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제품은 서웅씨엔씨 스피아노 로나 머쉬룸 테이블 스탠드(현재 최저가 39,490원) 입니다.
스피아노 로나 머쉬룸 스탠드는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스탠드 길이를 늘린 장스탠드와 테이블 위에 놓고 사용하는 단스탠드가 있는데 오늘 소개시켜드리는 제품은 테이블 스탠드 타입의 단스탠드입니다. 금속 재질의 받침대, 기둥, 갓까지 모두 금속재질이라 묵직한 느낌과 함께 실버/화이트 색상의 대비가 모던한 느낌을 주는 무드등입니다.
서웅씨엔씨 스피아노 로나 머쉬룸 테이블 스탠드 제품에 사용되는 전구는 E26 규격에 최대 60W이내의 전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크기는 갓의 직경이 250mm이며 높이는 최대 400mm 입니다. 크기가 작은편은 아닙니다.
전구 선택시 주의사항
제품 포장박스에는 언급이 되지 않았지만 제품 판매 페이지에는 설명이 되어 있는데 바로 전구 호환성관련 주의사항입니다. 전구의 소켓 규격은 E26사이즈라서 호환성이 좋지만 대신 전구가 들어가는 갓의 크기가 비좁은편이라 전구의 직경이 45mm 이하이어야 합니다. 소켓을 제외한 상단 전구 부분의 높이/직경 모두 45mm 이하여야 합니다. 높이는 좀 더 높아도 되지만 직경은 45mm 이하이어야 장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정도 크기라면 웬만한 전구는 사용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LED전구라면 5~6W이내의 소형 전구만 사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서웅씨엔씨 스피아노 로나 머쉬룸 테이블 스탠드 제품의 구성은 전등갓, 받침대, 소켓/케이블/스위치 일체형 기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립은 아주 간단한편입니다.
스위치는 케이블 일체형으로 되어 있는데 경험상 내구성이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라서 스마트전구를 추천드립니다.
다양한 색상 선택이 가능한데 개인적으로 크롬(받침대)/화이트(갓) 구성이 가장 깔끔한거 같습니다.
전구 사이즈 제한이 걸리는 이유가 바로 요 갓과 소켓 연결 프레임때문입니다. 저 사이로 전구가 들어가야 하는데다 높이 제한도 있어서 다양한 전구를 설치하기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받침대 상단 가운데에는 나사가 돌출되어 있어서 기둥을 고정하시면 됩니다.
크롬코팅 재질이라 깔끔하지만 대신 지문이 쉽게 남는 단점이 있습니다.
서웅씨엔씨 스피아노 로나 머쉬룸 테이블 스탠드 제품의 스펙사항입니다.
서웅씨엔씨 스피아노 로나 머쉬룸 테이블 스탠드 조립을 마친 후의 모스입니다.
화이트 색상의 갓과 크롬 기둥/받침대 구성이 아주 깔끔하고 심플한 느낌을 줍니다.
높이는 가운데 튀어나온 부분 기준 400mm 이며 갓의 직경은 250mm 입니다.
받침대의 직경은 180mm 입니다.
전구 설치 관련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사진에서처럼 전구의 길이는 짧은편이지만 직경이 큰 전구는 프레임 사이로 넣을 수 없기때문에 설치 불가입니다.
그나마 10W급의 LED 전구는 직경이 작아서 들어가네요.
대신 높이가 살짝 높아서 가능하면 이정도 사이즈의 전구보다 크기가 작아야 합니다.
개인적인 경험상 LED전구 기준 4~5W정도면 가능할듯 싶습니다.
아니면 PAR타입의 전구도 설치할수는 있을거 같습니다.
일단 전구의 외형/크기를 설치하기전에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구 선택시 주의사항만 잘 지키면 제법 멋있는 테이블 스탠드를 볼 수 있습니다.
화이트/크롬 조합의 색상이 모던하면서 심플한 느낌을 줍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기둥에서 나오는 전선이 그대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전선을 받침대 내부로 들어가도록 디자인되었다면 좀 더 깔끔한 테이블 스탠드가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외에는 갓의 디자인과 색상 모두 마음에 드는 무드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