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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10 메인보드만 너무 잘 팔려서 문제? [주간 가격동향]

다나와
2019.11.25. 00: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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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 다나와 주간 가격동향은 PC, 가전제품 등 소비자들이 다나와에서 주로 검색하고 소비하는 주요 항목의 실제 판매가격, 판매량 동향을 수집하여 분석하는 콘텐츠입니다. 모든 자료는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에서 운영하는 소비형태통계시스템 '다나와리서치'에 수집된 수치를 바탕으로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10월 중순에 잠시 (그러나 잠시 치고는 꽤 많이) 올랐던 CPU 가격이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메모리는 역대 최저가까지는 아니지만 이에 준하는 수준으로 저렴한 상태이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를 노리고 있다면 구매를 추천한다. 인텔 칩셋 메인보드는 H310만 잘팔리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래픽카드는 업그레이드 성수기를 맞아 전반적으로 가격이 약간씩 오르는 추세. 그밖에 각 부품들의 실제 판매 가격은 어느 정도인지 주간 가격동향을 통해 알아보자.


1. 종목 선정 = 해당 주간에 이슈가 될만한 변화가 있는 종목(제품군)

2. 평균 판매가격 = 해당 기간의 총 판매액 ÷ 해당 기간의 총 판매량 = ASP(Average Selling Price)

3. 다나와리서치에 집계되는 판매액은 실제로 사용자가 상점에 지급한 가격이다.

4. 등락여부 · 등락률(%) · 등락폭(\)은 최근 2주간의 수치를 기준으로 한다.





인텔 CPU : 갑분할 (갑자기 분위기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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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 11/16, 인텔 CPU 제품의 1개당 평균판매가격이 전반적으로 내렸다. 가장 인기가 높은 코어 i5-9400F도 -3.82% 내렸고 현재는 더 내려가는 중이다. 가격이 내려가면서 판매량도 전주(11/3~11/9) 대비 10% 이상 늘었다. 현재 9400F는 전체 CPU 중 판매량 원탑 자리를 놓고 라이젠 5 3600과 경쟁중이다.

i7-9700K의 가격도 주목할만하다. 여전히 하위 라인업과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은 문제지만, 9700K의 가격만 놓고 보면 한달새 거의 5만 원이 넘게 빠졌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는 희소식이라고 할 수 있다.


i9-9900K는 최근 가격이 크게 올랐다가 다시 내려가는 중이다. 아직 완벽하게 내려간 것은 아니며, 현재 가격으로는 경쟁사의 거센 공세를 막아내는 것이 다소 버거워 보인다. 판매량도 한달 전에 비해 다소 빠져있으며 회복이 더디다.

i5-9500F는 혜성처럼 등장했지만 가격이 논란이다. 바로 아래의 9400F가 가성비가 상당히 좋은 상태이기 때문에 9500F도 이에 맞춰 가격이 설정될 필요가 있다. (*11월 20일 이후로 시장에서 가격이 서서히 조정되고 있어서 가성비가 다소 개선되고 있음) 현재 커뮤니티 사용자들에게 호불호가 많이 갈리고 있다.




AMD CPU : 아직 갈길이 먼 피카소, 정신차린 360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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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젠3-2200G는 아직 시장에 재고가 있지만 라이젠5-2400G는 거의 자취를 감췄다. 사실상 라이젠5-3400G로 권력이양(?)이 이뤄진 상태다. 그러나 바톤을 이어받은 3400G가 글로벌 출시 가격이 워낙 많이 올랐기 때문에 2400G가 사실상 단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판매량 향상이 크지 않다. 


가격 하락이 필요한 3400G는 요지부동인 대신에 의외의(?) 장소에서 가격이 폭락했으니, 그 주인공은 라이젠5-3600X였다. 1개당 평균판매가격 기준 -11.23%를 기록하며 30만원 이하로 내려왔다. 이제야 겨우 3600(non-x)과 고민을 해봄직한 가격으로 세팅되고 있는 것.


라이젠5-3600 이하 라인업과 라이젠9-3900X가 워낙 선전하고 있어서 눈에 잘 띄진 않지만, 현재 AMD CPU 라인업의 문제는 그 중간에 끼어있는 애매한 X 라인업의 가성비가 소비자들의 눈에 전혀 안 보인다는 것. 3600과 3900X가 워낙 압도적인 가성비로 이미지 구축을 했기 때문에 중간에 끼어있는 제품들이 상대적으로 가성비가 안 좋은 것으로 인식되는 듯하다. 가격을 조정하거나 또는 이 제품들이 꼭 필요한 수요가 발생하거나(예: 8코어 16스레드 CPU가 꼭 필요한 초대작게임, 또는 초필수 프로그램이 등장하는 것) 둘 중 하나가 필요하다.


