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파스타 소스들 재료들이 많이 다져서 들어가 있었는데
주요 원물을 그대로 넣어 만든 파스타 소스가 새롭게 나왔어요.
직접 만나본 후기 전해드릴게요.

오뚜기 프레스코 파스타 소스 감바스
용량 : 380g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에 볶은 국산 마늘과
새우를 넣어서 만든 진한 풍미의 감바스 파스타 소스입니다.

오뚜기 프레스코 파스타 소스 감바스 다나와 최저가를 알아보면 4590원입니다.
저는 오프라인에서 6500원에 구매했어요. 가격차이 큽니다.
온라인이 배송비가 들긴 하지만 여러개 구매하면 오프라인 구매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요.
어차피 파스타 소스는 헤픈편이라 쟁여두고 먹어도 되니깐
한번에 사실때 온라인으로 묶음 구매하시는걸 추천해요.

오뚜기 프레스코 파스타 소스 감바스에 사용된 주요 원료는 흰다리새우살과
압착올리브유, 새우엑기스, 새우풍미유입니다.
새우 원료에 신경을 많이 쓴걸 확인할 수 있어요.

만드는 방법은 파스타 건면을 80g 8분간 익힌 다음에
면과 소스를 넣어 볶아주면 끝!
소스만 있으면 파스타 요리가 굉장히 쉬워져요.

오뚜기 프레스코 파스타 소스 감바스 전성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제수, 해바라기유, 흰다리새우살, 압착올리브유, 새우엑기스, 마늘, 양송이, 오븐드라이반건조토마토 등이 들어가 있으며
건조고추링, 후추분말, 바질, 파프리카추출색소등이 들어가 있어요.
올리브 오일이 적은건 아니지만 주요 원료로 알려진 올리브유보다 해바라기유가 더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매콤한 원료들도 많이 들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색은 붉은끼가 있다했는데 파프리카 추출 색소를 사용했더라구요.

총 380g인데 100g 당 230kcal로
생각보다는 칼로리가 높지 않은 편이예요.
영양 비율을 보면 지방, 나트륨, 포화지방의 순으로 비율이 높은 편이구요.
뜯을 때 펑 소리가 나야 새제품입니다.
펑소리가 나지 않으면 이미 개봉이 된 제품이라 의심을 해볼 수 있어요.

해썹 인증 기관에서 만들어진 제품이고
유통기한은 길어요.
내년 2월 6일까지로 굉장히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으니 쟁여두고 먹을 수 있어요.


오일 제품이라 건더기와 층분리가 심한편이예요.
그래서 사용을 하실때는 충분히 흔들어 사용하거나
가라앉은 건더기까지 끌어올려서 사용해줘야해요.


이렇게 흰다리새우살이 리얼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이렇게 통으로 들어간건 거의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면을 면저 팔팔 끓는 물에 익혀줘요.
소금 넣는게 잊지 마시구요.

면이 익으면 소스를 4-5스푼 정도 넣어서 같이 복아주면 돼요.
약간만 볶아주면 됩니다.


오뚜기 프레스코 파스타 소스 감바스 먹으면서 가장 먼저 와 닿았던건
건새우의 진한 풍미입니다.
하지만 새우살은 리얼한 새우살이예요.
그만큼 새우의 풍미가 진한 편입니다.
오일 파스타이기 때문에 목넘김이 좋으며
안에 들어가 있는 새우살의 경우는 부드러운 새우살이 들어가 있어요.
제품의 특성상 새우살의 탱글함은 약간 없는 편이긴 한데 부드러운 새우살을 그대로 맛보기엔 괜찮아요.
그 외에 건고추링, 버섯 등이 건더기로 들어간걸 확인할 수 있었구요.
380에 4인분으라고 나와있는데 충분히 4인분 먹고도 남을 양입니다.
그리고 살짝 매콤한 맛이 있기 때문에
오일파스타 맛은 좀 심심하다~하셨던 분들 먹으시면 좋을거 같네요.
그리고 파스타 매콤하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 드시면 좋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