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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다] 보급형 노트북이 이렇게나 좋아졌다니! 삼성전자 2021 갤럭시북 NT750XDZ-A51A 다나와 리포터

나무통123
2021.07.09. 18: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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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북 NT750XDZ-A51A은 갤럭시북 시리즈 중 엔트리 라인업인 '갤럭시북'에 속하는 제품입니다. 그렇다 보니 갤럭시북이라는 이름이 붙은 노트북 중에서는 제법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됐습니다. 무게가 더 가볍고 OLED 패널이 탑재된 '갤럭시북 프로'라는 선택지도 있지만, 갤럭시북 프로로 가면 40만 원 이상 비싸지기 때문에 손이 쉽게 가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삼성전자의 믿을 수 있는 A/S와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성능이 필요한 대학생 또는 사회초년생이라면 첫 노트북으로 갤럭시북을 선택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직접 삼성전자 갤럭시북 NT750XDZ-A51A를 사용해보니 4코어 8스레드 CPU 인텔 11세대 코어 i5-1135G7 덕에 생각보다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텔 11세대 코어 i5-1135G7은 경쟁 CPU인 AMD 라이젠 5 5500U보다 게임 구동 성능이 대체로 더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만큼 게임도 가볍게 즐기고 싶다면 라이젠 노트북보다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갤럭시북 NT750XDZ-A51A' 보급형 노트북이라 믿기지 않을 정도로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광시야각 디스플레이를 품어 어느 각도에서도 화면을 선명하게 볼 수 있고 디스플레이 밝기도 충분했습니다.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연동 기능도 빠질 순 없겠죠. 애플이 부럽지 않을 정도입니다.


무게도 1.55kg으로 15.6인치 노트북치고 가벼웠습니다. 게다가 휴대성이 뛰어난 USB-PD GaN 충전기가 기본 제공되니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었습니다. 100만 원 정도로 구매할 수 있는 국내 대기업 노트북을 찾고 있다면, 이만한 선택지는 찾기 어려울 것 같네요.



1. 게이밍 노트북은 아니지만 게임도 나름 잘 된답니다~



성능부터 간단히 살펴볼까요? 기본적으로 16GB의 램이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1년 7월 기준으로 16GB 램은 결코 부족하지 않은 것으로 여겨집니다. 실제로 게이밍 PC, 노트북에도 16GB 램이 자주 탑재되거든요. 따라서 램은 걱정 없이 사용해도 될 것이라 생각되어요.


SSD는 256GB입니다. 삼성전자 측의 설명에 따르면 노트북 내부에 추가 SSD 슬롯이 하나 더 있다고 합니다. 즉, 사용하다가 용량이 부족해져도 저장공간을 쉽게 확장할 수 있답니다.



SSD가 장착된 만큼 부팅 속도도 빠르다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직접 확인해보니 약 9.5초 정도면 윈도우 진입이 가능했습니다. 노트북을 자주 사용해야 하는 영업직, 대학생분들이라면 빠른 부팅 속도가 더 매력적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잠자기 모드에서 깨어나는 속도도 아주 빠릅니다. 전원 버튼을 누르면 거의 즉시 켜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네요. 스마트폰만큼 빠르다고 하면 과장이겠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아주 쾌적한 것 같아요.


이 노트북에는 인텔 Iris Xe 내장 그래픽카드가 탑재됐습니다. 과거에는 인텔 내장 그래픽카드가  그래픽 '감속기'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얻기도 했지만, 인텔 Iris Xe 내장 그래픽카드는 다릅니다. 내장 그래픽카드임에도 성능이 대폭 개선됐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게임 성능은 어떨까요? 남성분들이 좋아하는 인기 대전격투 게임 '철권 7'으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FHD 해상도에 미들 프리셋으로 플레이해보니, 60프레임을 안정적으로 유지했습니다. 화면도 15.6인치로 시원하다 보니 친구와 함께 즐겨도 좋을 것 같네요.



다음은 FPS 게임 오버워치를 테스트했습니다. 해상도는 철권 7처럼 FHD이며, 중간 옵션(렌더링 스케일 100)으로 진행했습니다. 전반적으로 60 프레임을 유지했습니다. 다만, 대규모 전투 시에는 게임이 약간 끊기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픽 옵션을 약간만 타협하면 60 프레임으로 오버워치를 쾌적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레이싱 게임 '프로젝트 카스 2'도 돌려봤는데요, 프로젝트 카스 2는 오버워치보다 사양이 높은 게임이기 때문에 별 기대 없이 실행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부드럽게 돌아가더군요. HD 해상도에 미디엄 프리셋 기준 대체로 60 프레임을 유지했습니다. 



