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은 장마소강상태여서 그런지 무덥고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장마시즌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같은 시기에 필수품은 우산꽂이일겁니다.
이번에 소개시켜 드릴 우산꽂이 제품은 간단한 디자인이면서 효과적으로 우산을 세워 보관할 수 있는 우산꽂이 제품인 아이홈 이지스탠드 우산꽂이(현재 최저가 8,280원) 입니다.
아이홈 이지스탠드 우산꽂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공간절약형이면서 동시에 여러개의 우산을 거치해도 서로 엉키지 않고 독립적으로 분리시켜주기 때문에 깔끔한 수납이 가능한 우산꽂이입니다.
아이홈 이지스탠드 우산꽂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촘촘한 봉 타입으로 간편하게 우산을 꽂아 넣기만 하면 거치가 된다는 점입니다. 편의성이 아주 좋은 제품입니다. 특히 원뿔처럼 생긴 봉이 아래쪽부터 윗부분까지 우산을 잘 잡아주는데다 서로 분리되어 있는 공간에 거치가 가능하기때문에 우산끼리 서로 엉키지 않게 해줍니다.
아이홈 이지스탠드 우산꽂이 제품의 재질은 PP 입니다. 신축성이나 쉽게 구부러지는 특징은 없지만 부드럽게 우산을 잡아줍니다.
아이홈 이지스탠드 우산꽂이 제품 구성은 우산꽂이 본체만 제공합니다.
특별히 사용 방법이 어렵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본체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홈 이지스탠드 우산꽂이 제품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디자인은 아주 단순합니다. 아래쪽은 약간 굵고 윗쪽으로 올 수록 얇아지는 원뿔형 기둥이 8X4 구로조 32개가 배치되어 있고 원뿔형 기둥 맨 위에는 우산을 넣을 때 쉽게 들어갈 수 있도록 둥근모양의 플라스틱 헤드를 부착시켰습니다. 디자인만 딱 봐도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바로 감이 오실겁니다. 그냥 빈 공간에 우산을 과감하게 쑥~~~ 밀어 넣기만 하면 됩니다.
아이홈 이지스탠드 우산꽂이 제품의 크기를 측정해봤습니다.
받침대 기준 가로 길이는 24cm이며 세로 길이는 14cm 입니다.
바닥면에서 기둥 끝까지의 길이는 16cm 입니다.
각각의 봉간의 간격은 대략 2.5cm 정도입니다.
아이홈 이지스탠드 우산꽂이 제품의 무게는 661g 입니다.
무게는 가벼운 편인데 보통 우산꽃이 무게가 가벼우면 한가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게 바로 기울어지거나 넘어지지 않을까 하는 단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이홈 이지스탠드 우산꽂이 제품은 우산을 수직으로 곧게 세워서 거치하는 방식이라 좌우로 무게가 쏠리지 않아서 받침대가 가볍더라도 쉽게 쓰러지지 않습니다.
원뿔 기둥 위에 둥근모양의 헤드를 사용한게 신의 한수 입니다.
우산을 넣을 때 걸리적 거리는 부분이 없어서 우산이 밀어 넣으면 그냥 쑥~~하고 들어갑니다.
우산을 다 밀어 넣으면 상대적으로 윗쪽의 공간이 아래쪽보다 좁기 때문에 우산을 수직으로 견고하게 고정시켜 줍니다.
무게가 가벼운 우산부터 제법 무게가 나가는 장우산이나 골프우산까지 견고하게 잘 잡아줍니다.
우산중에서 끝 부분이 이렇게 뭉툭한 제품들도 있습니다.
얇고 가느다란 제품부터 이렇게 뭉툭한 우산까지 모두 거치하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아이홈 이지스탠드 우산꽂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두가지 입니다.
첫째는 설치 공간을 적게 차지합니다. 가로/세로 24cm X 14cm 정도 되는 공간에 최대 21개의 우산을 거치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사용하기 편리하다는점입니다. 우산을 일일히 접을 필요도 없고 그냥 빈 공간에 쑥 밀어 넣기만 하면 됩니다. 잡아주는 힘도 좋아서 우산이 옆으로 기울어지지 않습니다.
아쉬운 점을 지적하자면 첫째는 일반 우산만 거치할 수 있습니다. 접이식 우산처럼 두께가 두꺼운 우산은 거치할 수 없습니다. 둘째는 아래쪽 빗물 받이 공간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빗물이 많이 묻은 상태에서 여러개의 우산을 거치하게 되면 중간 중간 아래쪽 빗물받이 공간에 고인 빗물을 비워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