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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면서 실용적인 키친핏 냉장고 캐리어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HRF-SN566HBFR 다나와 리포터

탭군
2021.07.16. 11: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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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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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리어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냉장고, HRF-SN566HBFR


최근에 캐리어에서 새로 나온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이라는 예쁜 키친핏 냉장고를 주방에 설치했습니다. 냉장고만 바꿨는데도 집 분위기가 밝고 화사하게 살아나서 너무나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키친핏 냉장고는 사실 인테리어를 위해 탄생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요즘은 실용성보다 디자인을 추구하는 시대이기도 하고요. 저 역시 수납공간이 줄어들어도 괜찮으니 가구에 딱 맞는 예쁜 냉장고를 원했습니다.



이런 키친핏 냉장고의 특성상 가장 중요한 점은 외관이라는 것에 대해 누구나 동의할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캐리어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냉장고는 예쁜 디자인 하나만으로도 제 역할을 절반 이상은 충분히 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로 큰 부담 없이 집 분위기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것 또한 굉장히 큰 매력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용기에서는 2주간 사용해 보면서 느꼈던 점들도 소개해볼까 합니다. 실제 사용하면서 느꼈던 566L 수납공간의 느낀 점이라든지 냉장고의 기능, 편의성 등 1편에서 마저 언급하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지금부터 자세히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수납공간의 구성을 살펴보자



키친핏 냉장고는 예쁜 외관 하나만으로 누구든 탐낼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임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성적으로 판단해보면 상대적으로 작은 수납공간을 우려하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800L 대의 대용량 냉장고를 처분하고서 작은 용량의 냉장고로 바꾸는 거라서 설치 전까지 굉장히 걱정된 것도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설치하고 나서는 ‘다행이다’라는 안도감과 그 후에 밀려오는 만족감과 기쁨은 ‘바꾸길 정말 잘했다’라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캐리어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HRF-SN566HBFR>의 수납공간은 의외로 넓습니다. 일단 상냉장, 하냉동으로 상하로 나뉜 냉장고의 특성상 한 칸 한 칸의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냉장실은 도어 포켓 6개, 신선 보관실 2개, 높이 조절이 가능한 강화유리 선반 2개 (3단 수납)까지 해서 364L로 상당히 넓은 수납 능력을 보여줍니다. 대부분 선반 형태로 되어 있어서 보관 중인 식품을 쉽게 꺼내 쓸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도어 포켓과 강화유리 선반은 테두리를 크롬으로 도금하여 내부가 더욱 세련되어 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예쁜 외관에 이미 마음을 더 크게 빼앗겼지만, 내부도 심심하지 않은 디자인 연출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도어 포켓이 양쪽으로 6개나 달려 있어서 음료수나 소스 류 등을 충분히 보관할 수 있었습니다. 하단 도어포켓에는 2L 음료수 2개와 1L 우유 2개를 충분히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보여주었고, 도어포켓 중간층과 맨 위 층에는 작은 음료수 및 다양한 소스 통을 보관하기에 좋은 수납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안쪽으로는 신선 보관실 2개와 높이 변경이 가능한 선반이 있어서 3단으로 수납할 수 있었는데요. 상당히 넓은 공간이어서 잘 정리한다면 3~4인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크기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신선 보관실은 서랍 형태로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의 수분이 공기 중으로 날아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신선 보관실을 이용해서 오랜 시간 과일을 보관해 보았는데요. 오랜 시간 동안 신선함을 유지해서 아주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냉동실은 트레이 형태의 슬라이딩 선반 2개와 서랍 형태의 크리스탈 포켓 4개를 제공하며, 도어 포켓은 없었습니다. 대부분 선반 형태로 되어 있는 냉장실과는 반대로 대부분 서랍 형태로 되어 있어서 수납 방식에서 다소 차이가 있어 보이는데요.



냉동실을 서랍 형태로 만들었기 때문에 문을 열었을 때 찬 공기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하는 효과가 있을 것 같고, 가장 중요한 것은 202L의 용량 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선반 형태였다면 내용물이 흘러내려서 보관하는 데 한계 점이 있었을 건데요. 다행히 서랍 형태여서 몽땅 때려 넣을 수 있었습니다. 한 가지 팁으로는 냉동식품, 아이스크림, 고기류, 얼음 등으로 구분해서 넣을 수 있어서 보관과 관리에 있어서 훨씬 유용했습니다.