게임을 좋아하지만, 게이밍 노트북 구매에는 부담을 느끼는 이들이 많습니다. 노트북 자체의 무게와 어댑터의 무게, 가격 등이 상당하기 때문이죠. 이런 분들이라면 인텔 Iris Xe 내장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삼성전자 갤럭시북 NT750XDZ-A51A'도 제법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옵션 타협이 필요한 건 사실이지만, PC방 인기 순위 Top 10에 위치한 게임 대부분을 구동하기에는 충분하니까요!




2. 갤럭시 이름값 제대로 하는 깔끔한 디자인!


디자인은 어떨까요? 갤럭시북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디자인이 매끈합니다. 특히, 상판은 각도에 따라 색상이 살짝 다르게 보이고 심플하기 때문에 오래 사용해도 쉽게 질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재질도 메탈이라 고급스럽군요.



책과 함께 비교하니 디자인이 네모반듯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동글동글했던 과거 삼성전자 노트북 시리즈와 달리 스마트폰을 닮아가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왜 '갤럭시'라는 이름을 사용했는지 이해가 가네요.



상판을 연 상태로 촬영했습니다. 정면에서 촬영하니 차분하고 시원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여름과도 잘 어울리는 느낌인 것 같아요!



하지만 측면에서 바라본 느낌은 또 다릅니다. 삼성전자 로고만 봐도 느낌이 확 다르죠? 차분하기보다는 시크한 느낌입니다. 굉장히 고급스럽습니다.


왼쪽 포트 구성입니다. USB-PD 충전이 지원되는 USB Type-C 포트, HDMI 포트, USB 포트, 그리고 USB Type-C 포트가 위치합니다. HDMI가 풀 사이즈인 점이 마음에 듭니다. HDMI 케이블만 챙기면 호텔에서도 원하는 콘텐츠를 쉽게 감상할 수 있겠네요.



오른쪽 포트입니다. 마이크로 SD 슬롯, 오디오 포트, USB 포트가 위치합니다. 일반적인 풀 사이즈의 USB 포트가 2개 있고 왼쪽과 오른쪽에 하나씩 위치하기 때문에 USB 메모리, 마우스 등의 주변기기를 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USB 허브가 없어도 괜찮을 포트 구성이네요. 



팜레스트나 키보드 하우징 쪽도 상판, 하판과 같은 색상입니다. 상판, 하판처럼 각도에 따라 색감이 달라지는 게 정말 이 노트북의 예쁨 포인트인 것 같아요~!





3. 휴대용으로도 나쁘지 않아요!

 


여러분은 '갤럭시'하면 어떤 제품이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갤럭시 스마트폰, 갤럭시 버즈, 그리고 갤럭시 탭이 떠오릅니다. 이 제품들은 언제나 쉽게 휴대할 수 있는 것이 공통점이죠. 그렇다면 갤럭시북도 그럴까요? 


15.6형 제품이라 과연 휴대가 쉬울까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들어보니 그리 무겁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13.3인치 노트북은 약 1.3kg, 15.6인치 노트북은 약 1.6kg 3정도면 휴대하기 좋다고 여겨지는데, 갤럭시북 NT750XDZ-A51A의 실제 무게는 1.55kg입니다.


에코백에 넣고 이 상태로 10분 정도 걸어봤는데 큰 부담이 없더군요. 게다가 노트북의 두께, 크기도 15.6인치 노트북 중 작은 편에 속했습니다.



노트북을 허벅지 위에 두고도 사용해봤습니다. 게이밍 노트북은 2kg을 넘는 무게 때문에 허벅지 위에 두고 사용하기 어려웠는데, 이 노트북은 전혀 무리가 없더라고요. 오히려 적당한 무게감 덕분에 태블릿 PC와 키보드 케이스를 사용할 때보다 안정적입니다.



노트북의 진짜 무게는 '노트북과 충전기를 합한 무게'라는 말이 있는데요, 노트북이 아무리 가볍더라도 충전기가 벽돌 같다면 휴대성이 좋은 노트북이라 보기 어렵겠죠. 그래서 갤럭시북 NT750XDZ-A51A와 충전기를 함께 측정해봤습니다. 총 무게는 1,686g으로 확인됐어요. 



개인적으로는 노트북도 가볍지만, 충전기의 무게가 146g에 불과하다는 점이 놀라웠어요. 대부분의 스마트폰보다도 가볍는데요, 가방에 항상 넣고 다녀도 모를 정도에요. 충전 편의성은 정말 최상이라고 생각됩니다.



