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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한파에 ‘온풍기 없는’ 방 밖은 위험해~~ [차트뉴스]

다나와
2021.12.23. 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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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시작된 한파에 난방기구에 눈길이 절로 간다. 보일러와 전기장판을 튼다지만 방바닥만 따뜻해질 뿐, 외풍을 막기에는 어림도 없다. 그래서 찾게 되는 것이 보조 난방용품이다. 난방용품은 보일러를 틀기 애매한 늦가을부터 초봄까지 계속 사용할 수 있어 효용성 면에서도 뛰어나다. 특히 요즘 난방용품은 품질과 가격은 물론, 화재나 안전사고에 대비해 안전성 면에서도 많이 개선됐다. 적정 온도 이상으로 온도가 올라가면 자체적으로 전류 양을 줄여주고, 제품이 넘어지면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되기도 한다. 온도조절도 가능해 전기세 폭탄을 맞을 염려도 줄어들었다.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으로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리고, 워셔블 필터를 채택해 반영구적으로 청결하게 사용할 수도 있다. 이번 차트뉴스에서는 겨울철 필수템인 난방기구, 특히 대세가 되고 있는 온풍기에 초점을 맞춰 트렌드를 따라가 본다. 



온풍기, 난방기구 대세로 떠올라



많이들 사용하는 난방기에는 전기히터, 온풍기, 라디에이터, 컨벡터등이 있다. 하지만 제품마다 용도가 다르고 장단점 역시 달라 각 상황에 맞게 구매할 필요가 있다. 전기히터는 석영관, 세라믹, 카본 소재의 발열체를 가열해 발생한 복사열을 반사판을 통해 전달하는 방식의 난방기구다. 히터와 가까운 거리에서는 열기를 느낄 수 있지만 거리가 멀어지면 난방효과를 보기가 어렵다. 예열시간이 짧아 열이 빠르게 전달되고, 전기로 작동하기 때문에 냄새가 없다. 사용하기도 간편하다. 이와 다르게 온풍기는 전기히터에 팬이 결합된 형태다. 외부에서 흡입한 공기를 발열체를 통해 데운 다음, 이 따뜻해진 공기를 팬으로 내보내게 된다. 대류현상을 통해 공간 전체를 난방할 수 있다는 것이 전기히터와 가장 큰 차이다. 하지만 뜨거운 공기가 순환하면서 공간 전체가 건조해지기 쉽고, 팬이 회전하기 때문에 선풍기와 유사한 40~60dB 정도의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은은한 따뜻함을 원한다면 컨벡터가 좋다. 컨벡터는 기기 하단에서 흡수한 차가운 공기가 내부 알루미늄 열선을 통과하면서 따뜻하게 데워져 상단으로 배출되는 방식이다. 공기의 자연적인 대류현상을 활용하기 때문에 공기가 덜 건조하고, 타는 냄새도 나지 않는다. 방수처리가 돼 있기 때문에 화장실이나 욕실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체 열의 공기 접촉면을 넓혀 난방을 하는 라디에이터도 있다. 공기를 데우는 방식이라 그을음이나 냄새가 없고, 소음도 없다. 핀 수에 따라 난방력이 달라지는데 미니 5핀부터 7핀, 9핀, 타이머 기능이 들어간 15핀까지 다양하게 나와 있다.


이 중 가장 대중적인 난방기는 전기히터다. 다나와 소비 형태 통계시스템인 다나와리서치가 2018년부터 지난 11월까지 난방기구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기히터가 여타 난방기구에 비해 월등히 많이 판매됐다. 큰 추위가 없었던 2019년에는 판매가 줄었지만 이듬해 큰 폭으로 증가하며 2018년 판매량을 웃돌았다. 전원을 연결하면 예열시간 없이 바로 따뜻해지고, 가까이에서 열을 쬐기에는 전기히터가 좋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기히터가 부분 난방에는 좋지만 방이나 거실 전체를 데우기는 힘들어 온풍기를 찾는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전기히터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지난해 온풍기 판매량은 전기히터의 75%까지 올라왔다. 전기히터 판매량을 100이라고 할 때 2018년 온풍기 판매량이 67이었다면 2019년은 70, 2020년 75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온풍기는 팬으로 대류를 시키기 때문에 초반에 열을 올리는 속도는 조금 느리지만 멀리까지 열을 보낼 수 있고, 공간 전체를 난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끄는 것으로 보인다. 



