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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다] 초소형! 초경량! 최강의 휴대성을 가진 삼성전자 갤럭시북 프로 NT930XDB-K71A 다나와 리포터

세레렝
2021.09.12. 16: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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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4


노트북에서 가장 중요한 스펙이 뭐라고 보시나요? 성능? 화면 크기?다 각자의 기준이 다르겠지만 저는 휴대성을 꼽겠습니다. ‘노트북’이잖아요. 맥북을 쓰는 친구도, LG 그램을 쓰는 친구도 왜 그 많고 많은 노트북 중에 그 노트북을 선택했냐고 물어보면 “들고 다니기 편해서”라는 대답이 가장 많이 나와요.



맥북이야 처음부터 미니멀한 디자인, 한 길만 걷고 있고. LG 그램은 초경량을 내세운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가벼운 노트북이란 이미지를 대중들에게 각인시켰죠. 그럼 삼성을 어떨까요? 휴대성 좋은 노트북하면 삼성이 잘 안 떠오르실 텐데 이 노트북을 보시면 생각이 좀 달라지실 겁니다.


 


삼성전자 갤럭시북 프로 NT930XDB-K71A는 ‘휴대성’ 이 한 마디로 모든 설명이 끝납니다. 13인치 디스플레이에 무게는 단 870g, 두께 11.2mm로 정말 ‘노트’북임을 몸소 보여주고 있어요. 성능도 어디 하나 빠지지 않습니다. 사무용 노트북이라 외장그래픽은 달려있지 않지만 11세대 i7을 탑재해 사무용으로만 쓰기엔 아까운 성능을 가졌어요.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휴대성과 성능을 한 번에 잡았으니 그만한 값어치는 하는 노트북이죠.





사무용으로만 쓰기 아까워

출중한 고사양 갤럭시북



단순 사무용 노트북은 i3나 i5 사이에서 고르는 경우가 많아요. 고사양 게임을 돌릴 것도 아니니 괜히 비싼 CPU를 살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래픽 프로그램을 다뤄야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디자인, 영상편집 프로그램이 도통 고성능을 요구하는 게 아니거든요. 



삼성전자 갤럭시북 프로 NT930XDB-K71A는 인텔 11세대 타이거레이크 i7-1165G7 (2.8GHz)을 탑재했습니다. 4코어 8스레드에 캐시는 12MB에요. 예전처럼 i5와 i7사이에 극적인 차이는 없지만 확실히 i5보단 모든 면에서 뛰어날 수밖에 없죠. 제 주변에서는 노트북을 사면 못해도 2~3년은 쓰더라구요. 근데 처음부터 고성능 제품을 사면 더 오래쓸 수 있곘죠?



저는 일러스트로 만든 캐릭터를 에프터이펙트로 움직이게 하는 작업을 좋아하는데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인텔 코어 i5는 움직임이 많아지면 약간 버벅거림이 있었어요. 삼성전자 갤럭시북 프로 NT930XDB-K71A은 성능이 확실히 더 좋아서 그런지 작업을 마칠 때까지 큰 말썽이 없었어요:D 디자인 작업을 하시는 분들은 충분히 만족하실 겁니다!


 


그래픽은 i7의 내장 그래픽인 아이리스 Xe 그래픽을 사용해요. 오버워치급의 게임은 돌리지 못하지만 롤 정도는 가뿐히 돌아갑니다. 사실 사무용 노트북으로 게임을 하실 분은 거의 없을 테니 그래픽으로 실망하실 일은 없을 거예요.



외장 그래픽이 없는데도 저 부드러운 캐릭터의 움직임 보이시죠? 특히 이전 세대를 사용하셨던 분이시라면 꽤나 향상된 그래픽 성능에 조금 놀라실지도 몰라요. 80%나 향상됐거든요.



메모리는 LPDDR4x 16GB에요. 온보드 메모리라서 업그레이드는 못한답니다. 아쉽긴 하지만 사무용에 16GB는 준수한 성능이니 부족하진 않아요. 저장장치는 M.2(NVMe) 512GB인데 SSD 슬롯이 하나 더 있어 마음껏 스토리지를 확장할 수 있어요.  