충전기를 더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동봉된 충전기는 USB Type-C 방식이며, USB-PD 65W 출력이 가능합니다. 질화갈륨 소재가 적용된 덕에 크기가 아주 작습니다. 신용카드로 가려질 정도네요. 게다가 접지 플러그까지 적용됐습니다. 


실제로 이 충전기는 모 IT 커뮤니티에서 '다른 노트북을 사용 중이지만 갤럭시북의 충전기만이라도 꼭 사고 싶다'라며, 극찬을 받기도 했더라구요.


USB Type C to C 케이블이 동봉됩니다. 케이블 길이도 165cm를 넘는 길이라서 카페 같은 곳에서 사용해도 충분할 것 같아요.




게다가 USB-PD 지원 보조배터리로 전력을 공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충전기를 사용할 수 없는 급한 상황이라면 아주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배터리 충전 속도와 사용 시간은 어떨까요? 49% 구간에서 정품 충전기로 충전을 진행해봤습니다. 1시간이 경과하니 배터리 잔량이 99%로 확인됐습니다. 충전기가 워낙 작다 보니 과연 충전 속도가 잘 나올까 싶었는데, 이 정도면 빠른 편이네요.



이 상태에서 유튜브 영상을 재생하며, 남은 배터리 시간을 확인해보니 배터리 절약 모드, 최대 밝기 기준 7시간 41분으로 측정됐습니다.




4. 삼성전자의 노하우가 담긴 노트북!


갤럭시북 NT750XDZ-A51A는 삼성전자의 노트북 노하우가 상당수 적용된 노트북입니다. 이는 상판을 열 때부터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한 손만으로 노트북을 열 수 있는 것은 물론 힘도 많이 들지 않았습니다.



터치패드도 상당히 넓습니다. 갤럭시 S21 울트라와 비교해봐도 큰 편입니다. 터치패드가 커지고 있는 최신 노트북의 트렌드를 잘 따라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터치패드의 감도는 어떨까요? 국내 대기업 노트북답게 수준급입니다. 단순히 커서를 움직이는 것은 물론 여러 손가락을 동시에 사용하는 제스처까지 모두 매끄럽게 작동했습니다.



키보드는 15.6인치 노트북인 만큼 우측 숫자키가 장착된 풀 배열입니다. 오른쪽 쉬프트 키도 넓고 방향키도 호불호가 적은 형태를 갖췄습니다. 그리고 노트북의 키보드를 직접 타건해봤는데, 마치 LP 키보드를 누르는 것처럼 키 스트로크가 얕았습니다.



키를 최대로 누르면 이 정도 들어갑니다. 다른 노트북과 비교해도 키 스트로크가 비교적 얕은 편에 속하죠.



키 스트로크가 얕은 만큼 손의 피로가 적었습니다. 또한, 반발력도 제법 있기 때문에 빠른 입력도 가능했습니다. 즉, 사무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키보드라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캡스락 키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장착됐는데, 이를 통해 캡스락의 작동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사무용으로 적합한 삼성전자 마우스가 기본 제공되는 점도 특징입니다. 무난한 그립감을 지녔고 사무 작업에 충분한 성능을 지녀 더욱 경제적입니다. 



디스플레이 품질은 어떨까요? 제품 설명에 밝기 부분에 대한 언급은 없었지만, 250cd 급 제품과 비교해보니 더 밝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계측 장비가 없어 정확하게 확인하진 못했지만 250cd보다 훨씬 쾌적했습니다.


밝기만 보면 실내에서 사용하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수준입니다. 특히, 안티글레어가 적용돼 조명이 밝은 카페에서도 콘텐츠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넷플릭스도 감상해봤습니다. 15.6인치 디스플레이 덕에 몰입감이 뛰어났습니다. 색감이 OLED 급으로 뛰어나고 정확한 건 아니지만, '디스플레이는 거거익선'이라는 말이 다시금 떠올랐습니다. 대부분의 태블릿 PC보다도 화면이 크다 보니 영상 감상용으로는 꽤 만족스럽네요. 



게다가 디스플레이는 광시야각 패널이 적용됐습니다. 즉 측면에서 봐도 색 왜곡이 거의 없습니다. 친구와 함께 영상을 시청할 때도 좋겠네요.



디스플레이는 거의 180도까지 펼쳐집니다. 노트북 본체를 돌리지 않고 상대방에게 PPT를 보여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겠네요. 