석유·가스식보다는 전기온풍기 선호



온풍기는 사용하는 연료에 따라 전기식과 석유식, 가스식이 있다. 주연료로 석유와 가스를 사용하는 석유식과 가스식 온풍기는 전기온풍기에 비해 유지비가 적게 들지만 불완전연소가 되면서 일산화탄소나 특유의 냄새가 나기 때문에 주기적인 환기가 필요하다. 특히 가스식은 폭발 위험이 있고 설치하기도 번거로워 지금은 거의 판매되지 않고 있다. 석유식 온풍기도 그나마 나아서 판매 점유율이 13%지만 이 역시 많이 팔리는 편은 아니다. 온풍기 대부분은 전기온풍기로 지난 1년간 판매된 온풍기 가운데 87%가 전기식이었다. 냄새가 없고 사용하기도 편리해서다. 


다만 전기식 온풍기를 구입할 때에는 발열 면적과 소비전력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소비전력이 높으면 전기요금이 많이 나올 것 같지만, 반드시 그런 것만은 아니다. 소비전력이 높은 제품은 그만큼 출력량이 좋아서 공간을 더 빨리, 넓게 데워주기 때문에 오래 켜놓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소비전력이 지나치게 낮으면 성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


온풍기는 사용환경과 제품 성능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평에 소비전력 300W를 기준으로 적합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6~7평 정도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00W 온풍기를 매일 4시간 사용한다면 누진제 3단계가 적용돼서 월 4만 8000원 이상 전기요금이 나올 수 있다. 요즘은 온도설정 기능이 있어서 목표 온도에 도달하면 꺼졌다 켜졌다 반복되는 온풍기들이 나오고 있으니 참고해 보자.



온풍기 2대 중 하나는 스탠드형



형태에 따라 온풍기는 스탠드형과 탁상형, 선풍기형, 벽걸이형, 타워형들로 나뉜다. 스탠드형 온풍기는 바닥에 세워놓고 사용하는 것으로 가장 일반적인 형태다.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사용할 수 있다. 비교적 넓은 공간을 난방할 수 있지만 외부 충격에 넘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외 벽에 설치하는 것을 벽걸이형이라고 하고, 사이즈가 작아서 책상이나 식탁 등 테이블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을 탁상형 온풍기라고 구분한다. 벽걸이형은 일정 장소에 고정돼 걸리적거리지 않고 별도 공간을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점포나 사무실에서 주로 사용하고, 탁상형은 소비전력과 난방능력이 높지 않아 개인이 혼자 사용할 때 좋다.  


슬림한 디자인의 타워형도 있다. 좁은 공간에 설치하기 좋지만 무게 중심이 높아 외부충격에 넘어질 우려가 높고, 사용 후 청소하기가 다소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다. 선풍기형은 에어 서큘레이터처럼 공간 내부를 직선으로 빠르게 데워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 중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것이 스탠드형이다. 다나와리서치 조사 결과 최근 1년간 판매된 온풍기의 47%가 스탠드형이고, 탁상형이 29%로 차순위에 올랐다. 다음은 선풍기형과 벽걸이형이 각각 8%를 차지했다.



온풍기 난방 평형대, ‘10평 이하’ 인기



다음은 난방면적이다. 보통 난방의 경우 실 평수보다 1.5~2배 정도 용량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채광 정도나 단열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평형에 맞추거나 약간 큰 제품이 적당하다. 평형보다 적은 난방면적의 온풍기를 구입해서 장시간 작동하면 오히려 전기세 폭풍을 맞을 수 있어서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외부 공기가 자주 유입되거나 거실이 큰 경우 소형 제품 여러 대로 면적을 분할해 난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전하고 있다. 