부팅속도는 8초 내외로 상당히 빨라요. 빠릿빠릿하게 켜지니 답답하지 않아서 좋네요:D





갤럭시로 통한다!

편리한 삼성 유저 전용 프로그램



삼성전자 갤럭시북 프로 NT930XDB-K71A는 삼성전자 노트북답게 삼성 유저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어요.



일단 퀵쉐어는 아주 간편하게 사진, 영상,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핸드폰에 저장된 파일을 노트북으로 보내기 위해 카톡이나 메일을 이용하거나 케이블로 연결할 필요가 없죠! 노트북과 핸드폰에 퀵쉐어를 활성화시키고 전송만 꾹 눌러주면 빠르게 데이터가 전달됩니다.


 

핸드폰 화면을 노트북에 띄울 수도 있는데요. 핸드폰의 'windows와 연결', 노트북의 '사용자 휴대폰'을 활성화하면 별도의 앱플레이어를 다운받지 않아도 핸드폰에 설치된 앱들을 노트북으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태블릿PC인 갤럭시탭은 노트북 화면으로 디스플레이 확장이 가능하고 갤럭시 버즈는 케이스만 열면 바로 페이링이 되는 등 이외 여러 기능들이 있으니 삼성 제품을 하나라도 가지고 계신 분은 다른 노트북보다 더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겠어요.





이렇게 얇고 가벼워도 되는 거야?

두께 11.2mm 무게 870g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상의 노트북입니다. 상판과 하판의 색상이 다른데요. 상판은 미스틱 실버, 하판은 흰색이에요. 두 색상의 차이가 큰 편이라 깔맞춤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좀 거슬릴 수도 있어요. 하지만 진하고 탁한 회색이 아니라서 흰색과 은근히 잘 어울린답니다.


.

 


크기는 정말 작아요. 거짓말 안 하고 A4용지만해요. 33.7cm, 13.3인치 디스플레이에 5mm의 얇은 베젤로 가로 세로 길이가 304.4x199.8mm밖에 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두께가 11.2mm라는 건 꼭 집고 넘어가야 할 장점이에요. 15인치보다 작은 16인치를 만들어내는 그램조차 두께가 16mm 정도니까요.


 


이렇게 얇은 노트북은 HDMI와 UBS A타입 단자를 생략하고 C타입만 넣는 경우가 많아요. 대표적으로 맥북이 있죠. 근데 삼성전자 갤럭시북 프로 NT930XDB-K71A는 단자 아래쪽을 조금 날리는 방식으로 아직 실생활에 자주 쓰이고 있는 HDMI와 UBS A타입 단자를 살려냈답니다.


 


왼쪽엔 HDMI, USB C 타입, 썬터볼트4, 오른쪽엔 헤드폰 단자, USB 3.2, 마이크로SD 카드 리더기가 달려있어요. 썬터볼트4는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와 8k까지 지원하는 현존 최고 스펙의 입력 포트에요. 요걸로 노트북 충전까지 한답니다. 비싼 노트북임에도 도난 방지 켄싱턴락이 없는 건 조금 아쉽네요.


 


사실 휴대성의 완성은 크기가 아니라 무게죠. 삼성전자 갤럭시북 프로 NT930XDB-K71A의 무게는 870g입니다. 실제로 측정해보니 866g이 나왔어요. 정말 가볍죠? 보통 1kg이 넘어가면 에코백이나 크로스백에 넣고 다니기엔 조금 부담스러운데 1kg에 한참 못 미치니 그냥 손에 들고 다녀도 괜찮겠더라고요. 대신 어댑터를 포함하면 1025g로 1kg이 조금 넘습니다. 핸드폰 충전기처럼 생겼지만 살짝 무게감이 있어요.