휴대용 모니터와의 연결도 가능합니다. 참고로 사진 속의 휴대용 모니터는 배터리가 내장되지 않은 모델입니다. 하지만 하나의 USB Type-C 케이블만으로 화면 출력은 물론 전력 공급까지 가능했습니다. 밖에서도 듀얼 모니터 환경을 쉽게 구축할 수 있겠네요.



디스플레이 확장 모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과 휴대용 모니터를 오가면서 작업을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요즘 주변에서 주식들 많이 하던데, 주식 투자자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하나의 케이블만 연결했음에도 휴대용 모니터를 통한 터치 조작이 가능했습니다.



코로나 19 시대의 필수품인 웹캠도 탑재됐습니다. 조명이 밝은 카페에서 촬영해보니 화상회의 및 인터넷 강의용으로 충분해 보였습니다.




5. 만족감 더하는 갤럭시 전용 소프트웨어


저는 윈도우 노트북 사용자로써 맥+애플 기기 사용자가 항상 부러웠습니다.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연동 기능 때문에 기기 간의 시너지 효과가 엄청났거든요. 삼성전자도 갤럭시 디바이스 유저를 위해 연동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과연 어떤 기능이 있을까요?



갤럭시 버즈를 쉽게 페어링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스마트폰의 페어링 팝업과 유사한 아이콘이 뜨며, 케이스와 이어폰의 배터리 잔량까지 쉽게 확인할 수 있네요. 수동으로 블루투스 페어링 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편리함입니다.



애플이 해내지 못한 기능도 들어갔습니다. 바로 삼성 덱스 기능입니다. 스마트폰을 유선 또는 무선으로 연결하면 노트북을 덱스 머신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덱스 모드 사용을 위해 휴대용 모니터를 구매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노트북을 사용하면 그럴 필요가 없겠네요.



갤럭시 연동 기능은 아니지만 '퀵 서치' 기능도 편리했습니다. 퀵 서치는 파일 검색을 쉽게 해주는 기능인데, 단순히 파일명으로 찾는 것이 아닌 이미지 속의 텍스트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 'NVIDIA'라는 키워드를 입력하니 NVIDIA 로고가 들어간 이미지가 검색되더군요. 계약서 스캔본이나 명함 등을 관리하신다면 아주 편리할 것으로 생각되어요.




6. 깔끔한 디자인의 박스! 안전하게 배송되어요~



패키지 자체는 무자 상자입니다. 하얀색으로 갤럭시북 로고와 노트북 아이콘이 각인되었습니다. 기존 노트북에서 보기 어려운 패키징이라 인상적입니다.



패키지를 열어봤습니다. 빈틈없이 완충제와 액세서리 상자가 빼곡하게 위치하는군요. 이 정도면 택배로 노트북을 받아도 안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노트북 패키징을 들어보니 하단에도 완충제가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꼼꼼한 포장이네요.



스크래치 방치를 위한 부직포 천으로 한 번 더 포장되었습니다. 참고로 디스플레이 쪽에도 보호를 위한 부직포 천이 위치합니다.



기타 구성품입니다. 퀵 스타트 가이드, USB Type C to C 케이블, USB-PD GaN 충전기, 유선 마우스가 동봉됩니다. 구성품 포장도 제법 정갈하군요.





7. 갤럭시 연동 기능 강화로 편리해진 2021 갤럭시북


삼성전자 2021 갤럭시북 NT750XDZ-A51A를 살펴봤습니다. 사용할수록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노트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간단한 게임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었고 넷플릭스 감상, 화상회의 등 일상적인 작업에 적합한 성능을 지녔습니다. 또한, 삼성전자의 안정적인 A/S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죠. 특히, 회사에서 노트북을 쓴다면 안정적인 유지 보수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 경우에도 빛을 발휘할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가장 아쉬운 것은 키보드 백라이트가 없다는 점입니다. 키보드 자체는 무난한데 백라이트가 없어서 어두운 곳에서 사용하기에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 제품인 것과 가격, 무게, 연동 기능 등을 고려하면 장점이 더 많은 노트북이라 생각됩니다.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15.6인치 노트북을 찾는 이들에게 이 노트북을 추천하고 싶어요! 


장점

단점

1. 따로 사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충전기

1. 키보드 백라이트의 부재

2. 삼성전자의 안정적인 A/S

3. 강력한 갤럭시 연동 기능

2. 지문 인식 센서가 없음

4. 가격대비 뛰어난 휴대성

5. 마우스 기본 제공

3. USB Type-C 포트가 한 쪽에만 위치함

6. 세련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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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다나와 리포터 나무통123님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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