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청 직접 만들어 보신적 있나요?
저는 손발이 차다보니 겨울로는 어머니께서 생강청을 늘 해주셨는데
생각청 정말 손이 많이 가요.
일반 과일청과는 차원이 달라요.
껍질 벗겨내는 일이 굉장히 힘이 든데
백설에서 생강청이 만들어져서 나오더라구요.
요리에 사용하는 생강청 소개해드릴게요.


백설 리얼 생강청
용량 : 310ml
국산 생강으로 제대로 만든 생강청이라고 해요.
국내산 생강이 47% 함유되었어요.
백설에서는 리얼 청이 같은 라인에 2가지가 더 나오더라구요.
하나는 오미자, 하나는 매실청
저는 매실청도 마음에 들더라구요.
매실의 함량이 다른 제품들과 비교해서 매우 높아요.
구매하실 때 참고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생강청이나 매실청은
소화가 잘 되지 않을때 먹으면 좋으니깐
집에 구비해두고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이제 본격적으로 추워질거고 해서
늘상 챙겨먹던 생강청을 선택했습니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생강
국내산 생강을 사용했고
올리고당으로 만들어 부드럽고 건강한 단맛을 더했습니다.
성분도 이것저것 섞지 않았어요.
딱 깔끔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국내산 생강이 47프로로 들어가
비율적으로는 높다라고 할 순 없으나
우리 아시다시피 생강이 맛이 굉장히 강한 재료입니다.
맛의 최적의 비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칼로리는 100g당 275kcal
당의 비율이 높은데
보통 청을 만들때 주재료와 설탕은 1:1로 섞습니다.
보통 이렇게 1:1로 넣고
생강이나 자몽처럼 맛이 강한 재료의 경우
설탕이 더 많이 들어가는 편이예요.

진한 노란빛을 하고 있고
올리고당의 점도보다 조금더 무른 정도의 액체상태입니다.


평소 물과 함께 차로 드셔주시면 몸을 따뜻하게 하는데 도움을 줘요.
물과 탄산수와 함께 먹을때는
3:1 비율로 희석해서 드시면 되세요.
처음 생강차 드시는 분들은 맛이 진해서 힘들어 하시던데
전 허브차보다 맛은 약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류가 들어가 있어서 금방 맛에 적응하실 거예요.

요리에 사용해봅니다.
돼지고기야채볶음 해볼거예요.
여러 야채들과 고기 생강청
여기에 간장 3스푼이면 재료준비 끝입니다.

야채볶다가 고기를 넣고 생강청을 넣어
고기의 잡내를 잡고 단맛을 끌어올려줍니다.
생강청에 이미 설탕이나 올리고당이 첨가되어 있기 때문에
설탕이나 올리고당 같은 추가적인 재료들 따로 넣지 않아도 돼요.
여기에 간장 3스푼 넣으면 요리 완성

깨소금도 살짝-

단맛을 내는 추가적인 재료는 넣지 않았습니다.
백설 리얼 생강청과 간장만으로 요리했습니다.
요리에서는 생강 특유의 진한 맛은 나지 않아요.
재료들의 맛에 진한 맛을 더해줬을 뿐
이렇게 요리에 활용하니 고기의 잡내 잡고
요리에 맛에 옷을 입혀주고 건강을 챙겨주니 너무 좋네요.
직접 담그려면 번거로움이 많은 생강청
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나와서 너무 편하고 좋고
차로는 물론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도록 나온 제품이라
집에 쟁여두고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