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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홈트! 다이어트에 진짜 도움되는 유산소 운동기구는? [차트뉴스]

다나와
2022.03.29. 13: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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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중 감량에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지방을 연소시키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근력 운동보다 유산소 운동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유산소 운동이란 대사를 통해 얻는 운동을 이야기한다. 걷기, 달리기, 수영, 줄넘기 등 지구력을 필요로 하는 운동이 유산소 운동으로 분류된다. 꾸준하게 할 경우, 심폐지구력 향상은 물론 체지방 감소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요즘에는 유산소 운동을 돕는 기구도 많이 있는데, 지금부터는 그 판매량 차트를 분석해 보고자 한다.




코시국 이후 더 잘 팔리네~



최근 운동을 시작한 이들이 많아졌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게 되자 남는 시간을 취미활동과 자기계발에 쓰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혹은 야외 활동이 줄어 체중이 불어나면서 운동에 관심을 두는 이들이 많아졌다. 그런데 '홈트'가 일상화된 요즘, 유산소 운동을 하기란 쉽지가 않다. 긴 거리를 달리거나 일정한 높이를 꾸준히 오르내리는 형태의 유산소 운동은 필연적으로 넓은 공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유산소 운동기구다. 지난 4년 동안 유산소 운동기구의 판매 그래프를 보면 이를 더 확연하게 알 수 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그리던 와중에, 팬데믹이 닥치면서 판매량이 급증했다. 2019년 전과 비교해 보면 코로나19가 막 퍼지기 시작한 2020년 2월부터 판매량이 급등했고, 팬데믹 장기화에 접어든 2021년에는 연간 판매량 최고점을 찍었다. 2022년에 들어서도 높은 판매 수치는 계속 유지되는 추세다.




클래식은 영원하다, 가장 인기 있는 건 '줄넘기'



이번에는 유산소 운동기구의 종류별 제품 판매 점유율을 따져봤다. 트레드밀, 로잉머신과 같은 대형 운동기구를 제외하고, 혼자서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있는 소형 운동기구 위주로 살폈다. 가장 인기가 많은 유산소 운동기구는 고전적인 기구, ‘줄넘기’였다. 전체 판매 점유율의 63.0%를 차지할 만큼 압도적인 인기를 보였다. 걷기, 등산 등 야외활동이 힘들어지면서 실내에서 걷기 운동을 할 수 있는 ‘스텝퍼’의 판매량도 20.3%의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트램펄린’도 적지 않은 점유율을 차지했다. 일본에서 시작된 트램펄린 열풍은 한국에도 영향을 끼쳐, 유산소 운동기구 전체 판매 점유율의 10.9%를 차지할 정도로 성장했다. 짧은 시간 집중해서 지방을 태울 수 있는 ‘스텝박스’도 5.0%로 유의미한 점유율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에어보드, 승마운동기구 등이 종류별 순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나, 점유율은 의미를 두기 힘들 정도로 낮은 수치를 보였다.




가격대는 대체로 낮은 편



판매 점유율이 높은 유산소 운동기구 4종의 평균 가격을 산출했다. 판매 점유율 1위를 기록한 ‘줄넘기’는 가장 구하기 쉬운 제품인 만큼 6,043원의 낮은 평균 가격을 기록했다. 다나와에서 인기 순위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린 제품들이 대부분 10,000 원 내외의 저렴한 제품들이었다. 판매량 2위를 기록한 ‘스텝퍼’의 평균 가격은 54,896원으로, 순위권 내의 제품들이 모두 평균 가격에 근접했다.


판매 점유율 3위의 ‘트램펄린’은 제품별 가격 편차가 가장 컸다. 30,000원대의 저렴한 제품이 있는가 하면 200,000원에 근접한 제품도 인기 순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었다. 인기 순위 10위권 내에 든 제품의 평균 가격은 105,288원이었다. 마지막으로 5.0%의 판매 점유율을 기록한 ‘스텝박스’의 평균 가격은 32,452원으로 나타났다. 가장 저렴한 제품이 1만 원대, 가장 비싼 제품이 7만 원대로 가격 편차가 큰 편이었다.


* 평균 가격: 인기 순위 1~10위 제품 가격의 평균




지난해 많이 팔린 유산소 운동기구는?


▶ 줄넘기


줄넘기는 크게 무리하지 않는다면, 가장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다. 운동기구 자체도 매우 저렴한데, 판매 순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제품들 역시 가성비가 뛰어나다. 그중에서도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제품은 '김수열줄넘기 어린이 롱키형 K-004(현재 최저가 2,930)'였다. 10세까지의 어린이들을 겨냥한 디자인의 제품으로, 톡톡 튀는 컬러가 눈에 띈다.


판매량 2위 제품은 '김수열줄넘기 명품 줄넘기 K-111(현재 최저가 6,890)'으로 나타났다. 270cm에 달하는 긴 끈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손잡이는 땀이 나도 미끄러지지 않는 재질을 채택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판매량 3위를 차지한 제품도 김수열줄넘기의 제품이었다. '김수열줄넘기 롱키명품 줄넘기 K-113(현재 최저가 4,090)'으로, 240cm의 끈 길이를 가지고 있다. 줄의 굵기는 4mm로, PVC 재질이다. 7세 이상의 유아동을 겨냥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판매량 4위 제품은 '김수열줄넘기 줄넘기 보급형 K-003(현재 최저가 3,880)'이었다. 심플한 디자인을 가진 단색의 제품으로, 끈 길이는 270cm다. 손잡이의 사이즈는 18.5cm로, 여타 제품에 비해 작은 편이다. 초보자와 유아도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는 보급형 지향 제품이라 정의할 수 있다.


