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제품은 간단한 접이식 핸드카트 제품인 픽스메이트 폴딩 핸드 카트 FMA-HC01S(현재 최저가 24,900원) 입니다. 픽스메이트 폴딩 핸드 카트 제품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바퀴 재질과 모양에 따라 내하중이 25kg인 제품과 50kg 인 제품이 있습니다. HC01S 제품은 내하중이 25kg인 경량 폴딩 핸드카트 제품입니다. 경량타입이지만 25kg 까지 견딜 수 있으면서 플라스틱으로 프레임을 만들어서 무게가 가벼워서 가지고 다니기에는 스테인리스 스틸 제품보다 더 편한 제품입니다.
접었을때 높이는 440mm 이며 폈을때는 935mm 입니다.
좌우 폭은 315mm 이며 접혔을때의 두께는 230mm 입니다.
플라스틱프레임을 사용한 제품이라 전체 무게는 1.25kg으로 상당히 가볍습니다.
가벼운 무게에 비해 25kg의 내하중을 견디는 제품이라 웬만한 짐을 가지고 다니기에는 큰 불편함이 없습니다. 이런 소형 핸드카트 제품에 25kg 이상의 물건을 싣고 다닐 확률이 별로 없다고 보여지기때문에 가정용으로 하나정도 구비해 두시면 꽤 편하실겁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제품에 비해 무게가 가벼워서 이동시에는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제품 구성은 본체와 설명서로 간단합니다.
설명서도 쉬운내용이라 일부러 읽어볼 필요는 없습니다.
제품의 프레임은 비슷하지만 바퀴의 재질과 모양에 따라 내하중이 50kg 인 상위 버전 제품이 있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뭔가 더 무거운것을 잘 견딜거 같은 디자인입니다.
접었을때 크기는 아담한편입니다. 고물줄을 당겨서 고정하면 폴딩된 상태에서 고정이 되기때문에 보관하기도 편리합니다.
내하중 25kg 용 경량타입 픽스메이트 폴딩 핸드 카트 FMA-HC01S 제품의 바퀴 모양입니다.
확실히 경량 타입이라 바퀴 재질이 좀 약해보입니다. 그래도 25kg까지 견디는 제품이라 웬만한 짐을 운반하기에는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폴딩된 상태에서 손잡이를 올려 편 다음 아래쪽을 보시면 손잡이 봉 아래쪽에 뾰족하게 튀어나온 부분이 정확하게 가운데 올때까지 잡아 당겨야 합니다. 힘을 줘서 당겨서 고정해야 하는데 잘못해서 끝까지 당기지 않으면 나중에 손잡이가 뒤로 밀릴수 있습니다.
손잡이를 최대한 핀 상태의 모습입니다.
바퀴에서 손잡이까지의 높이는 94cm 정도 됩니다.
키가 좀 크신 분이라면 약간 길이가 모자랄수도 있지만 웬만해서는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높이입니다.
고무줄의 텐션도 제법 센편이라 물건을 견고하게 고정하는데 꽤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고무줄은 당겨서 밑에 프레임에 걸치면 됩니다.
픽스메이트 폴딩 핸드 카트 FMA-HC01S 제품은 그냥 집에서 하나 정도 구비해 두고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입니다. 일단 플라스틱 재질이라 무게가 엄청 가볍습니다. 이동할때 그냥 들고 다녀도 될 정도로 가벼운편이라 부담이 없습니다.
내하중은 25kg 이라고 되어 있어서 웬만한 물건은 옮기는데 문제가 없겠지만 개인적으로 25kg은 어디까지나 견딜수 있는 최대 한계라서 가능하면 15kg정도까지 생각하고 사용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부피가 큰 물건을 실어도 좌우로 휘거나 비틀리는 현상이 없고 고무줄의 텐션도 강한편이라 물건을 잘 고정해주고 있습니다.
혹시 좀 더 무거운 물건을 자주 옮겨야 한다면 요 제품보다 바퀴가 더 튼튼한 상위버전의 제품을 선택하시면 되고 그냥 간단하게 사용하시려는 분들은 이 제품도 적당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