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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저당 밥솥 홈지오 TOS-002 다나와 리포터

thesca1es
2021.05.04. 15:06:50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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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식습관을 보면 대부분이 탄수화물과 칼로리가 높은 밥을 주로 먹습니다. 이는 상황에 따라서는 건강상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며, 체중 관리를 하는 분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이슈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일방적으로 밥을 끊을 수는 없죠. 이런 상황에 도움이 될만한 제품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홈지오 TOS-002는 일반적인 방식인 밥솥으로 밥을 짓지만 탄수화물 35%와 칼로리 37%을 감소시켜주는데요. 당질을 낮춰주기에 식단을 고민하는 분들이나 건강상의 이유로 제약이 따르는 분들에게 매우 적합할듯합니다.








제품의 구성은 본체와 설명서, 주걱, 내솥, 저당 트레이, 전원코드, 계량컵으로 되어있습니다. 본체의 크기는 230 x 245 x 215mm로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인데요. 때문에 주방에 배치해 놓아도 깔끔한 이미지입니다. 또한 용량도 2L으로 4인 가족도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 양을 만들 수 있다는 점도 유용합니다.





간단히 외적인 특징을 보면, 전체적으로 콤팩트한 크기에 전면부 오픈 버튼이 위치해있고, 상단에는 조작과 관련된 영역들이 있습니다. 사용법은 단순하여 특별히 어려움이 없으며 전원코드 연결 이후에 양쪽에 있는 버튼을 터치하여 원하는 형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에 눈이 더 들어왔던 것은 손잡이 영역이었는데 원목 느낌의 포인트도 좋고, 전반적인 마감이 깔끔해서 더 신뢰가 갔습니다.




패널을 보면 우측에 있는 메뉴선택으로 총 7가지 멀티 취사가 가능한데요. 건강을 위한 저당 밥은 물론 백미, 현미, 잡곡, 건강죽, 만능찜, 누룽지를 홈지오 저당 멀티밥솥을 통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모두 과정 자체는 굉장히 간단한데, 스마트 인공지능 센서가 탑재되어 있어 곡물에 따라 최적의 밥맛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본체에 적용된 손잡이, 미 사용 시에는 뒤로 내려놓을 수 있음



내솥의 구조는 다이킨 코팅을 적용하여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하는데요. 고열과 스크래치에 강하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안쪽으로는 각 사용 상황에 적합한 눈금 표시가 되어 있어 이를 참고하여 밥을 지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저당밥을 만들 때 활용되는 저당 트레이는 고온가열에도 변형 없이 안전한 스테인리스 304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재질 특성상 연마제가 묻어 나올 수 있으므로 사용 전에는 타월에 기름을 묻혀서 제거를 하고 사용해야 하는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고급 코팅 기술이 적용된 홈지오 저당밥솥



 

본격적인 저당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비율을 잘 맞춰야 합니다. 우선 저당밥은 1컵(150g) 또는 2컵(300g)을 정량으로 사용하며, 2컵(150g x 2)을 기준으로 하면 약 3~4인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해가 좀 더 쉽도록 햇반과 비교를 해보면 햇반 대략 3개 반 정도의 양이므로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이후 쌀 1컵을 넣었다면, 물은 내솥에 있는 저당밥 눈금 1에 맞추고, 2컵을 넣었다면 눈금 2에 맞춰야합니다. 물의 비율이 맞지않으면 쌀의 비중이 많아지게 되어 추출되는 당물질의 양이 줄어들 수 있기에 생각보다 낮은 저감효과를 얻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후에는 저당 트레이를 내솥 위에 올려두고 덮개를 닫은 뒤에 취사를 진행하면 사실상 모든 과정은 끝났습니다.








 위의 영상에서 볼 수 있듯 과정 자체가 간단합니다. 메뉴 설정에서 저당밥이 가장 우선순위로 되어있기에 이를 확인한 다음 취사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취사까지 걸리는 시간은 총 40분가량이었으며, 그중 뜸을 들이는 시간이 14분 정도 포함됩니다. 용량에 따라서 일부 변경됨이 있긴 하나 대략적으로 비슷한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홈지오 TOS-002는 2세대 제작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데요. 1세대 간접 가열식 저당 밥솥의 경우에는 밥을 옮겨 담아야 하고 수증기 때문에 진밥이 되며, 세척이 어려웠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가열식을 채택한 해당 2세대  제품인 홈지오는 3면 히팅 시스템으로 골고루 익혀주고, 일반 밥솥 사용처럼 번거로운 과정이 없어서 편리합니다. 또한 취사가 끝나면 자동으로 보온 기능이 진행되기에 완료 후에도 따뜻한 밥을 지속적으로 먹을 수 있게끔 고안되었습니다.



▲ 자동으로 전환된 보온 모드



취사가 완료되고 난 후에 덮개를 열면 위와 같은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저당 트레이에 있는 영역이 당질물이 추출되어 나온 모습입니다. 이를 손잡이를 잡고 버리면 앞서 언급한 탄수화물 35% 감소와 칼로리 37%의 감소된 저당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밥의 상태를 보면 일반 밥솥으로 만든 것과 큰 차이를 못 느끼는데요. 찰기도 딱 좋고 만족감이 높습니다.




 

일반적인 밥의 경우 하루 3회 기준, 총 섭취 칼로리가 약 900칼로리정도라고 했을 때 
저당밥으로 먹게 되면 여기서 약 315칼로리 정도를 줄여 약 580칼로리 정도를 섭취하는것이 됩니다. 
같은 식사량이지만 식단 조절에 매우 도움이 되는 결과지요. 
이것을 다시 매월로 계산해보면 더욱 많은 칼로리와 탄수화물의 섭취가 줄어드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건강상의 이유로 당질물 조절이 필요하다면 참으로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겠네요. 해당 감소 검증은 국제 공인검사기관 SGS에서 확인하였다고 하므로 더 신뢰가 가는듯합니다.





 비슷한 과정으로 잡곡 밥을 만들었을 때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굉장히 쉽게 취사가 가능해 1인 가구는 물론, 번거로운 과정을 줄이고 싶은 분들에게도 홈지오 TOS-002의 활용도가 높을 듯합니다. 다만 잡곡의 경우 물의 조절을 저당밥처럼 동일한 비율로 하면 죽처럼 되었는데요. 3인분의 경우 내솥에 있는 눈금 2에 맞춰서 하는 것이 딱 알맞은 밥 상태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취사 이후에 세척도 간단한데요. 밥솥 본체와 상단 클린커버를 양측에 돌출된 부분을 잡아서 빼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분리할 수 있어 손쉽게 세척 가능하며, 약 80도의 뜨거운 물로 솥 내부 잔여물을 제거할 수 있는 고온 세척 모드를 제공하고 있기에 언제나 위생적인 상태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본체와 분리된 클린 커버


 

이처럼 홈지오 저당 멀티밥솥은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솔루션이 될 수 있는데요. 저 또한 최근 운동으로 체중 감량을 진행하고 있는데, 식단 조절을 함에 있어서 탄수화물과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식사를 할 때 보다 덜 부담스럽지 않아 만족감이 높습니다. 이에 탄수화물과 칼로리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저당밥솥을 확인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다나와 리포터
본 글은 다나와 리포터 thesca1es님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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