지난 1년간 많이 팔린 온풍기 난방 평형대는 18~33㎡(10평) 이하가 가장 많아 전체 판매량의 58%를 차지했다. 다음은 17㎡(5평) 이하가 33%로 둘을 합하면 10평 이하 온풍기가 전체 판매량의 91%나 된다. 34~66㎡(20평) 이하 제품도 8%로 높았지만, 온풍기는 주로 10평 이하 원룸이나 거실, 방에서 사용하는 용도로 구입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온풍기 발열량은 4,000kcal/h 아래가 적정



한 시간 동안 어느 정도 열을 발생할 수 있는지 나타내는 수치가 발열량이다. 이 수치가 높을수록 난방효과가 좋다. 최근 1년간 온풍기를 구입한 패턴을 보면, 발열량이 4,000kcal/h를 밑도는 온풍기가 가장 많이 팔렸다. 전체 판매량의 65%나 된다. 발열량이 4,000~5,000kcal/h 온풍기의 판매점유율 10%까지 합하면 75%로 늘어난다. 나머지 25%는 발열량이 이보다 큰 5,000~20,000kcal/h인 온풍기로 발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은 제품들이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는 발열량이 5,000kcal가 넘는 온풍기는 소비자들이 주로 구입하지 않는 큰 평형대 제품, 즉 난방면적이 13평형 이상인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소비전력이 3000W인 한일전기 HEF-3320-WP는 시간당 최대 2,580kcal 열량을 낸다. 이 정도 열량이면 단열이 잘 된 공간에서 최대 10평 정도 공간을 난방할 수 있다. 이와 비교해서 난방면적이 24평형(79.33㎡)인 대성 HS-120K는 소비전력이 12000W, 열량은 시간당 10,320kcal에 달한다.



한일전기·신일전자, 온풍기 1위 격돌



난방기도 그렇지만, 온풍기 시장에서도 한일전기와 신일전자가 양대산맥으로 버티고 있다. 다나와리서치에 따르면 최근 1년간 판매 점유율은 한일전기 24%, 신일전자 20%로 박빙이다. 한일전기는 우리나라 최초 펌프제조 기업으로 1964년 설립됐다.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경영혁신으로 온풍기·써큘레이터·온수매트 외에 생활가전, 주방가전, 펌프, 레인지후드, 환기제품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1959년 소형 모터 제조사로 시작한 신일전자도 종합가전 기업을 목표로 다양한 카테고리 제품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가고 있다. 이 중에도 가을·겨울철 야외활동과 캠핑족이 증가하면서 팬히터 부문 매출이 증대, 계절가전 명가로서의 위상은 더욱 견고해지는 양상이다. 신일 팬히터는 캠핑 커뮤니티 회원들 사이에서 구입처가 실시간 공유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한일전기, 신일전자에 이은 2위군은 홍진테크와 유니맥스로 판매 점유율이 각각 7%, 6% 수준이다. 이외 툴콘 4%, 파세코와 이엑스타워가 각각 3%, 툴스타, 보네이도, 위닉스는 각 2% 점유율을 나타냈다. 툴콘은 감성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날로그 라디오 스타일의 미니온풍기로, 보네이도 온풍기는 강력한 회오리 온풍으로 시장에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유니맥스 YH-08, 전기온풍기로 가장 ‘핫’해



▲ 유니맥스 YH-08


온풍기 판매량의 87%가 전기식일 정도로 전기온풍기는 대세 중의 대세다. 종류도 많고 특징도 다양해 고르기 어렵다면, 다른 사람들이 구입한 품목을 살짝 엿보는 것도 방법이다. 지난 1년간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핫’한 전기식 온풍기 세 개를 소개한다.

