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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 세균을 확실하고 간편하게 없애는 방법 [차트뉴스]

다나와
2021.05.21. 16: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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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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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은 열심이면서도 정작 칫솔관리는 소홀한 감이 없지 않다. 칫솔은 입에 바로 들어가는 만큼 위생적이고 청결하게 보관해야 하지만, 세면대나 샤워기 옆에 두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칫솔은 사용 후 매번 깨끗하게 씻더라도 욕실 습기 때문에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다. 옆에 변기까지 있다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잘못 보관된 칫솔에서는 대장균, 포도상구균, 녹농균 등 약 700종에 달하는 세균이 최대 수십억 개 검출되며, 변기 세균보다 200배나 많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칫솔이 건강 지킴이가 될지, 세균 덩어리가 될지는 순전히 ‘관리하기’에 달린 셈이다. 


칫솔모 안에 치약이나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 있다면 그만큼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양치질 후에는 칫솔을 깨끗이 헹구고, 주기적으로 소독해야 한다. 베이킹소다를 녹인 따뜻한 물에 담가두거나 햇볕 잘 드는 곳에서 완전히 건조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번거롭다면 칫솔살균기를 활용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이번 차트뉴스에서는 다나와 소비 형태 통계시스템인 다나와리서치 데이터를 기반으로 칫솔살균기에 대해 조명해 본다.



칫솔살균기, 욕실가전제품중 세 번째로 많이 팔려



칫솔살균기는 자외선이나 열, 오존 등으로 칫솔모 부분을 살균해 세균이 번식하지 못하도록 관리해 주는 위생기기다. 살균, 탈취는 물론 자동 건조해 주는 제품도 있고, 일정 시간을 주기로 작동했다가 꺼지는 자동반복 기능이 있어서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다. 면도기도 함께 살균할 수 있으며, 작고 간편한 휴대용 칫솔살균기는 집에서뿐 아니라 학교, 회사에 가지고 다니며 사용하기도 좋다.

그렇다면 실제로는 칫솔살균기가 얼마나 사용되고 있을까? 다나와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칫솔살균기는 욕실가전제품 중에서 세 번째로 많이 팔리는 항목이다. 손소독기·연수기·구강세정기·전동칫솔·칫솔살균기·전신건조기·전해수기 등 욕실에서 사용하는 가전제품 위주로 작년 5월부터 1년간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이 팔린 것이 구강세정기(38%)이고, 다음이 전동칫솔(31%), 칫솔살균기(24%) 순으로 나타났다. 


공교롭게도 이들 상위 3개 제품군이 모두 구강위생과 관련돼 있다.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되면서 개인위생, 특히 구강위생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급증한 영향이 커 보인다. 구강세정기는 강한 수압을 이용해 칫솔로 제거하지 못한 치아 주변의 찌꺼기를 제거해 주는 기기로 잇몸 마사지 기능도 있다. 노즐을 바꾸면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 



휴대용 칫솔살균기 인기 두드러져



칫솔살균기 역시 코로나19를 거치며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2018년부터 3년간 판매량을 비교해 보면, 2019년에는 전년보다 3% 성장했던 것이 코로나19가 본격화한 2020년에는 전년에 비해 무려 61%나 뛰었다. 


칫솔살균기가 이렇게 인기를 얻게 된 데에는 칫솔살균기 본연의 기능인 ‘살균’ 효과 덕분이다. 시중에 판매되는 칫솔살균기는 UV램프를 사용해서 자외선을 방출시켜 세균을 죽이거나 원적외선, PTC세라믹히터로 가열 살균하게 된다. 각 방식에 따라 일장일단은 있지만 살균 효과는 모두 강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칫솔을 넣어두면 6~7분 만에 99.9% 완벽 살균해 주고, 자동 건조까지 된다. 베이킹소다에 담그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살균하고, 햇볕에 건조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으니, 편리하기가 이보다 좋을 수는 없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칫솔이 변형될 우려도 있다. 

가정용, 휴대용, 업소용 구분 없이 모두 판매가 호조세다.


