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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책임지는 전기밥솥, 여기 다 있소이다~ [차트뉴스]

다나와
2021.08.24. 14:09:22
조회 수
 436


집콕 시대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집밥수요가 늘고, 정체됐던 밥솥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요즘 밥솥은 단순한 취사도구가 아니라 만능 요리가 되는 멀티쿠커이자, 주방 분위기를 돋보이게 하는 인테리어 가전이다. 젊은 취향에 맞춰 파스텔톤 색상이 나오고, 냉동보관밥을 갓 지은 밥맛으로 해동시킬 수 있는 기능도 더해지고 있다. 이번 차트뉴스에서는 한국인의 ‘밥심문화’를 든든하게 지탱해 주는 밥솥의 소비 트렌드를 따라가 봤다. 데이터는 작년 8월부터 올해 7월까지 다나와 소비 형태 통계시스템인 다나와리서치 자료를 토대로 작성했다.



부드럽고 찰진 압력밥솥 밥맛이 최고



전기밥솥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것은 아니다. 가열방식에 따라 종류가 나뉘고, 밥맛도 달라진다. 입맛이야 천차만별이지만 일반적으로 한국인 입맛에는 부드럽고 찰진 식감의 밥이 잘 맞다. 그래서 일반 전기밥솥보다는 압력밥솥이 더 인기다.


압력밥솥은 내부의 고압을 이용해 고온에서 단시간에 익혀내기 때문에 밥이 고소하고 윤기가 흐른다. 묵직한 뚜껑으로 증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주는 가마솥 원리가 적용돼 있다. 압력밥솥은 열판이 어디에 위치하느냐에 따라 다시 IH압력밥솥과 열판압력밥솥으로 구분된다. 


IH압력밥솥이 솥의 옆면과 아래면에 코일을 감아 내솥 전체가 높은 압력으로 통가열되는 IH(Induction Heating, 전자유도가열) 방식이라면, 열판압력밥솥은 하단의 열판을 통해 내솥을 압력 가열하게 된다. 솥 아래와 옆면이 통으로 가열되는 IH압력밥솥의 압력과 화력이 당연히 가장 높고, 취사시간도 적게 걸린다. IH압력밥솥이 열판압력밥솥에 비해 35%, 열판압력밥솥은 일반전기밥솥보다 30% 정도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밥맛을 더 좋게 하기 위해 2기압 취사가 가능한 압력밥솥도 있다. 2기압으로 밥을 짓게 되면 활발한 열 대류로 끓는점이 120˚C까지 높아져서 더욱 찰지고 쫀득한 밥맛을 구현할 수 있다.


이런 밥맛 때문에 일반 전기밥솥(비압력밥솥)보다는 압력밥솥을 찾는 소비자들이 더 많다. 작년 8월부터 1년간 전기밥솥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전체 전기밥솥 판매량의 62%가 IH압력밥솥이고 19%가 열판압력밥솥으로 나왔다. 둘을 합하면 압력밥솥 비중이 80%에 달해 압력밥솥에 대한 소비자들의 애정을 감지할 수 있다. 이밖에 일반 전기밥솥은 12%, 업소용밥솥은 7% 판매점유율을 나타냈다. 하지만 입맛은 바뀌기 마련이고, 가족 식성도 제각각이다. 각각의 취향에 따라 밥맛과 찰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최근에는 밥솥 한 대로 초고압과 무압 두 가지 압력을 지원하는 제품도 나오고 있다. 



4·6인용 소형 밥솥이 주도



밥솥 용량은 가구 수를 기준으로 정하는 것이 기본이다. 하지만 집에서 어느 정도 식사하고, 외부 친지나 가족을 얼마나 자주 초대해 식사하는지도 감안해야 한다. 그래서 보통은 가족 수에 2~3배를 곱한 수치를 적정 밥솥 사이즈라고 얘기한다. 예를 들어 2인 가족이라면 4~6인용 전기밥솥을, 4인 가족은 8~12인용 밥솥이 적합하다. 4인용 전기밥솥은 최대 4인분까지 밥을 지을 수 있는 용량으로 보통 비압력밥솥이 많다. 기능이 단순하지만 사용하기 편하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최근 1년간 6인용 전기밥솥이 가장 많이 팔렸고, 이어서 10인용, 4인용, 30인용 순으로 판매됐다. 하지만 6인용과 10인용 간 판매대수에 차이가 크지 않아 점유율에서는 공교롭게도 41% 동률을 나타냈다. 4인용은 11%, 30인용은 점유율이 3%다. 6인용 이하를 소형 밥솥으로 구분하면 판매점유율은 52%로 절반을 넘는다. 1인가구와 신혼가구, 핵가족이 늘어나면서 소형 밥솥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한 때문이다. 건강을 위해 소식하는 가구가 늘고, 기존에 대용량 밥솥을 가진 소비자들이 멀티 쿠커로 사용하기 위해 소형 밥솥을 추가로 구매하는 것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따라 4인용, 6인용 밥솥의 경우 소규모 가족의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기능은 다양화하고 디자인은 감성적인 제품들로 바뀌고 있다. 바쁜 일상을 위해 냉동보관밥 기능과 슈퍼쾌속 기능이 추가되는가 하면, 밥솥 하나로 밥과 찜요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밥솥도 나오는 추세다. 용량은 적지만 편의기능은 최대한 늘리는 것으로 10분이면 밥을 지을 수 있을 정도다. 이외 바쁜 일상에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삼계탕이나 아이들 이유식, 찜, 죽 기능도 들어 있다.



