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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 삶은 계란처럼 매끈해지고 싶다면? 진동클렌저 [차트뉴스]

다나와
2020.07.17. 0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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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세안만 잘해도 칙칙하고 푸석푸석한 얼굴이 삶은 계란처럼 매끈해질 수 있다. 하지만 깨끗하게 닦아냈다고 생각해도 모공 구석구석 남아 있는 노폐물은 인간의 손가락으로 어찌할 도리가 없다. 손으로 안 되면? 도구를 써야지 뭐… 그래서 필요한 게 진동클렌저다. 


진동클렌저미세 진동으로 모공 깊은 곳의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제거해주는 미용 기기다. 많은 사람이 이러한 장점을 벌써 알고 있었는지, 진동클렌저 판매량은 매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그렇다면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 중 어떤 제품이 가장 뛰어날까? 지금부터 소비형태통계시스템 다나와리서치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피부관리기 시장은 현재 진동클렌저, LED마스크, 피부미용기 삼파전!



미세먼지 등 환경변화로 인해 피부관리에 관심을 두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따라 보다 저렴하게 집에서도 관리할 수 있는 피부관리기의 출시가 줄을 잇고 있는데, 지난 1년간 피부관리기 판매 점유율을 보면 주름 등을 관리할 수 있는 피부미용기가 32%, LED마스크 31%에 이어 진동클렌저는 24%의 점유율을 보였다. 


▲ 진동클렌저 1만 원대 제품의 대표 상품, 샤오미 인페이스


특히 진동클렌저의 지난 3년간 판매 점유율이 크게 뛴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2018년에 12%에 불과한 수준이 2020년에는 29%까지 상승했다. 2년 반 동안 17% 이상 상승한 셈이다. 과거에는 10만 원 대의 고가 제품이 많았지만, 지난해 저가형 샤오미가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2~3만 원대의 저가 제품이 대거 등장했다. 그만큼 진동클렌저의 구매 장벽이 많이 낮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매년 무섭게 증가하는 진동클렌저 수요



진동클렌저의 판매량은 매년 꾸준한 증가하고 있다. 2019년에는 전년 대비 163% 판매 증가, 2020년에는 상반기 판매량만 전년 판매량의 53%를 차지한 것을 보면 올해도 비슷한 수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진동클렌저는 연도별 월별 판매량도 다르게 나타난다. 초미세먼지 수치가 특히 나빴던 2018년 3월(한국환경공단 발표, 서울 초미세먼지(pm-2.5) 일평균 농도 80㎍/㎥)에는 동년 중 판매량이 가장 높았고, 2019년에는 거의 모든 월별 판매량이 전년 대비 전체적으로 높았다. 특히 더위가 가시지 않은 8~9월 판매량이 가장 높았다. 2020년 2월에는 상반기 최고 판매율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월 대비 3배 수준이다. 대기가 건조해짐에 따라 진동클렌저의 수요가 점차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에는 LG전자가 우세했지만 지금은 샤오미와 시장 양분



2018년에는 필립스가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했으나, 2019년에는 LG프라엘 제품이 사랑받으며 1로 올라섰다. 2020년에는 제조사 점유율이 좀 더 다양화됐다. 여전히 LG프라엘이 41%로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샤오미가 전년 대비 20% 이상 점유율을 늘리며(40%) LG의 뒤를 바짝 따라붙었다. 


▲ (왼쪽부터) 필립스, 샤오미, LG전자, 포레오, SYM사의 진동클렌저


그 외에 포레오, SYM, 필립스 등도 차례로 순위를 차지했다. 특히 1, 2위가 진동클렌저 제품 중 각각 저가와 고가를 대표하는 모델 제조사라는 점에서 가격에 따라 시장이 양분화돼 감을 확인할 수 있다.



가장 많이 선호되는 진동 수는 3,000~6,000 사이! 부가기능은 마사지!



