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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가격 완전 회복! 드래곤볼 하기 좋은 시기 왔다 [주간 가격동향]

다나와
2019.10.06. 22: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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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 다나와 주간 가격동향은 PC, 가전제품 등 소비자들이 다나와에서 주로 검색하고 소비하는 주요 항목의 실제 판매가격, 판매량 동향을 수집하여 분석하는 콘텐츠입니다. 모든 자료는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에서 운영하는 소비형태통계시스템 '다나와리서치'에 수집된 수치를 바탕으로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9월, 인텔 CPU는 지난 8월과 비교해 대부분 제품의 가격이 떨어졌다. 특히 그동안 가성비로 인기를 끌었던 코어 i5-9400F의 하락세가 눈에 띈다. AMD CPU는 인기품목인 라이젠 5 3600, 라이젠 5 2600을 중심으로 가격대를 낮췄다. 7월에 급등했던 메모리가격은 이제 완전히 이전 가격을 회복했다.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는 큰 변화가 없으며, AMD 그래픽카드는 인기가 적은 제품을 중심으로 가격을 크게 내렸다. SSD는 SATA형 제품의 가격이 서서히 오르고 있다. 그밖에 각 부품들의 실제 판매 가격은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자.


1. 종목 선정 = 해당 주간에 이슈가 될만한 변화가 있는 종목(제품군)

2. 평균 판매가격 = 해당 기간의 총 판매액 ÷ 해당 기간의 총 판매량 = ASP(Average Selling Price)

3. 다나와리서치에 집계되는 판매액은 실제로 사용자가 상점에 지급한 가격이다.

4. 등락여부 · 등락률(%) · 등락폭(\)은 최근 2주간의 수치를 기준으로 한다.





인텔 CPU : 가격 내리는 게 장땡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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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평균판매가격 기준, 인텔 CPU는 전체적으로 가격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하락세를 보여준 것은 코어 i5-9400F다. 지난 4월 19만 원대에서 점점 떨어져 164,847원원이라는 평균판매가격을 달성했다. 최저가를 기준으로 살펴봐도 가격이 꾸준히 떨어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덕분에 판매량에서도 좋은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요즘 인텔은 i5-9400F가 먹여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코어 i7-9700K 또한 하락세를 기록했다. 코어 i7-9700K는 지난 5월 기준, 60만 원대를 돌파하면서 소비자들의 원성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 지난 7월, 3세대 라이젠이 등장한 이후 가격이 떨어졌는데, 이후 40만 원 후반~50만 원 극 초반대를 맴돌고 있다.


코어 i7-9700F는 유일하게 평균판매가격이 올랐다. 지난 5월, 혜성처럼 등장한 코어 i7-9700F는 그 시기에 높은 가격대로 판매되던 코어 i7-9700K의 대체재가 됐다. 그러나 8월 이후부터 가격이 오르기 시작하더니, 코어 i7-9700K와 최저가 차이가 몇천 원에 불과할 정도로 차이가 좁혀진 상태다.


코어 i9-9900K는 가격이 5월보다는 크게 떨어졌지만, 6월 이후부터는 변동의 폭이 크지 않다.



AMD CPU : 이제 눈치 좀 보기 시작한 피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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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가성비로 유저들의 혹평을 받고 있던 라이젠 3 3200G와 라이젠 5 3400G는 드디어 가격이 내려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전 세대에 비해 성능 향상의 폭이 크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훨씬 저렴한 기존 라이젠 5 2400G를 뛰어넘지 못하고 있다. 단종 수순을 밟고 있는 라이젠 3 2200G는 가격이 크게 올랐으며, 자체 최고가를 갱신했다.


신제품 출시에도 여전히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라이젠 5 2600은 가격이 17만 원대까지 떨어졌다. 계속해서 역대 최저가를 달성하는 중으로, 기존에도 가성비가 좋았던 제품이라 순조롭게 판매되고 있다.


라이젠 7 3700X는 이전 가격에서 버티고 있다. 글로벌 재고 부족에 시달리는 라이젠 9 3900X은 지난달에 이어 소폭 올랐다. 전반적으로 라이젠 마티스의 경우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가운데 가격이 조금씩 오르고 있다.






RAM : 시든 꽃에 (하이드로 펌프로) 물 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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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은 일본의 반도체 수출 규제 소식에 지난 7월 9일을 시점으로 몇 주간 가격이 폭등한 바 있다. 위 그래프를 보면 7월이 최저가이고 8월부터 폭등한 것으로 나타나는데, 사실 시장에서의 호가는 7월 9일부터 폭등했다. 


하지만, 7월 9일 이전(역대 최저가였던 시기)에 엄청나게 많은 물량이 판매되었고, 그 이후 7월 말까지는 갑자기 오른 가격 때문에 판매량이 급감했다. 때문에 월간 통계에서는 7월 1~9일까지의 엄청난 판매량이 더 영향력을 크게 행사하여 오히려 7월에 평균판매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나왔다.


갑작스런 가격 급등으로 혼란스럽던 RAM 시장은 8월 중순부터 점차 안정화하기 시작했다. 8월 중순부터 가격이 점점 빠지기 시작한 것이다. 9월에도 가격이 꽤 내려서 역대 최저가를 기록했던 6월말~7월초의 가격에 점점 근접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 DDR4 RAM 중에서, 가장 판매율이 높은 8GB 모델의 움직임이 눈에 띈다. 무려 -16.49%라는 낙률을 달성하며 가장 크게 떨어진 것. 10월 4일 최저가는 이보다 더 내려가 3만 원대 극초반에서 맴돌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내년을 기점으로 삼성전자가 DDR4 PC4-25600 3200MHz를 출시할 가능성이 점쳐저, 급하지 않다면 시장을 관망하겠다는 이들도 많다.