좋은 밥맛을 내는 내솥의 조건



밥맛은 화력이 결정한다지만 좋은 내솥도 맛있는 밥을 짓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좋은 내솥이란 화력과 압력을 온전히 전달받아 열대류가 활발할 수 있고, 이런 환경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이 전제돼야 한다. 그래서 사용되는 것이 무쇠와 스테인리스, 다이아 코팅, 블랙 코팅이다. 커브드 형태나 IR로드, 엣지 형태로 내솥을 만드는 것도 열전도를 높이기 위한 방편이라고 할 수 있다. 다나와리서치에 따르면 최근 1년간 판매된 전기밥솥 가운데 35%가 스테인리스 내솥이고, 29%가 리얼 스테인리스 내솥이다. 무쇠내솥과 다이아내솥도 각각 18%, 17%로 나타났고, 세라믹내솥은 1% 비중을 차지했다. 


스테인리스 내솥이 스테인리스 코팅이 돼 있는 솥이라면 리얼 스테인리스 내솥은 손잡이를 제외하고는 전체가 스테인리스다. 코팅이 벗겨질 염려 없어 가장 위생적이고, 처음 밥맛 그대로 건강하고 차진 밥맛을 즐길 수 있다. 고열, 고압, 염분에 강해 내구성도 좋다. 전기밥솥 중에도 최고 프리미엄 제품군에 속한다. 이와 달리 무쇠가마솥과 같은 전통기법을 사용해 만든 것이 무쇠내솥이다. 열효율이 좋아서 가마솥밥과 같이 구수하고 찰진밥이 지어진다. 다이아내솥은 내솥이 다이아몬드 코팅 처리된 것으로 다이아몬드 코팅의 높은 열전도율 때문에 역시 밥맛이 좋다. 고온, 고압, 고스팀에도 내구성이 뛰어나다. 


하지만 내솥은 오래 사용하다 보면 스크래치가 생기고 코팅이 벗겨질 수 있다. 이 때 알루미늄과 같은 금속 재질이 용출될 수 있고, 내솥 코팅제의 화학성분이 고온에서 환경호르몬을 방출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설거지할 때에도 부드러운 스펀지로 닦아야 스크래치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밥솥 보온기능 이용하면 전기료 주의해야



가전제품 구입의 기본은 소비전력 확인하기. 소비전력은 가전제품이 1초간 돌아갈 때 사용하는 전기 에너지양으로 W(와트) 단위를 사용한다. 소비전력이 낮은 제품일수록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다. 


전기밥솥 한 대당 소비전력은 몇 인용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500~1500W 사이다. 의류건조기(16kg, 1400W), 의류관리기(1700W), TV(55인치 OLED TV, 120W), 에어컨(18평형, 2.25kW), 공기청정기(34평형, 80W), 다이슨 슈퍼소닉 드라이어(1600W) 등 다른 가전제품과 비교해서 전기밥솥의 위치를 어림할 수 있다. 하지만 전기밥솥을 취사 외에 보온기능으로 하루 종일 켜 놓으면 사정은 달라진다. 위에서 말한 소비전력은 초당 에너지사용량이어서 작동시간이 길어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 전기밥솥 보온 기능을 작동했을 때 전력소비량은 연간 600kWh 안팎으로 냉장고나 에어컨보다 많다는 조사 결과도 나와 있다. 870L 냉장고의 경우 월 소비전력은 24.8kWh, 연간 전력소비량은 297.6kWh다. 


전기료를 줄이기 위해서는 가능하면 소비전력이 낮은 전기밥솥을 구입해서 보온기능은 최대한 사용을 줄이는 것이 좋다. 매끼 먹을 만큼 밥을 짓고, 남은 밥은 먹을 만큼씩 나눠서 냉동 보관해 데워먹는 것도 방법이다. 다나와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최근 1년간 판매된 전기밥솥의 74%가 소비전력이 1000W를 넘는다. 다음으로 많이 팔린 것은 소비전력 501~1000W 밥솥으로 점유율이 18%였으며, 소비전력 500W 이하 전기밥솥은 8% 점유율을 나타냈다.


소비전력은 특히 밥솥 용량과 관계가 있어서 용량이 커질수록 소비전력이 높게 나왔다. 10인용 밥솥의 경우 96%가 소비전력이 1000W를 넘은 것과 달리 6인용은 1000W를 넘는 비율이 이보다 낮은 76%였으며, 4인용은 1%에 불과했다. 반대로 4인용 밥솥은 판매된 제품의 51%가 소비전력이 500W 아래였으며, 501~1000W 제품이 그 다음으로 많이 팔려 48%를 차지했다. 



