낌이 부드럽고 좋더라고요.
보통 우리가 백팩을 볼 때 앞쪽만 보잖아요?
그런데 생각해보세요. 직접적으로 와 닿는 건 바로 백팩의 뒷면입니다.
백팩의 뒷부분이 정말 푹신하고, 마치 충격흡수를 염두해두고 가공한 느낌이 듭니다.
등도 보호할 수 있고, 안에 수납한 노트북이나
전자기기의 충격도 보호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특이한 건 뒷면의 상하 쪽 쿠션이 나눠져 있어서 디테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백팩에 있어서 어깨끈도 상당히 중요한 기능을 차지합니다.
끈이 튼튼해야 편안하고, 안정감 있게 가방을 메고 다닐 수가 있습니다.
Forge Steel City Slim Backpack은 어깨끈이 도톰한 패드가 덧대어져 있어서
어깨에 메었을 때 피로함이 덜 느껴집니다.
그리고 끈 조절도 부위의 이음 세도 튼튼하고, 안정적이네요.

티텍바이투미 포지컬렉션 백팩에는 이렇게 손잡이가 있는데
손잡이가 상당히 튼튼하고 디테일합니다.
가죽으로 덧대어져 있어서 포인트가 되면서 튼튼한 내구성이 느껴집니다.
가끔 이렇게 들고 다닐 때가 있는데 안정적으로 들 수 있어서 유용하기도 합니다.
티텍바이투미 백팩에 깨알 같은 디테일이 딱 제 스타일입니다.
이런 깨알 같은 디자인과 기능이 저한테 가장 많이 쓰이는 기능이기도 하고요,
우선 백팩의 앞쪽에 가볍게 수납할 수 있는 지퍼가 있고,
디자인적으로 가죽의 느낌이 빈티지하면서 세련되게 다가옵니다.
그리고 가방 옆면에 포인트 수납공간이 있는데 양쪽으로
가볍은 물건은 넣을 수가 있어서
참 편합니다. 저는 여기다 아이팟터치를 수납하고 다닙니다.
티텍바이투미 포지 스틸 시티 슬림 백팩의 전체적인 디자인과 느낌은 빈티지입니다.
그리고 안정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는 뒤 쪽의 패드와 군데군데 깨알같은 앤틱 장식들이 특징입니다.지퍼 부분까지 스타일리시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전반적인 이음새나 연결부위의 봉제선이 꼼꼼하고, 사용하면서 이런 부분이 뜯어지거나 망가지는 일은 없을거같아요.
투미라는 로고와 티텍바이투미라는 로고가 골고루 분산되어 있어서
로고에서 오는 개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수납공간은 메인 수납공간과 서브 수납공간으로 나뉩니다.
우선 메인 수납공간의 지퍼 부분을 보면 가방의 라인에 맞는
유선형의 곡선이라고 할까요? 똑떨어지는 곡선의 지퍼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내부를 열면 안쪽에 또 다른 수납공간이 있는데
이 부분은 노트북이나 아이패드 같은 큼지막한 IT 기기 수납에 좋습니다.
뒷면의 패드로 덧대어져 있으므로 충격흡수에도 좋을 거 같아요.

이건 티텍바이투미 백팩의 앞쪽 서브 수납공간입니다.
제가 말이 서브 공간이라고 했지만 수납공간이 알차고 큼지막한 게
어지간한 수납은 이곳에 가능합니다.
앞쪽에 지퍼가 있어서 열고 닫기가 편해서 이쪽에다 지갑이나
다이어리 등 필요한거 그때그때 꺼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안쪽에 또 다른 지퍼 공간이 있어서 중요한 물건 수납시 용이하고,
깨알같이 펜을 수납할 수 있는 주머니도 있어서 너무 좋네요.
그리고 앞쪽 지퍼를 열면 마지막 사진처럼 내부공간이 완전히 펼쳐지면서
안정적으로 이중구조의 천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너무 편합니다.
티텍바이투미 포지 스틸 시티 슬림 백팩 우선 저의 잡다한 물건들을 넣어봤습니다.
저는 노트북이나 아이패드가 없어서 책과 우산 위주로 수납합니다.
당연히 책이나 우산은 가볍게 들어가고,
그 외 지갑이나 동전지갑 잡동사니는 앞쪽 수납공간에 넣습니다.
아이팟터치는 백팩의 옆쪽 라인에 있는 주머니 부분이 넣었는데
쏙 들어가니 참 편리하네요.아이팟터치 꺼낼 때 지퍼 열지 않고
넣고 뺄 수 있어서 가장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티텍바이투미 Forge Steel City Slim Backpack의 앞쪽 지퍼 부분에
책도 수납할 수 있을 만큼 상당히 유용합니다.
앞쪽에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보통은 노트북은 안쪽에 넣고 나머지 책이나 잡다한 물건은 이렇게
앞쪽 지퍼 라인 부분에 수납하고 다니면 되겠어요.
제가 노트북도 없고 IT 기기도 없고 해서 그에 못지않은 책이나 물건을 수납해 봤습니다. 우선 제가 새우가 먹고 싶을 때 그린 새우 그림이 아주 쉽게 쏙 들어가고,
가장 좋은 거 발견한 게 서류 파일이 쏙 들어갑니다.
제가 생각을 못한 게 꼭 이런 곳에 노트북을 수납할 고정관념이 없어도 됩니다.
흔히들 직장인들 서류 많이 가지고 다니잖아요? 구겨질까 봐 겁나 서류 가방이나 007가방에 수납을 할 텐데 이렇게 백팩에 서류를 넣고 다니면 구겨지지다 않고 아주 깔끔하게 수납하면서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 서적을 넣어봤는데 이 책이 상당히 무거워요.
노트북 보다 더 무겁고 크기도 큽니다.
그런데 쏙 들어가네요. 당연히 포토샵 책도 쏙 들어가고,
심지어는 디자인 서적과 포토샵서적 그리고 소설책 모두 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거기다 우선까지 수납하고 잠가도 겉에서 보기에 전혀 뚱뚱하지 않네요.
슬림한 백팩인데 그렇다고 수납까지 슬림하게 하지 않습니다.
모양은 슬림하면서 수납을 대박입니다.ㅋ