인텔 칩셋 메인보드드디어 판매 비중 올라가는 B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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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칩셋 메인보드는 H310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가격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가운데 B365의 성장이 눈에 띈다. 올 상반기 출시됐던 B365는 PCI-E 레인 수가 12개에서 20개로 늘어났고, 윈도우 7 운영체제를 지원한다는 특징이 있다. 그간 B360의 아성에 밀려 상대적으로 빛을 보지 못했는데, 9월을 기준으로 판매율이 올라 다음 가격동향이 기대된다.




AMD 칩셋 메인보드 : 너네도 커플이니...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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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칩셋 메인보드는 A320·B450 제품은 상승, X470·X570 제품은 하락세로 양분돼 움직였다.


X570은 출시 이후 가격이 꾸준히 내려가고 있는 중이다. 3세대 라이젠 출시에 맞춰 지난 7월 출시됐던 X570은 초기 33만 원대에서 현재 29만 원대까지 떨어졌다. 이는 전체적인 시장 가격의 변화라기보다는 초기에 고급형 제품이 주로 팔리다, 현재는 보급형까지 골고루 판매됨에 따라,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NVIDIA 그래픽카드 : 가만 있어도 잘 팔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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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그래픽카드는 일부 신제품을 제외한 대부분의 모델에서 가격이 소폭 올랐다. 전체적으로 5월 이래 큰 가격 변화가 없어 보인다.


이번 가격동향에는 RTX 슈퍼 시리즈의 출시에 따라, RTX 2070과 함께 단종 수순을 밟고 있는 RTX 2080을 제외했다. RTX 2070은 이벤트가 펼쳐지고 있는 제품을 중심으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단종 없이 계속 생산되는 RTX 2060은 가격에 크게 변화가 없지만, 시장은 RTX 슈퍼 제품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RTX 2060 슈퍼는 RTX 2060보다 대체로 6~8만 원 정도 더 비싼데, 가격 차이에 비해 성능 향상의 폭이 커 인기가 뜨겁다.


RTX 2070 슈퍼 또한 RTX 2070과 비교해 성능이 크게 뛰어나며, 일부 제품은 RTX 2080을 위협할 정도라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중이다.


GTX 시리즈는 GTX 1660과 GTX 1660 Ti를 중심으로 판매되는 중이다. GTX 1650의 경우 현재 엔비디아 그래픽카드의 막내 격이지만, 경쟁사 제품의 가성비에 밀려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





AMD 그래픽카드 : 눈물의 떨이쑈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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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그래픽카드는 인기 제품과 비인기 제품으로 양분돼 가격이 움직였다.

 

현재 AMD 그래픽카드 중에서 RX 570은 10만 원대, RX 5700 XT는 50만 원대 제품군에서 가성비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인기가 많은 탓인지, 이 두 제품군의 가격은 8월 달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RX 5700 XT는 그동안 레퍼런스 모델만 판매하다가 새롭게 비레퍼런스 고급형 모델들이 출시되었기 때문에 그 영향으로 평균판매가격이 상승한 것이다. 5700 XT의 시세가 오른 것은 아니다.


나머지 제품군은 판매율이 저조한 편인데, 이에 RX 580과 RX 590은 가격을 꾸준히 낮춰가며 반전의 기회를 노리는 중이다. 다만 경쟁사 제품에 크게 밀리고 있는 포지션이라 이와 같은 하락에도 시장 반응은 영 시원치 않다. 
RX 5700 또한 가격대가 많이 낮아졌지만, 경쟁 제품인 RTX 2060 슈퍼에 밀려 큰 주목은 받지 못하고 있다. 


한편, 일부 유통사에서 AMD 그래픽카드를 구매할 경우 최신 대작게임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계속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AMD 그래픽카드의 실질적인 가성비는 위 통계수치보다 조금 더 좋은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






SSD : SATA SSD 티끌모아 가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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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인치 SATA형의 가격이 오르고 있다


SSD는 전체적으로 SATA형 제품은 가격이 오르고, NVMe 제품은 가격이 내려갔다. SATA형 제품은 특히 250GB와 500GB의 보급형 제품을 중심으로 5월에 비해 1만 원 정도 가격이 올랐다. SSD의 경우, 한동안 꾸준히 가격이 떨어졌던 품목이라 가격이 바닥을 치고 다시 오르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그나마 NVMe형 제품은 가격이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중이다. 특히 가장 많이들 찾는 500GB 제품군이 빠르게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이대로라면 다음 달에는 평균판매가격 기준 12만 원대의 고지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PCle 4.0을 지원하는 MVMe SSD는 현재 시장에 몇 종류 없는데, 가격대가 더 올라가 진입장벽의 벽이 더욱 높아졌다.




HDD : 4TB를 제외하면 시세가 서서히 오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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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변화 없이 평온한 상태를 보여주던 HDD 시장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 4TB를 제외한 나머지 제품군의 평균판매가격이 서서히 오르고 있는 것. 특히 3TB 제품군이 이번에 다소 크게 움직였다.



기획, 편집 송기윤 iamsong@danawa.com

글 조은지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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