밥솥시장 점유율, 쿠쿠전자 79%, 쿠첸 17% 



이제 브랜드별로 전기밥솥 점유율을 살펴보자. 많이들 아는 얘기겠지만, 전기밥솥 분야 1위는 쿠쿠전자다. 40여년간 밥솥업계 맹주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다나와리서치에 따르면 최근 1년간 판매된 전기밥솥의 79%가 쿠쿠전자 제품일 정도로 독보적이다.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1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도 전기밥솥 부문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NCSI는 제품을 사용해 본 국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측정해 계량화한 품질 지표로 제품 및 서비스 평가 근거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쿠쿠가 명실공히 전기밥솥의 대명사가 된 것은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고객 서비스,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소비자 신뢰도를 쌓아왔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밥솥 한 대에서 두 가지 압력으로 다른 종류의 밥을 지을 수 있는 ‘2중 모션 밸브’ 기술을 내놓으며 밥솥 시장의 트렌드와 기술을 선도해 가고 있다. 


쿠쿠에 이은 밥솥 시장 2위는 쿠첸이다. 다나와리서치 조사 결과 판매점유율이 17%에 이른다. 대웅모닝컴(1%), 키친아트(1%), 신일전자, 위니아딤채, PN풍년 등 줄잡아 100여개 제조업체가 밥솥을 내놓고 있고, 쿠쿠전자가 앞에서 버티는 상황에서 쿠첸의 2위 수성은 의미가 커 보인다. 쿠첸은 특히 감성적인 디자인과 컬러로 타사와 차별화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프리미엄 밥솥의 메인 컬러였던 블랙과 실버 대신 민트 그린, 글램 핑크, 아이보리 큐드 등 주방 인테리어에 맞게 화사한 컬러를 출시, 호평을 얻고 있다. 써모가드와 냉동보관밥 기능도 돋보인다. 일종의 센서 보호캡으로 온기가 새어나가지 않게 막아줘 갓 지은 밥맛을 유지해 준다. 


쿠쿠전자, 쿠첸과 다르게 대웅모닝컴은 특히 1~2인용 미니전기밥솥의 대표 주자다. 자취 필수품으로 알려진 대웅모닝컴 밥솥은 코로나19로 외식이 줄고, 캠핑인구가 증가하면서 판매 증대에 호재를 만났다. 좀 더 구체적으로 최근 1년간 많이 팔린 제품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잘 팔리는 데에는 이유가 있는 법’이므로 인기 제품을 따라가다 보면 밥솥 시장의 트렌드 파악에 도움이 될 것이다. 


◇쿠쿠전자


쿠쿠전자 전기밥솥 중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1위’는 6인용 IH압력밥솥인 CRP-DHP0610FD다. TV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 사용하면서 더욱 유명해진 밥솥이다. 견고한 메탈 디자인에 스테인리스 재질이다. 내솥까지 리얼 스테인리스로 더욱 위생적이고 깨끗하게 오래 사용할 수 있다. 기존 대비 11% 높아진 2기압 압력으로 잡곡밥도 쫀득쫀득하다. 2중 모션 패킹으로 밀폐력이 개선돼 보온 시에도 부드러운 밥맛을 오래 유지해 준다. 소비전력 1090W, 가격은 20만원 초반대다. CRP-DHP0610FD와 기능은 같지만 10인용으로 용량이 큰 CRP-CHP1010FD이 두 번째로 많이 팔렸으며 이어서 CRP-HUF1080SS, CRP-JHR1060FD, 트윈프레셔 마스터셰프(CRP-LHTR0610FW)가 5위권에 올랐다. 


◇쿠첸


쿠첸의 지난해 1등 효자상품은 ‘IR미작 CJR-LXA1013RHW’이다. 10인용 IH압력밥솥이다. 스마트 IR 센서가 미세한 온도변화에도 신속히 대응해서 최고의 밥맛을 구현하고, 내솥에는 IR 로드 패턴과 엣지 디자인이 적용됐다. 내솥에서 발생하는 열을 솥 전체에 빠르고 고르게 전도해 주고, 전통 가마솥처럼 내솥 외관을 엣지 각도로 설계해 열대류가 기존 제품에 비해 2배 더 많이 발생하게 된다. 3중 파워 패킹으로 밀폐력이 좋고, 3중 스마트 보온 시스템으로 밥마름이나 냄새 걱정없이 촉촉하게 밥을 보관할 수 있다. 특히 수분 조절을 통해 29분만에 다이어트 잡곡밥이 완성된다. 


35인용 업소용 전기밥솥인 WM-3503 모델도 지난해 인기리에 판매됐고, 쿠첸 CJS-FC0607K도 가성비가 좋아 쿠첸 판매 3순위에 올랐다. 6인용 압력밥솥인 쿠첸 CJS-FC0607K는 블랙&웜실버 컬러의 모던한 분위기와 일반밥/중간밥/찰진밥 3단계 밥맛 조절 기능이 특징이다. 이외 쿠첸 CJS-FA0601V과 쿠첸 CJH-BT0661SK도 4, 5위로 이름을 올렸다.




편집 / 다나와 홍석표 hongdev@danawa.com

글 / 정은아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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