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시원하게 먹을 수 있고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끔 먹을 수 있는
육개장 칼국수가 있길래 만나봤어요.
여기에 사용된 칼국수 같은 경우는 생칼국수를 사용해서
더욱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데 직접 만나본 후기 전해드릴게요.
피코크 육개장 생칼국수
용량 : 2인분 1.06kg
소고기와 대파가 들어있는 얼큰한 육개장 육수에
생칼국수면을 넣은 진한 맛의 칼국수 입니다.
이 제품 같은 경우는 냉장 보관해야하는데
바로 드실게 아니라면 냉동 보관하세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생칼국수면 때문이라도 냉장보관해서
유통기한내 드실수 있도록 하세요.
피코크 육개장 생칼국수에 들어간 전성분을 보면
육칼용 육개장에 정제수, 대파, 소고기, 소스, 혼합간장, 복합조미식품1, 소스2, L-글루탐산나트륨, 식욕추출가공품, 설탕, 변성전분, 정제소금, 복합조미식품2, 파프리카추출색소, 천연향신료가 포함이 되어 있고
생칼국수면에는 밀가루1, 변성전분, 밀가루2, 혼합제제1, 정제소금, 주정, 혼합제제2 성분을 함께 포함하고 있어요.
1인분씩 별도로 포장이 되어 있는데
1인분의 양은 530g이고 칼로리는 498kcal입니다.
용량보다는 떨어지는 칼로리예요.
그래도 칼로리가 낮은 제품이라 할 순 없습니다.
나트륨 함량이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탄수화물의 비율이 높게 들어가 있어요.
냉장보관 제품이라 말씀 드렸죠.
네네 유통기한이 엄청 긴 제품은 아니예요.
생면이기 때문에 더 그렇다고 생각해요.
지금으로부터 10일 정도의 기간이 남아 있더라구요.
칼국수 좋아하시고 자주 드신다면 4인 가정 기준으로 한번 구매하실 때 4팩 정도 구매하시면
2번 먹을 양 되겠네요.
면과 육개장 육수를 별도로 익혀서
합쳐 드시면 됩니다.
육개장 국물 같은 경우는 3분 카레처럼 팩 그대로 끓는 물 냄비에 바로 넣어서
익혀도 되지만 저는 그런걸 안좋아해서
각각 다 별도로 꺼내서 조리를 했어요.
이렇게 1팩씩 들어가 있으니
1인 가구인 분들은 편하게 1인분씩 먹을 수 있어 좋네요.
별도의 소분이 필요없네요.
끓는 물에 면은 넣어서 익혀주면 되고
육개장 국물은 추가로 물 넣을 필요없이
그대로 팔팔 끓여주시면 됩니다.
피코크 육개장 생칼국수
저는 번거롭게 육수까지도 냄비에 부어서 조리를 했는데
이러면 설거지거리 하나 더 늘어나죠 ㅎㅎ
귀찮으신 분들은 3분 짜장 익히듯이 팩 그대로 끓는 물에 넣어 익히셔더 돼요.
일단 피코크 육개장 생칼국수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제가 칼국수 면발이나 우동 면발처럼 굵은 면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피코크 육개장 생칼국수는 면발이 굉장히 부드럽고 넓어도 얇기 때문에
씹는 맛도 부드럽고 야들야들 좋더라구요.
그리고 대파나 소고기도 확실히 원물을 씹는 맛이 있을 정도로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고
육수맛도 진하고 육수의 양도 풍족해서 부족함이 없었어요.
재구매 의사가 있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예요.
추운 겨울날 국물 있는 칼국수, 시원한 칼국수 찾으실때 만나면 좋을 제품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