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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센서감지 기능이 탑재 된 페토이 자동센서급수기 리뷰 다나와 리포터

뱅갈발바닥
2021.08.02. 16:29:11
조회 수
 1,315
 7
댓글 수
 4


안녕하세요. 

뱅갈발바닥입니다.

오늘은 고양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물 마시기~ 음수량과 관련된 제품 리뷰입니다.

고양이들에게 음수량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지만, 문제는 물을 잘 안 마시는 고양이들이 의외로 많다는 데 있습니다. 이에 고민하는 집사님들에게 소개 드릴 제품! 

페토이 자동센서급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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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장단점을 훑어보고 본격적으로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 장점 

   - 정수되어 나오기 때문에 신선하고 깨끗한 물을 먹일 수 있다.

    - 급수기는 물의 용존 산소량을 늘려 고양이가 물맛이 더 좋고 맛있다고 느끼게 된다.

    - 4가지 급수 모드로 환경에 맞게끔 세팅이 가능하다.


● 단점

   - 물 잔여량 확인이 어렵다.

   - 세척 시 위.아래 주의 요망(센서 부분/어댑터 단자 꼽는 부분) 

     (※ 다만 타사 제품도 이 부분은 비슷함)

본격적인 리뷰에 앞서 고양이 전용 급수기의 필요성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고양이들은 음수량이 적으면 비뇨기 질환과 신장질환에 걸리기 쉽기에 물을 잘 먹어야 합니다.


하루에 물을 적정량(고양이 몸무게 1kg당 60ml)만큼 마셔줘야 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엔
다양한 시도를 통하여 고양이들의 음수량을 늘려야 합니다.

그 방법 중에 하나가 고여 있는 물이 아닌 흐르는 물을 사용하는 방법, 즉 고양이 급수기를 활용한 방법입니다.



물을 잘 마시지 않는 고양이들의 경우 흐르는 물이 더 신선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에,
이 습성을 이용하여 재미있고 맛있는 물을 제공하여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물그릇의 경우 고양이들이 자주 애용하는 장소에 여러 개 두면 음수량을 조금이라도
더 늘릴 수 있기에 메인 자리라고 생각되는 곳에 페토이 자동센서 급수기를 놓고
그 외 장소에는 그릇에 물을 담아 놓는 게 좋습니다.


저희 집에 기존 자동급수기 외에 추가로 비치해둔 물그릇입니다. (그릇에 물은 하루에 한 번 갈아주고 있어요.)


그럼 다시 본론인 페토이 자동센서급수기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펫 자동급수기의 경우 심플한 게 최고라고 생각하며,
페토이 자동센서급수기의 구성과 디자인은 심플한 편입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펫 급수기의 경우 디자인이 심플하지 못하여 세척 관리 부분에서 애로사항이 컸었던  부분이 있기에 개인적으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이 부분은 아래에서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제품정보 및 구성

external_image



기본적으로 본체는 몸체, 급수통 급수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필터는 기본 필터로 한 개가 동봉되어 있으며, 스펀지는 여유분 한 개가 추가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급수대 기둥을 청소할 수 있는 브러시는 동봉되어 있지만, 몸체를 세척할 수 있는 세척 도구는 없기에 따로 구비해 주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이렇게 디테일한 부분까지 살펴보았습니다.
그럼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 세척을 먼저 해주겠습니다.
몸체 모터 부분도 분해가 되기에 분해 하는 모습은 영상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모두 분해하였으면 몸체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부드러운 소재의 세척 도구를 사용하여 깨끗하게 세척을 진행합니다.


세척 완료 후 분해 역순으로 모터를 조립하여 본래 위치에 세팅해 주시고, 물을 보충해 주시면 됩니다.

물 보충의 방법으로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급수대를 꺼낸 후 월터 홀 위로 물이 올라오지 않도록 보충해 주는 방법



2. 급수통까지 꺼낸 후 물을 보충해 주는 방법



이렇게 물을 급수통까지 넘치지 않도록 보충하고 필터를 넣어주면 됩니다.

필터 교체 시에는 사용하기 전 깨끗한 물에 10분 정도 담가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한번 씻어
주무른 후 사용하길 권하고 있기에 권고사항에 따라 진행하였습니다.



제품 사용방법 & 4가지 급수 모드


하늘색 – 수면 모드
어댑터 연결 시 작동
펌프는 작동하지 않기에 물을 보충해 주거나 필터 교체 시 사용하는 모드




파란색 – 간헐적 작동 모드
간헐적 작동 모드는 30초 작동, 30초 멈추기를 반복하는 모드



보라색 – 지속 작동 모드
물이 멈추지 않고 계속 순환하는 모드. 실내 먼지가 많은 곳에 적합.