'김수열줄넘기 어린이 색동 줄넘기 K-320(현재 최저가 2,910)' 제품도 순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10세까지의 유아동을 겨냥한 구슬줄 형태의 줄넘기다. 줄의 길이는 255cm며, 길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블루, 핑크, 그린&옐로 등 세 가지 색상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 스텝퍼


홈트족들에게 인기인 스텝퍼.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한 제품은 ‘멜킨스포츠 프로 마운틴 스텝퍼(현재 최저가 41,410)’로 집계됐다. 상하좌우 트위스트 방식으로 움직이는 스텝퍼로, 등산과 유사한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유압실린더 방식으로 안전하게 작동하는 스텝퍼다.


스텝퍼 판매량 2위는 ‘이고진 스텝퍼 트위스트 7120(현재 최저가 59,890)’이었다. 최대 100kg의 허용 하중을 가진 스텝퍼로, 상품 무게는 7.3kg이다. 트위스트 스텝 방식으로, 하체뿐만 아니라 옆구리와 복근도 자극할 수 있다.


다음 순위에는 ‘이고진 스텝퍼 9120 ST-02(현재 최저가 74,080)’가 이름을 올렸다. 상하 수직 방향으로 움직이고, 최대 120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다. 스텝퍼 자체 무게는 11kg이다. 베어링 방식을 적용해, 마찰 소음이 적은 편이다.


‘이고진 스텝퍼 7320(현재 최저가 34,070)’도 많은 선택을 받았다. 발판 사이에 와이어를 둬서 소음을 줄인 스텝퍼다. 운동 정보를 표시하는 LCD 계기판을 탑재하고 있어, 운동 시 소모한 칼로리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스텝퍼 판매량 5위를 기록한 제품은 ‘멜킨스포츠 마운틴 스텝퍼(현재 최저가 31,900)’였다.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으로, 별다른 부가기능 없이 기본에 충실한 스텝퍼라 할 수 있다. 판매량 1위를 기록한 프로 제품과는 달리 상하 수직으로만 움직인다.


▶ 트램펄린


트램펄린은 특히 여성층을 중심으로,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각광을 받는 추세다. 다나와리서치 기준 가장 많이 판매된 트램펄린은 ‘멜킨스포츠 머렌 육각 트램폴린 128cm(현재 최저가 94,090)’로 나타났다. 최대 150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 제품으로, 흔들림이 적은 일체형 바디의 트램펄린이다.


판매량 2위는 ‘토이원 코지 인디오 클래식 150 트램폴린(현재 최저가 128,880)’이 차지했다. 가로 153cm의 넉넉한 크기를 가진 트램펄린으로, 상단 손잡이를 포함하고 있어 아이들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제품이 견딜 수 있는 하중은 최대 80kg까지다.


3위의 순위를 기록한 제품은 ‘멜킨스포츠 멜키즈 안전망 트램폴린(현재 최저가 132,890)’이었다. 운동보다는 유아층의 놀이용으로 제작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너비는 탄력망 기준 101cm며, 8개의 지지대로 최대 100kg까지의 하중을 견딜 수 있다.


‘토이원 코지 인디오 직사각 트램폴린(현재 최저가 118,670)’은 판매량 4위를 기록했다. 실내에 배치하기 쉬운 직사각형의 트램펄린이다. 아이들이 낙하하지 않도록 안전망을 설치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는 제거할 수도 있다. 가로 117cm, 세로 85cm의 사이즈며, 최대 하중은 60kg까지다.


트램펄린 판매량 5위를 기록한 제품은 ‘로베라 폴딩 트램폴린 와이드형 KT-500(현재 최저가 88,990)’이었다. 홈트용으로 제작된 제품으로, 손잡이를 달고 있어 사용하기 편하다는 평을 듣는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절반으로 접어서 수납할 수도 있다. 권장 하중은 100kg까지다.


▶ 스텝박스


홈트레이닝을 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텝박스 분야에서는 ‘코리아스포츠 아이워너 2단 스텝박스(현재 최저가 12,550)’가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다. 2단으로 높낮이의 단계를 조절할 수 있으며, 박스 표면에는 미끄럼 방지 처리가 돼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판매량 2위를 기록한 ‘이고진 스텝박스 3단(현재 최저가 23,900)’ 제품도 비슷한 모양을 취하고 있다. 제품 뒷면에 스텝박스의 블록이 부착돼 있으며, 양 사이드에 이를 붙여서 제품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고강도 플라스틱으로 제작돼, 최대 200kg의 하중까지 견딜 수 있다.


‘비에스코리아 에코요기 특대형3단 스텝박스(현재 최저가 19,790)’도 많은 선택을 받았다. 바닥에는 고무가 장착돼 있고, 발판에는 다이아몬드 무늬의 엠보가 있어 미끄러질 염려가 덜하다. 높이는 10cm에서 19.4cm까지 3단으로 조절할 수 있다.


세련된 디자인의 ‘리복 3단 스텝박스 RSP-16150(현재 최저가 153,790)’이 판매량 4위를 차지했다. 제품 표면에는 미끄럼 방지를 위해 골프공 패턴 처리가 돼 있다. 스텝박스의 높이는 스텝 하단부의 결합 방식을 바꾸는 형태로 15cm에서 26cm까지 조절할 수 있다.


‘이고진 2단 스텝박스(현재 최저가 13,670)’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찾는 이들이 많이 고르는 제품이었다. 하단 블록을 결합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cm, 블록 결합 시에는 15cm의 높이를 갖는다. 제품이 견딜 수 있는 하중은 3단 제품과 동일하게 200kg까지다.




기획, 편집 / 다나와 안혜선 hyeseon@danawa.com

글 / 최덕수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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