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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세탁기, 빨래 많은 여름에도 ‘한번에 뚝딱' [차트뉴스]

다나와
2021.07.20. 14: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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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LG전자 소셜 매거진>


세탁기 버튼을 누르다가, 혹은 빨래를 개다가 문득문득 드는 생각이 있다. 세탁기가 없던 시절에는 이 많은 빨래를 어떻게 했을까? 비벼 빨랴, 헹구랴, 비틀어 물 짜랴, 노동 강도가 보통이 아니다. 빨래가 부쩍 많아지는 여름, 그 힘든 손빨래도 마다 않으신 우리 어머니, 할머니 세대에 존경심을 금할 수 없다.


장하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교수는 ‘그들이 말하지 않은 23가지’라는 책에서 빨래 부담에서 벗어난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면서 사회변혁이 일어나게 됐다며 세탁기를 인터넷보다 세상을 더 많이 바꾼 제품이라고 언급했는데, 충분히 공감되는 대목이다. 요즘은 가족 수가 많지 많고 세탁 서비스 덕분에 집에 세탁기가 없는 가정이 늘고 있지만, 세탁기는 여전히 필수가전 중 하나다. 한 번 구입하면 몇 년은 두고 사용하는 가전제품이라 구입할 때 신중하게 잘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차트뉴스 주제는 일반세탁기다. 데이터는 다나와 소비 형태 통계시스템인 다나와리서치의 최근 1년간 판매량을 기준으로 분석했다.



‘한 번에 많이, 빨리’ 세탁을 끝내고 싶다면?



세탁기 종류에는 크게 일반세탁기와 드럼세탁기가 있다. 일반세탁기가 위쪽 커버를 열어 세탁물을 넣는다면, 드럼세탁기는 세탁기 앞에서 빨랫감을 넣고 뺀다. 세탁방식에도 차이가 있다. 일반세탁기는 세탁조(통)와 세탁판이 회전하면서 물살을 일으키고, 이 물살에 의해 옷감끼리 마찰이 일어 세탁되는 원리다. 세탁효과가 좋고, 세탁시간도 짧다. 그만큼 소비전력도 적다. 일반세탁기는 소비전력이 300~800W 지만, 드럼세탁기는 대부분이 2000W를 넘는다.  


가격 부담도 덜하다. 세탁용량과 기능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00만 원이면 웬만한 제품은 구입할 수 있다. 저렴하게는 30만 원대도 있다. 대형 사이즈 세탁물을 빨래하기도 편하다. 세탁조의 2/3만큼 세탁물을 넣을 수 있어서 두꺼운 이불을 빨거나 많은 양의 세탁을 하기에는 일반세탁기가 유리하다. 드럼 방식은 세탁 시 낙차를 위해 여유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동일 용량의 일반세탁기에 비해 세탁량이 20~30% 정도 적다. 


물론 단점도 있다. 일반세탁기는 강한 물살로 비벼빠는 방식이다 보니, 옷감에 보풀이 생기기 쉽고 세탁 시 물을 많이 사용한다. 물이 돌아가는 소리 때문에 소음이 크고, 배수 과정에서 물에 떠 있던 먼지들이 세탁물에 붙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약점들에도 불구하고 일반세탁기는 여전히 세탁기 시장의 주류다. 작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다나와를 통해 판매된 세탁기의 56%가 일반세탁기이고, 드럼세탁기는 39%, 소형세탁기는 5%를 차지했다. 일반세탁기와 드럼세탁기 간 판매점유율이 많게는 23%까지 벌어질 때도 있다. 드럼세탁기가 젊은 층으로부터 사랑을 얻고 있지만 아직은 일반세탁기의 아성이 건재해 보인다. 


무더위에 가까워질수록 일반세탁기가 특히 강세다. 무더위가 일찍 시작된 작년에는 5월부터 8월까지 일반세탁기 판매 점유율이 58%로 연간 평균치인 56%를 상회했다. 같은 기간 소형세탁기는 7%로 올랐지만 드럼세탁기는 35%까지 떨어져 날이 더울수록 가격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세탁기로 구입이 몰리는 경향을 보여줬다. 


세탁용량이 6.5kg 이하인 것을 소형세탁기라고 하는데, 용량이 작은 만큼 부피도 작아 공간을 활용하기 좋고 가격도 저렴하다. 아기가 있는 가정이나 1인 가구에서 많이들 사용한다. 삶음세탁, 살균세탁, 위생세탁, 소량 쾌속모드, 불림세탁 기능이 있어서 면역력이 생기기 이전인 신생아 기저귀나 손수건, 가제수건을 삶기 좋고, 양말이나 속옷같이 소량이지만 바로 세탁해 줘야 하는 세탁물을 처리하기에도 소형세탁기가 유용하다. 반려동물 가정이 늘어나는 것도 소형세탁기 시장에 호재가 되고 있다. 