566L 마음먹기에 따라 3~4인도 충분히 사용해



냉장고에 보관할 식품이 많을수록 정리 정돈은 빠질 수 없는 과제라고 생각되는데요. 정리를 하는 게 귀찮을 수도 있겠지만 냉장고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식료품의 낭비를 줄일 수 있는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정리 정돈을 잘해야 깔끔해진다는 건 단순히 부수적인 효과이고요. 깔끔하게 정리를 하면 어디에 어떤 것이 있고 어떤 것이 부족한지 쉽게 알 수 있게 되어 불필요한 소비를 줄일 수 있고, 오래되어 버리게 되는 식료품도 줄어들게 됩니다.


▲ 요즘은 이렇게 공간을 절약하기 위한 아이템들이 많이 있습니다.


(넷 상으로 잔소리를 하는 것 같은 그림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요ㄷㄷ)


저도 인터넷으로 멀티트레이를 구매해서 ‘정리 정돈’을 생활화하고 있습니다. 멀티트레이를 이용해서 정리하니까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800L 용량의 냉장고를 사용하던 때와 비교하면 저장 용량이 아쉬운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깔끔하게 정리하고 불필요한 것은 줄이고 나니 800L 용량의 냉장고를 사용하던 때와 큰 차이가 없다는 게 느껴져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생각 보다 넓어서 실용적이고 이 정도면 예쁜 외관을 위해 충분히 양보할 수 있는 수납공간이라고 생각됩니다.




LED 굉장히 밝아서 좋다



냉장과 냉동 칸에는 모두 흰색의 밝은 LED 조명이 들어오는데요. 평소 집안에 불이 꺼져 있는 밤 시간에 마실 것을 꺼내기 위해 냉장고를 자주 여는 편인데, 주방까지 환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보다 훨씬 내부도 잘 보인다고 느껴졌는데요. LED 조명이 환하기도 하고 선반보다 앞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내부가 잘 들여 다 보이는 만큼 냉장고에 보관 중인 식재료들을 꼼꼼하게 체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냉장실 사용 팁! 자주 쓰는 건 오른쪽에 두면 좋아


▲ 왼쪽 오른쪽 문의 차이




냉장실 문을 열어보면 왼쪽과 오른쪽 문에 작은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왼쪽에는 문 끝에 가림막 같은 게 연결되어 있는데요. 이 가림막의 역할은 문을 닫을 때 양쪽 문 사이의 틈을 없애주어 냉기를 보존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단, 왼쪽 문은 가림막이 고정되는 데까지 어느 정도 힘을 주어 꾹 밀어줘야 합니다. 그냥 가볍게 툭 던져놓으면 닫히는 오른쪽 문과는 반대로 약간의 힘을 더 필요로 하게 됩니다. 따라서 자주 사용하는 음식은 오른쪽 냉장실에 보관하면 더욱 편하게 꺼내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4도어 냉장고의 장점이 하나 더 발견되는데요. 냉장실과 냉동실 문이 각각 2개씩 있어서, 필요한 부분만 열면 돼서 좋습니다. 문을 열 때 양문형 냉장고보다 냉기 손실도 적을 것 같고 편의적인 부분에서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최적의 온도를 유지시켜주는 메탈 쿨링 시스템




냉장고를 열어보면 정면에 보이는 벽 쪽에 커다란 알루미늄판이 보입니다. 냉장고의 내벽을 만져보았을 때 보다 알루미늄 메탈 소재를 만져보면 상대적으로 차갑게 느껴집니다.



천장부터 신선 보관실까지 일직선으로 연결된 알루미늄 메탈 쿨링 시스템은 좀 더 빠르게 냉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과 동시에 모든 공간의 온도가 균일하도록 만들어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더불어 메탈 소재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움은 냉장고의 내부 감성을 한층 높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UV 청정 살균



냉장고 내부 공기는 UV 청정 제균 기능으로 쾌적하게 관리해 줍니다. UV 램프의 살균 기능으로 세균의 번식을 억제할 수 있으며, 탈취 기능은 음식물 냄새를 잡아주고 신선한 냉장고 상태를 유지해 주어 과일이나 채소의 부패를 예방해 줍니다.