진동클렌저에 있어 가장 중요한 스펙은 진동수와 부가기능이다. 진동클렌저는 보통 분당 진동수 4,000~8,000 사이의 제품이 많은데, 진동수 3,000~6,000 사이의 제품이 51%, 진동수 6,000~9,000 사이의 제품이 46%로 비슷한 판매 점유율을 나타낸다. 인기 제품군 중 샤오미 인페이스와 LG프라엘의 진동수가 4,000이다. 포레오나 SYM웰더마, 필립스 제품은 진동수가 평균 6,000 이상이다. 



부가기능으로는 ‘마사지’ 기능이 79%로 압도적 수치를 보인다. 그 뒤로 온열 효과(11%), 갈바닉이온(7%), 음이온(3%), LED광선(1%)이 차지했다. ‘온열 효과’는 열기를 통해 모공을 열어 보다 효과적인 노폐물 제거를 돕고, ‘갈바닉 이온’은 화장품 흡수력을 높여주는 기능이다. 



1년간 판매된 제품 중 가장 인기가 높은 제품은? 샤오미 인페이스


▲ 1년간 다나와에서 판매된 제품 중 상위 점유율 1~5위를 차지한 제품을 소개한다


그렇다면 지난 1년간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은 무엇일까? 1위부터 5위 제품을 차례로 소개한다.



1위는 진동클렌저 제품 중 판매 점유율 28%를 차지한 ‘샤오미 인페이스’다. 아무래도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이 가장 큰 요인을 차지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비교적 가벼운 83g의 무게를 지니고 있어 사용 시 피로감을 줄여준다. ‘샤오미 인페이스 MS2000’은 2018년 7월 출시된 제품으로 USB충전식이며 완충 시 150분가량 사용이 가능하다. 강약조절, 저소음, 타이머 기능이 있으며, 각질 제거, 피지 제거 등 진동클렌저의 기본적인 기능을 탑재했다. 2020년 7월 최저가 12,500원.


2위를 차지한 제품은 ‘LG전자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BCK1A’다. 국내 기업의 기술력이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샤오미 제품과 비교해 10배 이상의 가격 차이가 나지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요 기능으로는 초음파 딥 클렌징, 실리콘 브러시 미세 진동 등이 있으며, 배터리 지속시간이 약 6개월로 상당히 길다(1일 1회 사용 기준, 70초 모드). 제품 무게는 180g이지만 큰 피로감은 없다. 2020년 7월 최저가 156,640원.



3위를 차지한 제품은 ‘LG전자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BCK1’다. 새로 나온 BCK1A와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는다. 신형 BCK1A보다 실리콘 브러시가 더 짧다. 충전 시간은 1시간이며 사용시간은 270분, 강약조절과 음성안내, 타이머 기능이 있다. 무게는 180g이다. 2020년 7월 최저가 165,790원.



4위는 ‘LG전자 프라엘 듀얼 모션 클렌저’다. 데일리 클렌징, 딥 클렌징이 가능한 2개의 브러시(실리콘/인조모)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완충 시 120분간 사용 가능하다. 같은 제품군 중에서도 BCJ1의 스틸핑크가 가장 인기가 좋은데, BCJ1V보다 브러시가 한 개 더 들어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2020년 7월 최저가 154,110원.


5위는 ‘SYM 웰더마 클렌징 피쉬’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가성비를 보인다. 타 제품과 구별되는 물고기 디자인이 특이하다. USB충전식으로 완충 시 5시간 가량 사용할 수 있으며, 실리콘 브러시로 구성돼 있고, 진동수 6,000의 제품이다. 꼬리 부분으로 페이스 마사지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2020년 7월 최저가 17,780원.



공들여 세안한 다음 날 차이는 곧장 나타난다. 환경 변화의 영향 탓인지 진동클렌저의 판매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모양새다. 아직 기본적인 진동 클렌징 기능과 브랜드 선호도에 따른 판매량이 많지만, 수요가 계속해서 늘어남에 따라 특별한 기능을 갖춘 제품 점유율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가 잠잠해질 기미가 없는 요즘 같은 때, 굳이 피부과에 드나들기보다 가성비 좋은 진동클렌저 제품으로 삶은 달걀 같은 매끈한 피부 만들어보기를 추천한다.



기획, 편집 / 다나와 오미정 (sagajimomo@danawa.com)

글 / 최미선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 (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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