ㅋㅋ 이건 그냥 재미 삼아서 수납해봤습니다.
집에 있는 허스키 강아지 인형인데 쏙 들어가네요.
이렇게 고개를 빠끔히 내밀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진짜 강아지 같아요.ㅋ
마지막으로 티텍바이투미 Forge Steel City Slim Backpack 착샷을 올려봅니다.
나중에 스타일링 포스팅을 하겠지만 백팩은 패션과 빼놓을 수 없지요.
제가 왜소한 체격이라서 백팩 선택에 있어서 너무 큰건 부담스럽습니다.
저 같은 사람이 백팩을 메면 잘못하다가는 짐을 얹고 다니는 느낌으로 다가올 수 있어요.ㅋ 그런데 티텍바이투미의 포지컬렉션 백팩은 아주 저의 체격에 딱이네요.
적당한 크기와 슬림한 느낌이 무겁지 않으면서 완전 맞춤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제가 캐주얼 스타일로 입고 다니는데 빈티지 스타일의 백팩과 잘 어울리네요.
빈티지 스타일의 장점은 이런 캐주얼 복장과 세미정장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장점이 있습니다.
티텍바이투미 백팩
Forge Steel City Slim Backpack
티텍바이투미 포지 스틸 시티 슬림 백팩(Forge Steel City Slim Backpack) 모델은 보통의 백팩과는 다르게 빈티지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지난번 소개시켜드린 이종석 가방을 백팩으로 해석했다고 보시면 쉬울 거예요.
백팩이 빈티지한 스타일은 흔하지 않은데 개성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다가옵니다. 이 모델은 기존의 백팩과 차별화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우선 저같이 아주 큼지막한 백팩이 부담스러운 소비자한테 잘 어필할 수 있는 백팩입니다. 슬림한 스타일과 적당한 크기가 부담스럽지 않고 세련된 느낌으로 메고 다닐 수 있어요. 그러면서도 수납공간은 상당히 많이 넣을 수 있답니다.
앞쪽의 수납과 안쪽의 수납이 모두 용이하고, 디테일해서 막 넣어도 알아서 수납되는 구조입니다.
백팩의 등에 닿는 부분에는 두툼한 패드가 있어서 노트북 등의 수납에 있어서 충격도 흡수하고, 등에 닿는 편안함을 느낄 수있 고, 어깨끈 부위도 패드가 있어서 편합니다. 배색의 스티치 악센트, 앤틱 장식들이 특징적입니다.
어깨끈의 이음새부터 지퍼 부분의 디테일과 포인트까지 아주 깨알 같은 꼼꼼함이 있는 백팩입니다.
그동안 저는 크로스백을 메고 다녔는데 이렇게 백팩을 메고 다니다 보니까 확실히 편하네요.
어깨도 부담 없고 등에 밀착되는 느낌이 너무 좋고 가볍다 보니 가끔 제가 가방을 메었는지 잊을 때도 있습니다.
저처럼 너무 큰 백팩은 부담스러운 분, 지난번 이종석 가방의 느낌으로 와 닿는 백팩을 찾으시는 분, 넉넉한 수납공간과 가볍고 질리지 않는 빈티지하고 스마트한 백팩을 찾으시는 분들한테 추천합니다.
본제품은 티텍바이투미의 협찬으로 직접 사용한 제품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