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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계절이 오니, 어떤 가습기를 사야 할지 고민이 된다...! [차트뉴스]

다나와
2021.10.21. 15: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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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조한 계절의 필수품, 가습기


건조한 날씨는 인체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코와 기관지 점막을 마르게 만들어 바이러스, 먼지, 세균에 저항하는 힘을 약하게 만들고,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민감한 사람들을 괴롭힌다. 이렇다 보니 건조한 날씨가 찾아오면 ‘가습기’의 판매량이 급속히 증가한다. 물을 직접 분무하거나 가열해 증발시켜서 수증기를 발생시키는 가습기는 실내의 습도를 조절해, 사람들이 보다 편안하게 실내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체에 적정한 40%에서 60% 사이의 습도가 유지되면 실내는 바이러스나 곰팡이의 활동력이 낮아질 뿐 아니라 난방열이 쉽게 유지된다. 건조한 계절에 꼭 필요한 가전인 가습기는 지난 몇 년 동안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단순 초음파식이 대부분을 차지했던 과거와는 비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가전기기가 됐다.




날씨가 건조해지면 판매량이 증가해



매년 가습기의 판매 구도는 비슷한 모습을 그린다. 우리나라는 지리적으로 중위도 온대성 기후대에 위치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봄과 가을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건조하며, 겨울은 한랭 건조한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춥고 건조하다. 사실상 고온 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씨인 여름을 제외하면, 나머지 계절의 경우에는 항상 건조한 환경 속에서 우리는 지내고 있다.


실제로 다나와리서치에서 집계한 월별 가습기 판매량 통계를 보면 이러한 경향을 더욱 또렷하게 확인할 수 있다. 여름이 끝나며 날씨가 건조해지기 시작하는 9월부터 가습기판매량증가하고, 겨울이 한창인 연말에서 봄이 시작되는 연초까지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다. 이러한 추세는 2017년부터 올해까지 변함없이 비슷한 모습을 그리는데, 특히 무더위가 극심한 7월에서 8월까지가 1년 중 가장 낮은 판매량을 보인다. 연도별로 보자면 최근 5년 사이에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한 것은 2019년인데, 그렇다고 해서 그때만 특별히 판매량이 많았던 것은 아니고 수치는 매년 비슷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분무 방식에 따라 네 가지로 분류돼



가습기는 시대의 변화와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우리가 떠올리는 가습기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는 ‘초음파식 가습기’로, 초음파를 통해 물을 진동시켜 잘게 쪼갠 물방울을 뿜어내는 방식이다. 초음파식 가습기의 분무는 물이 기화한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비말이 포함된 공기다. 이 방식은 비말이 증발하며 수분을 방출하고 공기 중의 습도를 증가시키게 된다. 초음파식 가습기는 물이 기화되는 형태가 아니라 분무량이 풍부하고 조용하지만, 수분이 그대로 방출되기 때문에 물에 불순물이 섞일 경우에는 살균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단점도 가지고 있다.


초음파 가습기의 단점을 해결하고자 나온 것이 물을 끓이는 형태의 ‘가열 가습기’다. 기화되는 수증기가 분무를 이루고 있기에 실내가 쉽게 따뜻해지고, 수증기가 한차례 끓어서 방출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살균이 된다는 장점을 가진다. 하지만 가열식은 물을 끓이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에, 상당히 많은 전력을 소모한다. 또한 분무되는 수증기가 매우 뜨겁기에 자칫 수증기에 데일 위험도 있다.


마지막으로 활용되는 방법은 ‘자연기화식 가습기’다. 다들 알다시피 건조한 방에 수건을 걸어두면 실내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된다. 수건의 수분이 자연스럽게 증발하며 실내에 수분을 채워주기 때문인데, 자연기화식 가습기는 이러한 원리를 적용한 가습기다. 물에 적신 무언가를 두고 여기에 바람을 가해 수분이 자연스럽게 증발하도록 만든 형태다. 이 경우에는 물 안의 세균과 불순물이 공기 중으로 날아가지 않으며 수증기에 데일 염려도 없어 안전하지만, 증발을 기다려야 하기에 그만큼 가습의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는 태생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여전히 시장에서 많이 판매되는 제품은 초음파식 가습기다. 전체 판매량의 65%는 전력 소모량이 적으며 분무량도 풍부한 초음파식 가습기가 차지하고 있다. 가열식 가습기와 자연기화식 가습기는 각각의 제품이 가지고 있는 단점이 크기 때문에, 아직까지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지는 못하는 편이다. 만만치 않은 판매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복합식 가습기’는 대부분이 초음파식 가습기와 가열식 가습기의 형태를 섞어놓은 방식을 취하고 있다.