칫솔살균기는 크게 가정용과 휴대용, 업소용이 있다. 판매 비중으로 보면 가정용과 휴대용이 각각 65대 35, 업소용은 5 정도다. 가정용은 벽에 부착하는 방식이 많고, 한 번에 3~6개 정도 칫솔을 보관, 살균할 수 있다. 치약 디스펜서와 컵 홀더도 있는 제품도 많다. 이와 달리, 개인 칫솔만 보관, 살균할 수 있는 용도로 작게 만들어져 휴대하기 좋게 만든 칫솔살균기를 휴대용 칫솔살균기로 구분한다. 집에서뿐 아니라 직장, 학교, 여행시에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 업소용은 벽에 부착하는 방식과 욕실에 배치해 사용하는 방식이 있으며, 칫솔을 10개부터 최대 수십개까지 보관, 살균해 준다.


지난해 성적만 놓고 보면, 특히 휴대용 칫솔살균기가 많이 팔렸다. 전년보다 87%나 판매량이 늘었다. 가정용, 휴대용, 업소용 칫솔살균기를 모두 합한 성장률이 61%였던 것을 감안하면, 휴대용 칫솔살균기가 성장세에 혁혁한 공을 세웠음을 알 수 있다. 이에 따라 칫솔살균기 전체 비중에도 영향을 줘 휴대용이 차지하는 비중이 39%로 늘어난 대신, 가정용은 58%, 업소용은 3%로 줄어들었다. 2019년에는 휴대용 칫솔살균기가 34%, 가정용이 64%를 형성했던 것과 차이가 있다. 작고 가벼워서 휴대해 다니면서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이 소비자 구매를 자극했던 것으로 보인다.


올해도 휴대용 칫솔살균기 인기가 이어지면서 신제품도 계속 쏟아지고 있다. 라이언, 미니언즈, 폴라곰 캐릭터에 이어 크래커, 마카롱 모양을 재현한 휴대용 칫솔살균기까지 깜찍하고 귀여운 디자인들이 눈길을 끈다. 



무선 vs 유선, 칫솔살균기 뭘 쓰지?



칫솔살균기 전원방식으로 보면 무선과 유선 판매 비중이 각각 절반씩이다. 지난해 5월부터 1년간 판매된 칫솔살균기 가운데 50%가 유선 제품이다. 무선 제품 중에는 USB 충전식이 39%로 가장 많고, 건전지와 USB 겸용 6%, 건전지식이 5%를 차지하고 있다. 


유선 제품은 중간에 전원이 끊어질 걱정이 없어 편하지만, 습기가 많은 곳에서 전기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면이 있다. 콘센트 근처에 설치해야 하므로 설치공간에 제약이 많고, 선이 거추장스러워 유선보다는 무선 제품으로 선호도가 옮겨가는 추세다. 무선 칫솔살균기도 여느 무선 가전제품처럼 선이 없어 사용하기 간편하고 외관상 보기도 좋다. 가정용으로는 주로 USB 충전식이 많은데, 3시간 충전에 한 달 정도 사용할 수 있다. 충전할 때에는 본체를 잡고 위로 올려 빼고, 충전한 다음 다시 끼워 넣는 형태가 많다.


건전지와 USB 겸용은 휴대시에는 건전지를 사용하고, 집에서는 USB 케이블을 연결하는 등 원하는 전원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건전지식은 전원이 AA 또는 AAA 사이즈 건전지다. 하루 2회 살균한다고 하면 건전지 1개당 한 달 정도 사용할 수 있다.



벽걸이형, 공간활용도 높고 사용 편해



칫솔살균기는 거치방식에 따라 벽걸이형, 벽걸이와 스탠드 겸용, 휴대용과 벽걸이 겸용, 스탠드형으로 나눌 수 있다. 욕실 벽에 부착해서 사용하는 것이 벽걸이형이라면, 스탠드형은 욕실 탁자나 선반 등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방식이다. 벽걸이형은 벽을 활용하기 때문에 공간 활용도가 높고 사용하기 편하다. 스탠드형은 벽걸이형에 비해 공간 활용도는 떨어지지만 여러 개의 칫솔을 동시에 살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벽걸이와 스탠드 겸용은 주위 환경에 맞게 벽걸이로도 사용하고, 스탠드형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겸용 제품이다.