냉장고를 아직 2주밖에 사용해보지 않았으므로 더 오래 사용해보아야 제대로 실감할 수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신선한 느낌 그대로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온도조절 및 여러 가지 냉장 냉동 기능도 있다



냉장실 오른쪽 문에는 히든 디스플레이가 숨겨져 있습니다. 손으로 터치하면 보이지 않던 숫자가 나타나는데요. 현재 설정된 온도 값을 표시해 줍니다.



그리고 다시 각 버튼을 터치하면 1℃ 단위로 세부적으로 온도조절을 할 수 있는데요. 냉장실의 온도는 2℃부터 8℃까지 순차적으로 변경할 수 있고, 냉동실의 온도는 -15℃부터 -23℃까지 설정 가능합니다.



기본은 냉장실 5℃, 냉동실 -18℃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시원한 음료를 마시는 것을 좋아해서 냉장실은 3℃로 맞추어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보관 중인 식료품에 따라 또는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온도를 쉽게 조절할 수 있는 것도 굉장히 편리한 기능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 온도 조절 및 모드 조절


▲ 외출 모드


또한 모드 버튼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모드 버튼을 한 번씩 누르면 [외출 모드]-[급속 냉동 모드]-[급속 냉장 모드]가 순차적으로 작동하게 됩니다. 간단하게 기능들을 설명하면, 외출 모드에서는 냉장실 온도 8℃, 냉동실 온도 -15℃로 설정되어 소비전력을 절감하는 기능으로 최소 며칠 이상의 장기간 외출 시에 사용하는 게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 급속 냉동 모드


급속 냉동 모드는 24시간 동안 급속 냉동 상태를 유지하거나 냉동실 내부 온도가 -28℃ 이하로 도달할 때까지 작동하는데요. 마트에 다녀와서 냉동식품을 쟁여놓을 때 살짝 녹았던 식품들을 빠르게 냉각 시키고 싶을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 급속 냉장 모드


이와 비슷한 기능으로 급속 냉장 모드도 있는데요. 급속 냉장 모드는 냉장실 온도가 최저 온도인 2℃ 상태를 150분 동안 유지한 후 다시 원래 온도로 돌아오는 기능입니다.


▲ 급속 냉장 + 냉동 모드




냉장고 옆에서도 꿀잠 잔다, 거의 들리지 않는 소음


▲ 문을 닫은 상태에서 30dB 미만으로 30-130dB 측정기로 측정 불가


캐리어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냉장고로 교체하기 이전에 혹여나 소음이 크면 어쩌나, 기능적으로 부실하면 어쩌나 등의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제품 외형이 너무 예뻐서 혹하긴 하였으나, 다소 저렴한 가격대의 냉장고여서 기타 품질적인 이슈가 없을지 내심 걱정되었던 부분이 있었는데요.


▲ 문을 연 상태에서 30dB 미만으로 30-130dB 측정기로 측정 불가


다소 민망할 정도로 전혀 걱정할 부분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십여 년 전 옛날에 사용하던 냉장고와는 다르게 요즘 냉장고들은 소음이 전혀 없습니다. 활발하게 활동하는 주간 시간에는 주변 소음에 묻혀서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고요. 아주 고요한 밤에도 아주 작은 소리만 감지되었습니다.


심지어 냉장고 문을 열 때도 ‘위이잉’ 하는 소리 없이 소음 부분에서 큰 만족감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맺음말



여기까지 2편의 사용기를 통해서 <캐리어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HRF-SN566HBFR> 냉장고를 소개해보았습니다. 저는 비○포크가 없던 시절 지금으로부터 약 5년 전에 결혼을 하면서 혼수가전을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새집으로 옮기면서 인테리어까지 했는데요. 인테리어는 했지만 5년 전에 구매했던 가전제품들을 그대로 사용할 수밖에 없어서 다소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사실 냉장고와 같이 10년 이상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5년 밖에 사용하지 않고 교체한다는 게 충분히 부담될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캐리어 냉장고는 외형도 예쁘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감이 적다는 점이 굉장히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또 세월이 흘러 2~3년 후면 더 예쁘고 신기술이 들어간 냉장고들이 충분히 출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기업의 고가의 프리미엄 냉장고 보다 캐리어와 같이 가성비가 좋고 예쁘며, 품질도 수준급인 냉장고를 구매하는 게 훨씬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것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냉장고 교체나 혼수 가전을 고민 중이라면 90만 원대라는 가격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가능하게 만드는 예쁜 키친핏 냉장고 <캐리어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다나와 리포터
본 글은 다나와 리포터 탭군님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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