4L 이하의 중소형 가습기가 인기



가습기의 성능을 감안할 때 중요하게 검토해야 하는 또 하나의 요소는 ‘물탱크의 크기’다. 제품의 물탱크가 어느 정도의 크기인가에 따라 권고되는 사용면적, 제품의 사용시간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물탱크의 크기는 4L 이하중소형 제품이 전체의 7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데, 2L에서 4L 사이가 전체의 45%를 차지하며, 2L 이하의 제품이 26%의 점유율을 보인다. 한편, 4L를 초과하는 대형 물탱크를 보유한 제품도 30% 가까운 판매량을 보인다.



사용면적별 판매 점유율은 물탱크의 크기와 비슷한 점유율을 보인다. 15평형 제품이 전체의 40%로 2L에서 4L 사이의 물탱크 보유 제품과 비슷한 판매율을, 10평형 제품이 2L 이하의 제품과 비슷한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바탕으로 15평형 내외의 가정에는 4L 내외의 제품을, 10평형 이하 가정에서는 2L 정도의 물탱크를 가진 가습기를 주로 사용한다고 볼 수는 없다. 물탱크의 크기와 실내 평형을 등치시키기 힘든 이유는 소비자의 구매 패턴에 있다. 한 가정에서 평형에 맞게 하나의 가습기만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중소형 가습기를 여러 대 구매해서 방마다 따로 배치해서 사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에, 그러한 소비자들이 더 많을 것이라고 보는 것이 현실에 맞는 추론이다.




가습기의 진화를 이룬 또다른 키워드는 ‘위생’



가습기가 진화를 이룬 또 하나의 분야는 ‘세척’이다. 특히 초음파식 가습기의 경우에는 분무되는 물의 위생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세균이 번식한 물을 사용하면 세균의 온상이 될 수도 있다. 실제로 컨슈머리포트에 따르면 가습기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 1위가 위생(41%)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최근의 가습기는 보다 깔끔하게 세척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물탱크의 입구가 작아 안을 세척하기 힘들었지만, 최근의 제품들은 물탱크 입구를 크게 설계해 쉽게 세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렇게 ‘간편 세척’할 수 있도록 한 것을 넘어서, 모든 파츠를 분리해서 설거지하듯 모두 씻을 수 있는 ‘완벽 세척’ 제품도 나오고 있다. 최근 판매되고 있는 제품 중에는 간편 세척 가능 제품이 절대 다수인 67%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완벽 세척이 가능한 제품도 전체의 5%나 된다.



여기에 더해서 최근에는 초음파식 가습기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별도의 살균 기능을 탑재한 가습기도 나오고 있다. 전체 가습기의 13%는 살균 기능을 추가로 탑재한 제품으로, 이들은 주로 UV LED를 활용해 자외광으로 살균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아직 살균 기능 탑재 제품의 점유율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점차 이러한 제품이 등장하는 추세인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지난해 가장 많이 팔린 가습기는?


▶ 초음파식 가습기는 ‘가성비’가 포인트


다나와리서치에서 집계한 제품별 판매량을 살펴보자면 가습 방식에 따라서 각기 다른 성향을 보이는 점을 특이점으로 볼 수 있다. 먼저 초음파식 가습기의 경우에는 여러모로 가성비를 챙긴 제품들이 인기를 끄는 경향이 강하다.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듀플렉스 DP-9990UH(현재 최저가 32,240)’는 간편 세척이 가능한 4L의 물탱크를 가진 제품으로, 효율적인 소비전력과 풍부한 분무량이 특징으로 꼽히는 제품이다.


두 번째로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윤남텍 YN-101(현재 최저가 76,000)’ 또한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는 제품이다. 초음파식 가습기 카테고리 내에서 판매량 3위를 기록하고 있는 제품은 ‘샤오미 디어마 DEM-ST636(현재 최저가 41,920)’으로, 4.5L의 상대적으로 큰 물탱크를 가지고 있으며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LED 디스플레이가 매력적인 가습기다. 역시 샤오미의 제품인 ‘오미 스마트 살균 가습기 ZNJSQ01DEM(현재 최저가 54,900)’ 또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호평을 받는 제품인데, 이 제품은 UV 자외광을 이용한 살균 기능을 갖춘 점이 특장점으로 꼽힌다. 그 뒤를 잇는 제품은 ‘오아 듀얼미스트 OA-HM048(현재 최저가 29,800)’로, 풍부한 분무량과 3600mAh 배터리를 탑재해 전원코드에 연결하지 않고도 이용할 수 있다.


