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조가 많이 오염됐다거나
빨래감을 평소와 똑같이 빨아도 꿉꿉한 냄새가 가시지 않는다면
세탁조 청소를 해보시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이전에 세탁기 돌렸는데 옷을 햇빛에서 쫙 말려도
냄새가 이상하여 세탁조 클리너로 세탁조 청소 쫙 했습니다.
제가 사용한 세탁조 클리너 제품 소개해드릴게요.

홈스타 세탁조 클리너 버블워시
용량 : 100g x 2개
순식간에 발생하는 거품으로
세탁조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세탁조 클리너 입니다.
찌든 때는 물론 유해세균과 곰팡이까지 99.9%
살균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고
염소계표백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강력한 세정효과를 가지고 있답니다.

약산성세재로
계면활성제, 염소계표백제, 발포제
산도조절제, 안정화제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염소계 표백제를 함유하고 있으니 사용 후에는 환기 시켜주셔야 하구요.
락스나 산성세제와 혼용해서 사용하면 안됩니다.

사용 설명서 필히 숙지해주세요.
드럼과 일반 세탁기에서의 사용 방법이 비슷하지만
차이가 있습니다.

1통에 100g씩 소포장 된 세탁조 클리너가 2개 들어가 있습니다.

드럼 세탁기의 경우
한번 하실때 1봉 쓰시면 돼구요.
일반 세탁기의 경우
2봉 200g을 한번에 다 씁니다.

과립타입으로 가루날림이 없다라고 나와있는데
가루날림은 아쉽게도 있네요...
가루가 날려서 코에 들어가서 엄청 기침했어요 ㅋㅋ
흡입해서 좋을건 없으니깐 사용될 부위와 너무 떨어진 상태에서 붓지 마세요.
일반 세탁기 기준으로 설명드릴게요.

세탁조 세제는 세제 투입구에 넣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세탁조에 넣어 사용합니다.
원래대로라면 40도의 물에 고수위까지 물을 가득 채운 다음에
세탁조 클리너를 풀어 넣어야하는데
현재 온수가 안나오기 때문에
세탁조 클리너 먼저 넣고 찬물 넣고
따로 뜨거운물을 넣어 분말을 완벽하게 녹여 돌려주었습니다.
분말을 제대로 녹여주셔야 하고
찬물에서 녹이면 분말이 덜 녹을 수 있으니
40도 정도의 물에 녹여서 돌려주셔야 합니다.


표준코스로
세탁-헹굼-탈수
1회 작동해주시면 되는데
찌꺼기가 남아있으면 헹굼코스를 1회 추가해주세요.

찬물만 들어간 상태에서도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더라구요.

물이 고수위까지 가득 채워지면
세탁기를 잠시 멈춰두시고 90분 정도 그대로 놔주세요.

90분 정도 놔두신 뒤 돌려주시면 되는데
가루 분말이 보이지 않습니다.
물도 아주 깨끗합니다.
세탁조만 깨끗하게 청소해 주는 홈스타 세탁조 클리너

<사용전>

<사용후>

<사용전>

<사용후>

세탁조 내부가 좀 더 하애졌습니다.
그리고 세탁조 옆면을 만지면
사용전보다 더 뽀독뽀독하게 만져지구요.
바닥부에 얼룩이 남아있었는데
깨끗하게 반들반들 광택만 남았습니다.
염소계 표백성분 때문에
사용하고 나면 직후에 냄새가 나는편인데
오픈해서 환기시켜서 냄새 뺀 다음에 세탁기 뚜껑 닫아주세요.
냄새는 30분만 열어놔도 금방 빠지더라구요.
홈스타 세탁조 클리너 가루 타입이기 때문에
이 가루를 확실하게 녹여주시는게 중요해요.
이 가루가 남으면 또 다른 이물질이 되는거니깐요.
그 부분만 신경을 써주시면 깨끗하게 세탁조 관리하시는데 도움받으실 수 있습니다.
새 세탁기도 3개월이 지나면 내부에서 곰팡이가 생긴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세탁조 청소 정기적으로 해주셔야 하는데
홈스타 세탁조 버블워시로 깨끗하게 세탁조 청소하시고
깨끗한 세탁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