하판은 흰색이라 그런지 묵직해 보였던 상판과는 다른 느낌이네요. 넓게 발열 환풍구가 있고 각 모서리에 사각형 형태의 미끄럼 방지 패드가 있어요. 양 옆 앞쪽에 있는 스피커에는 삼성에게 인수된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AKG 기술이 접목돼 소리가 상당히 준수한 편입니다. Dolby Access로 구체적인 이퀄라이저 설정도 가능하죠.





색감이 살아있다!

또렷한 AMOLED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는 사무용이든 게임용이든 무조건 주의 깊게 봐야 할 부분이에요. 특히 성능이 괜찮은데 값이 저렴하다? 그럼 거의 80% 디스플레이에서 단가를 낮춘 겁니다. 색재현율이 아무리 좋아도 화질이 영 아니고 밝기가 뒤따라주지 않은 경우가 더러 있어요.


 


삼성전자 갤럭시북 프로 NT930XDB-K71A는 이 화질 부분에선 전혀 걱정할 게 없는 노트북입니다. 평범한 디스플레이가 아닌, 컬러 볼륨 120%(DCI-P3 기준)가 적용된 아몰레드거든요.


 


백라이트 방식 대신 자체발광 소자를 선택해 깨끗하고 선명한 광시야각 화질에 색감까지 또렷하게 구현합니다. 여기에 눈에 좋지 않은 블루라이트를 낮춘 아이 케어 기술이 적용되어 있어요. 어쩐지 야간 모드를 설명 안 했는데도 다른 노트북에 비해 눈이 편하더라고요.


 


아몰레드는 번인 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데요. 저는 테스트와 원고 작업을 위해 4~5시간은 내리 사용한 것 같은데 번인 현상이라고 볼만한 화면 얼룩은 보지 못했네요:)


 


아참, 해상도는 FHD, 1920x1080을 지원해요. 밝기 역시 부족함이 없었어요. 실내에선 최대 밝기가 눈이 쨍할 정도니까요. 공원에서 사용했을 때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어요. 디자인 작업도 디자인 작업이지만 영상 감상용으로 이만한 게 없죠? 



아쉬운 점을 하단 베젤 정도랄까요. 좌우 베젤은 5mm 정도로 얇고 카메라가 있는 상단 베젤도 7mm 밖에 되지 않는데 하단 베젤이 2cm나 되요. 노트북 대다수가 하단 베젤이 두툼한 편이긴 한데 워낙 다른 쪽 베젤이 얇다 보니 조금 도드라져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네요.





넓은 키캡으로 편안하게~

피로도 적은 백라이트 키보드



13.3인치의 작은 노트북은 물리적으로 키패드를 넣을 수가 없죠. 삼성전자 갤럭시북 프로 NT930XDB-K71A는 풀사이즈 키보드가 아니라서 생산성이 조금 떨어질 수 있는데요. 대신 넓은 커브드 키 캡으로 타이핑이 편안해요. 깊이도 적당해서 장시간 타이핑에도 많이 피로하지 않답니다.


 


전원 버튼은 은색 테두리로 감싸져 있어서 구분하기가 쉬워요. 지문 인식을 겸 합니다. 전원 키 캡도 큼지막한 편이라 인식이 더 잘되는 것 같아요.



 


백라이트는 0, 30,60, 100. 총 4단계가 있어요. 하얀 키보드에 잘 어울리는 새하얀 라이트랍니다. 야간 작업도 문제 없어요:)


 


터치패드는 꽤나 넓은 편입니다. 키보드 아래 세로로 꽉 차게 배치됐어요. 최대한 크게 넣기 위한 노력이 보이죠? 부드럽게 잘 움직이고 감도도 좋습니다. 타건 자세를 잡으면 오른손이 살짝 걸치게 되는데 타이핑할 때 마음대로 움직인다거나 갑자기 클릭이 된다거나 하진 않았어요.





충전 없이 하루 종일

효율 좋은 고용량 배터리



배터리는 63Wh가 탑재됐어요. 지금 현존하는 노트북 중 배터리 성능이 가장 좋은 건 80Wh인데요. 이렇게 보면 성능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아니랍니다.