일반세탁기는 ‘블랙’ 색상이 주도



‘컬러가전’ 조류에 맞게 세탁기도 컬러 시대다. 특히 일반세탁기에서는 블랙 컬러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최근 1년간 판매된 일반세탁기를 색상별로 분류한 결과, 가장 많이 판매된 색상은 블랙으로 전체 판매량의 37%에 달한다. 화이트 컬러 28%, 실버 26%와 비교해도 차이가 꽤 난다. 적어도 일반세탁기에서는 백색가전이라는 용어가 ‘옛말’이 된 셈이다. 


깨끗한 이미지가 중요해 보이는 세탁기에서 화이트 대신 블랙 색상이 많이 팔리는 것이 의외일 수 있지만, 생각해 보면 수긍이 가는 부분이다. 블랙이라고 하지만 색상 자체가 고급스럽고, 오래 사용해도 때가 탄 것 같은 지저분함이 덜하기 때문이다. 일반세탁기는 다용도실에 놓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색이 어두울수록 관리가 쉽고 자국이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빨래를 넣고 빼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스크래치와 충격에 강하다는 장점도 있다. 현재 LG전자는 미들블랙, 삼성전자는 블랙캐비어 색상으로 ‘블랙 전성시대’를 주도하고 있다.


여기에 취향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가전업계 주 소비층이 되면서 다양한 색의 가전제품을 선호하는 경향도 더해졌다. 일반세탁기에서는 블랙, 화이트, 실버 외에 그레이, 베이지, 핑크, 블루 색상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16kg 용량이 가장 많이 팔려



세탁기는 동일 용량이라도 모델 종류가 다양하고, 세탁방식, 세탁코스, 건조기능에 따라 가격 차이가 많이 난다. 따라서 어떤 타입이 적합하고, 꼭 필요한 기능은 무엇인지 고려해서 구입해야 한다.

세탁기 용량은 kg으로 표기된다. 이런 표기 탓에 세탁조 크기라고 생각하곤 하는데, 실제로는 세탁기 모터가 견딜 수 있는 ‘세탁물+물’의 무게다. 물에 젖은 세탁물 무게다. 보통 용량이 클수록 세탁조가 커지기는 하지만, 17kg이 넘어가면 세탁조 크기는 별반 차이가 없어 모터 힘이 달라진다고 보는 것이 맞다. 따라서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대용량 세탁기보다는 세탁조 크기를 비교한 다음, 동일한 크기의 세탁조 중 가장 작은 용량(kg)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각 가구별로 세탁 주기나 세탁물 양에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드럼세탁기 기준으로 1인 가구 9~12kg, 2~3인 가구는 14~17kg, 4인 이상은 19kg 이상을 적합한 사이즈로 보고 있다. 일반세탁기는 이보다 낮춰서 생각하면 된다.


다나와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년간 16kg 용량이 가장 많이 팔렸다. 다음은 14kg, 20kg, 18kg, 12kg, 15kg 순으로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그래프에서 보는 것처럼 16kg 일반세탁기 판매량이 2위권인 14kg, 20kg와 배 이상 차이가 날 정도로 16kg 용량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열렬함을 알 수 있다. 


16kg 용량 일반세탁기는 크기가 대략 632x1020x670mm로 부피가 큰 겨울옷이나 이불빨래도 무난히 할 수 있다. 20kg는 690x1023x730mm 정도다. 용량을 초과해서 빨래할 경우 옷감이 손상되고, 고장이 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10명 중 7명, 으뜸효율 환급 품목 구매



에너지소비효율등급제는 제품의 에너지소비효율이나 사용량에 따라 등급을 구분하여 표시하는 제도로 동급사양의 경우 1등급 제품이 5등급에 비해 약 30~40%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는 고효율 제품의 생산, 유통, 판매를 촉진하고 소비를 증진시키기 위해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을 실시했다. 에너지 고효율 가전제품을 구입하면 1인당 30만 원 한도에서 구매 비용의 10%를 환급해 주는 정책으로 3월에 시작해 재원이 소진될 때까지 계속됐다. 


이 환급정책은 일반세탁기 구매에도 영향을 미쳐서 환급을 받을 수 있는 고효율에너지제품 위주로 많이 판매됐다. 작년 7월부터 1년간 일반세탁기 판매량을 보면 환급대상등급인 1, 2등급 세탁기가 전체 판매량의 75%에 달하고 있다. 다음은 3등급으로 점유율이 21%, 5등급 4% 순으로 이어졌다. 