 

▶유니맥스 YH-08

컴팩트한 사이즈의 미니 온풍기로 사무실이나 가정, 캠핌장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작지만 강력하고, 3단계 온풍 조절이 가능하다. 내부센서 및 미세 온도 조절기능이 있어서 설정온도에 도달하면 전원이 자동으로 꺼지고, 온도가 낮을 때에는 전원이 켜진다. 과열 시에는 자동 전원 차단 기능이 작동돼 안전하다. 제품 상단에 손잡이가 있어서 이동하기 쉽고, 아래에는 반원형 원통다리로 안정감을 더했다. 난방면적은 8㎡, 소비전력 2000W다. 다나와 최저가 1만 6000원으로 가격도 착하다.


홍진테크 플리커 FI-PH0012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으로 장시간 온도가 유지되는 PTC방식의 써큘레이터형 온풍기다. 항공기에 사용되는 최고급 PTC 방식 온도퓨즈를 통해 2단으로 안전을 감지한다. 상하좌우 자유자재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고, 온도도 송풍·약·강으로 조절된다. 소비전력은 1800W, 가격은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 3만 8000원 대다.


한일전기 HEF-3350R-WP

다나와 최저가 19만 2000원으로 다른 전기식 온풍기에 비하면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다. 하지만 그에 걸맞게 성능도 좋고 부가기능도 다양하다. 실내온도 변화를 감지하는 자동온도조절 센서가 있어서 실내온도를 쾌적하게 유지해 주고, 전원을 켜면 예약 시간이 2시간으로 자동 설정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공기 통로를 분할한 Stabilizer 구조로 바람이 더 부드럽고 소음도 적다. 온풍기 내에 코드정리함이 있어서 코드선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고, 워셔블 필터로 물세척이 가능하다. 리모컨으로도 작동된다.




석유식 온풍기 베스트3, 신일전자가 싹쓸이 



석유식 온풍기는 전기식에 비해 인기는 떨어지지만, 전기세가 부담이라면 석유식을 구입하는 것도 괜찮다. 석유식 온풍기에는 파세코, 다이니치, 토요토미 등이 있지만 많이 팔린 인기제품 베스트3는 신일전자 제품이 휩쓸었다. 


신일전자 SFH-C904DMA

공부방, 거실, 일반 가게 등에서 많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특히 연소제어장치, 과열방지장치, 정전안전장치, 급유 오염방지 마개, 점화안전장치, 순간냄새 제거시스템, 대진자동소화장치, 불완전연소방지장치, 어린이보호버튼 등 9개 안전장치를 사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기름탱크 용량은 9리터, 소비전력 428W다. 온도를 약으로 했을 때 연료 소비량은 시간당 0.13리터, 연속 67시간 가동할 수 있다. 다나와 최저가 35만 5000원 대다.


신일전자 SFH-1200SV

고급스러운 외형 디자인과 실버 색상으로 인테리어 소품의 느낌도 난다. 소형 히터로 사무실, 공부방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버튼으로 돼 있어 조작하기 편리하고, 어린이 장난으로 인한 오작동을 막을 수 있도록 차일드락 기능도 있다. 실내온도가 과도하게 올라가면 작동을 멈춰 연료소비를 막는 에코세이브버튼이 추가됐고, 연료 부족시 경고음과 함께 급유램프가 점등된다. 온도 설정 후 3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소화되는 기능도 있다. 기름 탱크 용량은 9리터, 소비전력 428W다. 다나와 최저가 42만 3000원으로 SFH-C904DMA보다 고가 모델이다.


신일전자 SFH-C909MVP

SFH-C904DMA 모델과 유사하게 9개 안전장치가 채용돼 있어 안전하고, 기름탱크용량도 9리터로 동일하다. 온도를 약으로 했을 때 연속 67시간 가동할 수 있다. 소비전력은 195W, 운용 소비전력은 90~180W다. 실버 색상에 크기는 445x466x349mm로 슬림하다. 다나와 최저가 33만 3000원이다. 





편집 / 다나와 홍석표 hongdev@danawa.com

글 / 정은아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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