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프로가 좋아하는 테일러메이드 SLDR리뷰가 되겠습니다. 예전에 테일러메이드 퍼포먼스랩에 가서 시타를 해봤고 이번엔 실제 샵에 가서 다른 드라이버와 비교를 해봤습니다. 비교대상은 로켓볼즈 스테이지2입니다^^ 뭐 크기는 비슷하고 디자인에선 약간 바뀌었네요^^
(클릭하면 김프로가 좋아해요~^^)
클럽 페이스의 경우도 비슷하죠.
SLDR의 경우는 눈에 띄이는 기술이 바로 슬라이드가 되는 추를 가지고 있다는게 하나의 큰 장점이 되겠습니다. 근데 다들 아시다시피 이런 추들은 일정한 스윙이 되는 분들이 사용하면 좋다는것.. 초보자들이 사용하기엔 그림의 떡이라는 것이지요.
똑같은 스윙으로 몇번 휘두르다보면 탄착점이 생기는데 그 탄착점을 기준으로 좌우로 움직여 주면 좀더 정밀하게 피팅을 할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그전에 김프로가 한번 언급한적이 있는데 이 드라이버.. 대단히 가볍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스윙을 하는데 힘이 별로 안든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그것은 바로 중심을 앞으로 땡겨놔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원래 드라이버의 스윗스팟은 바로 중앙보다는 조금 위인데, 이 드라이버는 가운데 맞아도 좋다고 합니다. 일단 런을 많이 유발시키고 타원에 가까운 포물선을 만드는걸 드라이버가 도와주니 거리가 조금 늘어난다고 하네요.
김프로의 경우는 최대 15미터 정도 늘어났던것 같습니다. 퍼포먼스랩에서 시타를 해보니 최대거리가 316야드가 나왔던것 같아요.
물론 이녀석도 팁을 돌릴수 있도록 해놨습니다만.. 뭐 이게 생김으로써 다른 샤프트와의 교환이 더 힘을어졌으니 아마추어들은 손해죠.
샤프트의 경우는 TM1-114 샤프트를 체용했는데 미츠비스 레온이였던가 -_- 제길슨 사진이 ㅠ_ㅠ
근데 한가지 함정이 있는게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는 성능도 좋고 가격도 좋지만, 문제는 첨에 가격이 너무 쎄게 나왔다가 점점 싸진다는게 함정인것 같아요.. 불과 한달전만해도 미국스펙이 45만원이였는데 지금은 벌써 36만원대로 내려왔네요 -_- 과연 신제품을 확~ 사야하는건지.. ㅋㅋ
김프로의 소감으로는 일단 가볍고, 치기 쉬우니 거리가 늘긴 늘어납니다. 대신 무작정 느는게 아니라 연습을 많이 해야한다는것 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