▶ ‘살균’이 포인트가 되는 가열식 가습기


상대적으로 초음파식 가습기에 비해서는 제품의 평균가가 높으며, 소비전력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인 가열식 가습기는 어떨까. 이들 제품은 ‘살균’을 제품의 킬러 콘텐츠로 내세우는 점을 주된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다나와리서치 통계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가열식 가습기 ‘오쿠 바스켓 OCP-HM450W(현재 최저가 89,000)’가 대표적이다. 이 제품은 100℃의 온도로 가열해 살균된 수증기를 배출관을 통해 52℃까지 온도를 내려서 내뿜는다는 점을 주된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 제품의 뒤를 잇고 있는 판매량 2위의 ‘한일전기 HSV-345M(현재 최저가 70,690)’도 마찬가지다. 다소 특이한 디자인을 가진 이 제품은 수돗물을 사용해도 100℃ 가열로 안심할 수 있으며, 분리해서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다. 가열식 가습기 판매량 3위 또한 살균 능력을 내세우는 ‘주코일렉 ZCH-408CY(현재 최저가 59,800)’로 100℃ 스팀 살균 가습과 함께 풍부한 분무량을 장점으로 내세운다. 국내에서 제조된 제품임을 강조하는 ‘아이허미 DGH-100W(현재 최저가 33,630)’가 그 뒤를 이어 네 번째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마지막 5위의 자리는 스마트폰 앱과 연동되는 IoT 가전인 ‘샤오미 디어마 DEM-RZ300(현재 최저가 70,330)’이 차지하고 있다.


▶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려는 복합식 가습기


초음파식 가습기와 가열식 가습기의 장점을 모두 노린 복합식 가습기는 아직 판매량이 많지는 않지만, 대형 가전사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시도되는 중이다.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위닉스 올바른 가습기 WLTE750-JKK(현재 최저가 110,670)’로, 7.5L의 대용량 물탱크를 탑재하고 있다. 이 제품은 UV LED로 한 번, 수조부의 물을 50℃까지 가열 후 식혀서 토출하는 방식으로 또 한 번 안정성을 기하고 있다. 가격대는 지금껏 소개한 제품에 비해 다소 높은 편이지만, 그만큼의 빈자리를 무드 라이트, 빌트인 핸들 등 다른 기능으로 채우고 있다.


에어메이드 AMH-9000(현재 최저가 125,570)’ 제품도 복합식 가습기로 높은 판매량을 보인다. 이 제품은 초음파식 가습을 사용할 때는 25W, 가열식 가습 사용 시에는 105W의 소비전력을 가진다. 이 제품과 비슷한 판매량을 보이는 복합식 가습기 ‘신일전자 SUH-R90HYB(현재 최저가 92,640)’도 인기다. 이 제품은 습도 감지 센서 리모컨을 통해 주위의 습도를 감지해, 사전에 설정해 놓은 습도로 자동으로 조절이 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복합식 가습기 판매량 4위를 기록하고 있는 제품은 ‘보국전자 BKUH-9130WH(현재 최저가 66,420)’로, 40℃에서 60℃ 사이의 저온살균 처리 온도로 물을 가열시켜 세균 증식을 막은 이후에 초음파식으로 물을 분무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판매량 5위의 ‘신일전자 SUH-RW400HS(현재 최저가 69,740)’는 이용자가 가습 온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은 차가운 가습 선택 시에는 초음파식 가습을, 히터 가습 선택 시에는 가열식 가습 방식을 취한다.


▶ 아직은 대중적이라고 보기 힘든 자연기화식


자연기화식 가습기는 가장 자연스러운 형태의 가습 방식이지만, 효과를 보기까지의 시간이 상대적으로 긴 제품이다. 이 카테고리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제품은 ‘샤오미 스마트미 2세대 CJXJSQ02ZM(현재 최저가 75,510)’이다. 이 가습기는 물탱크에 물을 담아두면 안의 증발판이 회전하면서 수분 막을 형성하고, 상단부의 85mm의 팬이 바람을 일으켜 수분 증발을 촉진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제품의 가습량은 시간당 240ml로 알려져 있으며, 물은 수시로 물탱크에 부어서 보충할 수 있다. 샤오미의 제품이 대부분 그러하듯 스마트폰 앱과 연동된다.


제로웰 가습기 ZWH-500W(현재 최저가 159,000)’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으며 세균으로부터 안전한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자연기화식 가습기다. 분무량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바람을 이용해 물에 젖은 가습필터의 수분을 배출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자연기화식 가습기 판매량 3위는 1위를 기록한 샤오미 가습기의 후속작이 되는 ‘샤오미 스마트미 퓨어 2세대 CJXJSQ04ZM(현재 최저가 105,650)’으로, 전작에 비해 시간당 분무량이 20ml 더 늘어나고 음이온 향균 기능이 추가된 점이 특징이다.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인기가 높은 발뮤다의 ‘발뮤다 레인 ERN-1100SD-WK(현재 최저가 531,170)’이 본 카테고리 판매량 4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 뒤를 간편하게 필터를 세척할 수 있는 소프트 워셔블 필터의 ‘삼성전자 SHU-M45BK(현재 최저가 580,000원)’이 차지하고 있다.




기획, 편집 / 다나와 안혜선 hyeseon@danawa.com

글 / 최덕수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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