이 중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것이 벽걸이형이다. 벽걸이 전용인 제품 판매대수가 전체 판매량의 40%를 차지한다. 여기에 벽걸이와 스탠드 겸용 제품 37%, 휴대용과 벽걸이 겸용 제품 20%까지 합하면 실제 벽걸이형 활용도는 더 올라갈 수 있다. 아무래도 벽걸이형이 별도 공간 차지 없이 거울이나 타일 위에 쉽게 거치할 수 있고, 미관상으로도 가장 무난한 방식이기 때문이다.  



자외선살균에 열풍건조방식이 인기 조합



앞서도 언급한 것처럼 살균 방식에는 크게 자외선살균과 원적외선살균, PTC 세라믹히터살균이 있다. 여기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살균방식에 대해 알아보자.


자외선살균 방식

햇볕의 1600배 이상 살균력을 지닌 UV 램프를 이용해서 각종 세균을 제거하는 것이 자외선살균 방식이다. 단파장 UV에 세균이 노출되면 90% 이상 멸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기청정기 내 필터 살균, 식기건조기, 젖병 소독기 등에 UV-C 램프가 사용된다. 대신 UV-C 램프 수명은 3,000~6,000시간으로, 6개월 정도 사용하면 살균력이 저하되기 때문에 일정 시기가 지나면 램프를 교체해 줘야 한다. 요즘은 UV-LED 램프라고 해서, UV-C 램프와 살균 효과는 유사하지만 수명은 5~6배나 길고 친환경적인 램프도 있다. 


원적외선 살균 방식

원적외선의 빛을 통해 열을 발생시켜 가열 살균하게 된다. 태양광선의 살균 방식과 유사하다. 살균력도 좋고, 고온 방출로 건조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램프를 교체할 필요도 없고, 전력소모가 적어 에너지 효율이 좋은 편이다.


세라믹히터살균 방식

세라믹히터를 이용해 열을 발생해 75~85도 고온으로 살균하는 세라믹히터살균 방식도 있다. 전원을 켜자마자 바로 작동해 온도가 빠르게 올라가고, 부품을 교체할 필요가 없다. 24시간 사각지대 없이 열이 전달된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소비전력이 높아서 전기료가 비싸고, 가열 후 내부 가열판 온도가 높으므로 손으로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건조 기능을 제공하는 칫솔살균기도 많은데, 주로 열풍건조, 적외선건조, PTC히터 건조 방식이 사용된다. 발열 반도체 소자에 의한 열을 발생시켜 건조하는 것이 열풍건조 방식이다. 빠르고 직접적인 방식으로 건조시키기 때문에 항상 뽀송뽀송하고 살균효과도 좋다. 


칫솔살균기 살균·건조 방식으로 가장 인기있는 조합은 자외선살균에 열풍건조. 최근 1년간 판매된 칫솔살균기의 40%가 자외선살균에 열풍건조방식을 지원했다. 다음은 자외선살균과 적외선건조 방식으로 22%, 원적외선살균과 열풍건조 14%, 자외선살균과 PTC히터 11% 순으로 나타났다.


다만 자외선살균 칫솔살균기는 오랜 시간 살균 시 칫솔모 부식 위험이 있다. 또 램프 빛을 직접 바라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대신 원적외선 칫솔살균기는 칫솔을 오랫동안 노출시켜도 부식 위험이 없어 각각의 장단점을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유토렉스, 한샘이 ‘제일 잘 나가’



이번에는 가정용과 휴대용으로 나눠서 가장 인기있는 베스트5 제품을 꼽아보자. 가정용 1위 제품은 유토렉스(구 케이투엘전자) UTC-56AW다. 2위인 프리쉐 PA-TS990와 비교해도 2배 가까운 간격을 벌이며 독보적인 입지를 보여주고 있다. 한샘 양문형 칫솔살균기 1.0, 유토렉스 UTC-5000, 프리쉐 더블케어 PA-TS1000이 3위에서 5위에 올랐으나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판매대수에 큰 차이가 없어 3위권 제품들로 봐도 무방할 것 같다. 소비자로서는 제품 선택에 고심이 되겠지만, 제조사 입장에서는 마케팅 여하에 따라 판매 순위가 쉽게 조정될 수 있는 만큼 긍정적인 구조라고 할 수 있다.