초록색 – 스마트 모드
스마트 모드는 1.5m 범위 내에 반려동물의 움직임이 센서에 감지되면 펌프가 작동하며, 

범위 내에 없을 시 펌프 작동을 멈추는 모드.



빨간색 – 물 부족 알림
알림 표시 등이 빨간색으로 바뀌면 펌프 보호를 위하여 기기는 작동을 멈추게 됩니다.
충분한 양의 물을 보충해 주세요.


위와 같이 페토이 자동센서급수기에는 4가지 급수 모드가 있습니다.

어댑터를 연결하면 알림 표시등에 하늘색 불빛이 들어오며 작동 버튼을 한 번씩 누를 때마다 알림 표시등의 색깔이 바뀌게 됩니다.


집 환경에 맞게끔 원하시는 모드로 설정해 주시면 될듯하며, 기존에 사용하던 자동급수기에는 

스마트 모드(초록색)가 없었기에 해당 부분에 관하여 간단한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external_image

(상세페이지에 안내되어 있는 센서 범위)




정상적으로 잘 작동합니다.

반응 및 적응

고양이가 호기심과 궁금증을 가지고 관찰을 하며 지켜보기를 반복합니다.

냄새도 맡아 보고 물은 깨끗한지 계속 관찰합니다.


저도 냄새를 맡아 보았는데 별다른 냄새가 나지는 않고, 부유물 전혀 없이 깨끗한 물입니다.

물 마시는 장면을 찍지는 못하겠다는 생각에 카메라만 설치해놓고 저녁 준비를 할 겸 자리를 비웠습니다. 저녁 먹기 전에 확인해 보니 설치해 놓은 카메라에 물 마시는 장면이 포착되었네요.


페토이 자동센서급수기를 작동한 지 약 1시간만에 물을 마셨습니다. 예전부터 비슷한 모양의 자동급수기를 사용하였기에 바로 적응하였으며, 이후에도 물을 맛있게 잘 마시고 있습니다.





기존 급수기와 차이점


우선 기존 급수기도 사용을 잘 했기에 기존 급수기를 평가 절하하거나 비방하는 목적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전체적인 생김새나 사이즈는 비슷비슷합니다.

급수대 트레이 부분의 디자인에 조금 차이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기존에 썼던 트레이는

청소하기에 매우 불편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져있습니다. (현재는 개선 버전이 나왔네요)



첫 부분에 언급하였던 것처럼 개인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이 좋다고 말씀드린 부분이 이 부분이었습니다. 자동급수기를 사용하시면 청소를 정말 자주 해주셔야 합니다.


깨끗하고 맛있는 물을 제공하기 위하여 자동급수기를 사용하실 텐데 청소에 소홀해 지시면 오히려 더러운 물을 고양이에게 먹이게 됨으로 일주일에 두세 번은 청소를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세척을 자주 해야 하는데 트레이의 구조가 세척하기 어려운 디자인이라면 정말 난감합니다.


(안전한 필터인지 냥코로 확인중)


그리고 필터 역시 페토이 자동센서급수기 필터가 심플하여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페토이 자동센서 급수기의 필터는 천연재료로 만든 야자 활성탄 필터입니다.

복잡하지 않고 심플하게 야자 활성탄만 들어있기에 이 부분 역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듯합니다.


야자 활성탄이란?

야자열매껍질로 만든 활성탄입니다. 일반 숯에 비해 흡착력이 수십 배는 강하며, 활성탄은 수돗물의 냄새를 없애면서 맛을 좋게 하고 미네랄 성분을 물에 공급하는 이상적인 자연정화 필터 역할을 합니다.


필터 교체 시기

봄/여름-3~4주, 가을/겨울-4~5주를 권장하고 있기에, 교체 시기는 한 달에 한 번으로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필터의 가격은 한 박스(3개입)에 9,000원 정도이므로 필터 소모 비용은 한 달에 약 3,000원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총평

페토이 자동센서급수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실 자동급수기가 대부분 비슷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내용에서 언급하였던 것처럼 심플한 게 좋다고 생각하기에 친한 지인이 자동급수기 추천을 부탁한다면 망설임 없이 자동센서 모드도 되고 유지 비용도 저렴한 페토이 자동센서급수기를 추천할 수 있을듯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 사용 후기는 다나와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다나와 리포터
본 글은 다나와 리포터 뱅갈발바닥님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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