올해는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3자녀 이상 가구 등으로 지원 대상을 한정해 ‘한전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정책 변화와 관계없이 여전히 1, 2등급 고효율 제품이 인기를 독차지하는 모양새다. 5월 판매된 일반세탁기 중 81%가 에너지효율 1, 2등급 제품이고, 6월에도 비슷한 수준인 79%를 기록했다. 환급사업과 별도로 에너지소비효율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LG전자 ‘통돌이’가 Best8까지 ‘싹쓸이’



그럼 이제는 구체적으로 어떤 세탁기가 최근 1년간 가장 많이 팔렸는지 알아보자. 베스트 10을 꼽았는데, 재미있게도 LG전자 통돌이 세탁기가 상위 8개 자리를 휩쓸어 LG전자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일반세탁기와 동일하게 불리는 ‘통돌이’가 실은 LG전자 제품명이지만, 워낙 유명해져 일반명사화된 것과도 비슷한 맥락이다. 


LG전자 통돌이 세탁기는 모터 10년 무상보증에 스마트 인버터 모터, 강력한 펀치물살이 특징이다. 빨래 방망이처럼 옷감을 두드려 찌든 때를 깨끗이 제거하고, 엉킴 및 꼬임이 적어 옷감이 손상되는 것을 막아준다. 스테인리스 세탁통과 통세척 코스가 있어서 세탁기 내부까지 청결하게 관리해 주는 등 다년간의 세탁 노하우와 기술이 녹아 있다. 


가장 많이 팔린 LG전자 통돌이 TR16MK도 통돌이의 강점에다, 여타 기능들이 더해졌다. 10단계로 물 높이를 조절할 수 있고, 스크래치와 충격에 강한 와이드 다이아몬드 글라스도어로 돼 있어서 뚜껑을 열지 않고도 세탁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문이 부드럽게 닫히도록 설계된 소프트 안전 도어로 손이 끼어 다치는 사고도 막아 준다. 색상은 미들블랙으로 인기 컬러이고, 세탁용량은 16kg다. 울/섬세, 애벌+표준, 급속, 안심헹굼 등 다양한 세탁코스를 지원한다.


다음으로 통돌이 블랙라벨 플러스 T16MU가 많이 팔렸으며, 통돌이 TR12BL, 통돌이 블랙라벨 플러스 T20BVT, 통돌이 블랙라벨 플러스 T16DU 순으로 각각 3, 4, 5위에 올랐다. 



이외 LG전자 통돌이 TR14WK1, LG전자 통돌이 블랙라벨 플러스 T18MT, LG전자 통돌이 블랙라벨 플러스 T20VVT가 6~8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 워블 WA14R6360BG, 위니아전자 클라쎄 EWF11GDWK가 9, 10위에 올라 그나마 위신(?)을 세웠다.


Best6위에 이름을 올린 LG 통돌이 세탁기 TR14WK1은 복잡한 기능 없이 꼭 필요한 부분만 사용하기를 원하는 실속파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제품이다. 세탁용량 14kg으로 다나와 최저가 37만 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이다. 10단계로 물 높이가 조절되고, 글라스도어를 채택했다. 



8월은 일반세탁기 구입하는 달? 



여기서 잠시 사실 확인에 들어가 보자. 여름은 여느 계절보다 빨래량이 늘어나는데, 이 때문에 세탁기를 새로 장만하는 가정도 많을까? 다나와리서치에서 집계한 월별 일반세탁기 판매량에 따르면 답은 ‘그렇다’.


2018년 1월부터 2021년 6월까지 3년 6개월간의 일반세탁기 판매 동향을 보면 대개 1년에 세 번씩 판매량이 크게 띈다. 3월과 5월, 8월이 여기에 해당하는데, 3월과 5월은 혼수가전을 구입하느라 세탁기 구매가 늘어난다면 8월은 여름철 계절적인 영향이 커 보인다. 특히 3월, 5월에 비해 8월에 일반세탁기가 가장 많이 팔려서 한여름 세탁기 수요가 혼수가전 규모를 앞지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에는 이런 경향이 두드러져서 8월 판매량이 최고 정점을 기록했고, 2019년에는 9월이, 2018년에는 7월에 최고 판매기록을 세웠다. 3년간 판매량을 월 단위로 합해 보면 8월 판매량이 가장 많은데, 판매가 적은 축에 속하는 1월과 비교하면 2배 가까이 차이가 난다.


일반세탁기 판매대수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도 흥미롭다. 한 번 구입하면 몇 년은 사용하는 가전제품이기 때문에 시장이 정체기일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다나와리서치 자료에 따르며 2018년보다는 2019년이, 2019년보다는 2020년 그래프가 전체적으로 윗쪽에 올라가 있다. 시장규모, 즉 판매대수 자체가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1인가구 증가 및 꾸준한 교체수요가 시장규모를 키우는 것으로 해석된다. 또는 이미 보유하고 있는 세탁기와 별개로 소량 빨래 전용으로 세탁기를 한 대 더 장만하는 가정도 늘고 있는 상황이다. 




편집 / 다나와 홍석표 hongdev@danawa.com

글 / 정은아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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