 


배터리 모드 향상된 성능에서 밝기를 2칸 내리고 테스트와 원고 작업을 2시간 동안 했더니 남은 배터리 용량이 73%, 시간은 8시간 16분이었어요. 물론 완전히 동일한 환경은 아니었지만 일전에 리뷰한 80Wh 배터리 성능 테스트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온 걸 보면 배터리 효율이 아주 좋아요!



최고 성능일 땐 어떨까요? 배터리 모드 최고 성능에서 밝기도 최대로 한 뒤 1080p 영상을 1시간 정도 감상했어요. 88%에서 74%로, 딱 14%만 닳았습니다. 옵션을 좀 손 보면 10시간 이상도 버티겠네요:D


 


충전 속도는 절전 상태에서 1분에 1% 차는 것 같아요. 30분만에 30%가 찼거든요. 충전 속도까지 빠르니 참 마음에 듭니다.  





초소형 노트북은 패키지도 초소형!

삼성전자 갤럭시북 프로 개봉기



초소형, 초경량 노트북은 패키지도 초소형 초경량이에요. 에코백에도 들어갈 정도로 아주 가볍고 작은 사이즈입니다.


 


충전 어댑터를 따로 옆쪽으로 빼서 가로로 좀 길어진 걸 빼면 노트북 본체와의 차이도 크지 않아요. 


 


구성품은 단촐합니다. 충전 어댑터와 케이블, 사용 설명서가 있어요. 사용 설명서가 거창하게 상자에 들어가 있어서 혹시 다른 게 더 들었나 살펴봤지만 아무것도 없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 갤럭시북 프로 NT930XDB-K71A는 인터넷 최저가로도 160만 원이 넘는 고가인데 실리콘 커버라도 하나 넣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휴대성 좋은 고성능 노트북을 원한다면

삼성전자 갤럭시북 프로 NT930XDB-K71A


 

삼성전자 갤럭시북 프로 NT930XDB-K71A은 가벼운 노트북을 찾고 계신 분에게 더할 나위 없는 노트북이에요. 13.3인치로 화면은 작지만 A4용지 밖에 되지 않는 작은 사이즈와 870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어마어마하거든요.


 


성능도 출중합니다. 11세대 i7를 탑재해서 리그 오브 레전드 같은 게임도 거뜬하고,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프로그램 구동도 큰 문제 없죠. 게다가 메모리(LPDDR4x 16GB)와 저장장치(M.2 512GB)를 지원하는 점도 장점이에요. 즉, 보급형 사무용 노트북으로는 잘 돌아가지 않는 어도비 프로그램이나 기타 영상 편집 프로그램도 잘 돌아가 디자인용 노트북으로도 잘 어울린답니다.


 


여기에 화룡점정으로 AMOLED 디스플레이까지 있어요. 아몰레드 특유의 선명하고 풍성한 색감 덕분에 유튜브, 넷플릭스, 왓챠 등등 노트북으로 영상을 자주 보시는 분들은 보는 재미가 쏠쏠하실 거에요. 블루라이트를 낮춘 아이 케어로 눈 걱정도 덜고요:)



개인적으로는 가볍게 들고 다닐만한 노트북으로는 가장 좋은 스펙을 가진 노트북이 아닐까 합니다. 1,691,060 이라는 가격은 가볍지 않지만요ㅎㅎ


 삼성전자 갤럭시북 프로 NT930XDB-K71A


   장점

 

  1. 13.3인치 870g인 초경량 노트북

  2. 색감이 살아있는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3. 저장공간 확장 가능

  4. 피로도 낮은 와이드 키 캡

  5. 썬더볼트4 지원

  6. 다양한 갤럭시 연동 기능

  7. 효율 좋은 고용량 배터리


   

   단점

 

  1. 160만 원 이상의 부담스러운 가격

  2.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온보드 메모리

  3. 키패드 없음

  4. 두꺼운 하단 베젤

  5. 도난 방지 켄싱턴락 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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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다나와 리포터 세레렝님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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