지난 1년간 가장 많이 팔린 유토렉스 UTC-56AW는 75˚C 고온의 PTC 세라믹히팅 발열판으로 24시간 살균·건조된다. 듀얼도어(양문형) 구조로 공기중 노출이 적어 위생적이고, 거치대를 완전히 분리해 물세척이 용이하다. 양치컵이 자석부착형이고, 무드등이 있어서 고급스런 인테리어 효과도 준다. 3M 테이프로 벽면 어디나 부착할 수 있다. 유선제품이다. 


휴대용으로는 한샘 휴대용 칫솔살균기 3.0과 한샘 헤드형 휴대용 칫솔살균기 4.0이 1, 2위에 나란히 올랐고, 비플렛 휴대용 칫솔살균기가 3위를 기록했다. 이외 엑토 TBS-01, 아이리버 TBS-150도 단일 품목으로 많이 팔려 베스트5 순위에 올랐다.


한샘 휴대용 칫솔살균기 3.0은 220x50x25mm 사이즈에 155g으로 가볍다. 도어가 닫히는 순간 UVA 살균이 시작돼 약 1시간 계속되며, 끝나면 자동으로 OFF된다. 건전지가 필요없는 USB 충전형으로 완충시간은 약 2시간, 완충 후 약 15회 사용할 수 있다.  화이트, 그레이, 연핑크 3종이 있고, 칫솔과 치약을 동시에 휴대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칫솔살균기 양대 축 이룬 유토렉스, 한샘



최근 1년간 판매량을 기준으로 제조사별 베스트5를 꼽자면, 가정용 칫솔살균기에서는 유토렉스가, 휴대용 시장에서는 한샘이 선두자리에 올랐다. 유토렉스는 ‘유토렉스’ 브랜드로 가정용 칫솔살균기 시장의 45%를 점유하며 명실상부하게 업계 1위 자리를 꿰차고 앉았다. 유토렉스는 20년 전통의 전문 제조사로 2013년 양문형 칫솔살균기를 국내 첫 선을 보인 이래 성공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다. 양질의 제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 취향을 사로잡은 것이 비결로 통한다.


2위는 전체 판매대수 기준 18%를 점유하고 있는 프리쉐에 돌아갔으며 3위는 한샘(10%), 4위는 하이웰(4%), 5위 메디슨(4%)에 돌아갔다. 프리쉐는 소형가전 전문회사로 살균 및 건조효과가 좋고, 제품 사용자들의 입소문으로 판매가 늘어나면서 최근에는 국내 인기를 넘어 중국, 일본 등지로 수출하고 있다. 


휴대용 칫솔살균기 시장에서는 한샘이 1위 업체로 입지를 확고히 해 가고 있다. 최근 1년간 판매된 휴대용 칫솔살균기 중 55%가 한샘 제품일 정도로 막강하다. 이에 비해 한샘의 뒤를 잇고 있는 아이리버(8%)나 유토렉스(5%), 비플렛(3%)은 점유율이 한 자릿수에 머물러 한샘을 쉽게 추격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가구·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주거환경과 관련된 부문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면서 새롭게 뛰어든 것이 칫솔살균기, 위생가전 제품 영역이다. 깔끔한 디자인과 파스텔톤 색상, 심플한 기능들이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이끌었다는 평이다. 다양한 소비자 취향에 맞게 기술과 기능을 계속 추가하며 제품을 다양화해 가는 것도 긍정적으로 여겨지고 있다. 한샘은 2018년 휴대용 칫솔살균기 1.0에서 시작해 2.0 USB 연결형, 3.0 USB 충전식, 4.0 USB 헤드형 충전식, 그리고 올해 휴대용 칫솔살균기 5.0에 이르기까지 기술과 기능을 업그레이드하며 시장을 주도해가고 있다.


아이리버와 유토렉스도 디자인 파워에서 절대 밀리지 않는다. IT 기기 및 소형가전에서 쌓은 기술력도 만만치 않고, 특히 유토렉스는 가정용 칫솔살균기 부문 1위 업체답게 인지도도 상당하다. 따라서 이들 업체들이 한샘이라는 그늘에서 두 자릿수 점유율까지 치고 올라갈 수 있을지 보는 것도 재미있는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 



편집 / 다나와 홍석표 hongdev@danawa.com

글 / 정은아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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