한편 라이젠5-3600은 1개당 평균판매가격 통계 수치가 최저가(호가)와 거의 동일하게 나오고 있어서 데이터 확인 작업을 거치고 있다. 구매자들이 모두 최저가 스토어에서 구매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보통의 경우 최저가보다는 어느 정도 높게 나오는 것이 정상이다. (*간혹 예외도 있음, 제조사나 유통사가 제품의 판매 가격을 아주 강하게 규제하는 경우에는 인터넷 최저가와 평균판매가격이 동일함) 때문에 이번주 가격동향 기사에서 라이젠5-3600은 제외되었다.






RAM : 3만 원 바닥을 뚫지를 못하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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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11/16 제품 1개당 평균판매가격 기준, RAM 가격은 지난주와 큰 차이 없었다.


현재 RAM 시장은 본격적인 연말 PC 업그레이드 성수기를 맞아 판매량은 소폭 증가 추세에 있으며, 8GB와 16GB가 판매량의 대부분을 기록하고 있다. 8GB도 워낙 저렴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사무용 본체에도 8GB를 장착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때문에 4GB는 판매량이 상당히 낮으며, 사무용 본체 / 효도컴 콘셉트의 본체 중에서도 거의 최저가급 본체에만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메인보드 : 9400F가 잘나가니 보드는 H310만 잘나가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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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인텔 칩셋 메인보드 시장의 가격은 큰 변화가 없었다. B365 중에서 가격대가 좀 나가는 제품이 상대적으로 많이 팔려서 전체 평균이 소폭 올랐지만 다른 제품의 시세가 변한 것은 아니다.


최근 인텔 칩셋 메인보드 시장의 화두는 가격이 저렴한 H310 칩셋 메인보드가 잘나간다는 것. 그런데 문제는 H310 메인보드가 잘나가도 너무 잘나가서 다른 칩셋(B360, B365, Z390) 보드가 상대적으로 덜 나가는 것이다. 이 문제로 인텔 칩셋 메인보드 유통사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H310 메인보드만 유독 잘 팔리는 이 상황을 설득력 있게 설명할 수 있는 이유는 뭘까? 딱 하나 떠오르는 것은 최근 인텔 CPU 중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CPU가 i5-9400F 라는 점이다. 오버클럭이 안 되는 F형 CPU인데다가, 나름 저전력 CPU인 i5-9400F의 특성상 오버클럭이 가능한 Z390 메인보드는 자동 탈락이고, 전원부와 부가옵션이 빵빵한 B360~B365도 굳이 필요하지 않은 것이 아닐까?


이 현상이 해소되려면 인텔 CPU 라인업이 전체적으로 가성비가 좋아지거나 상대적으로 월등한 성능을 보여야 될 것으로 예상된다. 메인보드 제조사나 유통사 입장에서는 달리 액션을 취할 방법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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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칩셋 메인보드 시장은 X470의 가격이 갑자기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그러면서도 X470 칩셋 메인보드의 판매량은 크게 줄어들었다. 주간 가격동향을 오래 읽어오신 독자분이라면 이 현상(가격은 오르고 판매량은 '거의 없는 수준으로' 줄어드는 현상)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대강 눈치채셨으리라 생각한다. X570의 가격이 비싸서 대안으로 선택받았던 X470이 이제 완전히 단종되고 있는 것.


실제로 출시 초기 비싼 가격으로 악명을 떨쳤던 X570 메인보드도 이제 저렴한 모델은 20만 원 아래에서도 구매가 가능해졌기 때문에 굳이 X470 메인보드를 구매할 메리트도 줄어든 상황이다. 







NVIDIA 그래픽카드 : 왔어요 왔어, 슈퍼가 또 왔어요 (1660 SU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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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그래픽카드의 경우 잘나가는 퍼포먼스급 3형제 (RTX 2060, 2060 SUPER, 2070 SUPER)의 가격이 거의 변하지 않은 것이 눈에 띈다. 이런 경우가 흔하진 않은데, 판매량과 판매금액은 분명 지난주와 다르지만 1개당 평균판매가격으로는 0.01% 이하의 변화를 보였다. 



이번주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GTX 1660 SUPER가 새롭게 등장한 것이다. RTX까지 굳이 필요하지 않은 사용자가 많다는 것이 판매량으로 증명되고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에서 최근 하위 라인업을 더 촘촘하게 만드는 것에 힘을 쏟고 있다. 그 첫번째 행보가 GTX 1660 SUPER라고 할 수 있다. 덕분에 GTX 1660, GTX 1660 SUPER, GTX 1660 Ti 라는 도전적인(?) 라인업이 완성됐다. 커뮤니티의 반응은 가성비로는 괜찮다는 평이지만, 지나친 상술이라는 부정적인 인식도 확산되는 추세다.


GTX 1660 슈퍼는 등장하자마자 인기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기존에도 인기를 끌었던 RTX 2060 슈퍼, RTX 2070 슈퍼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이번 세대 출시 초기에 GTX 1660(논슈퍼)이나 RTX 2060, 2070 논슈퍼를 구매한 구매자들은 다소 '통수' 맞은 느낌이 들지만, 전반적으로는 슈퍼 모델의 가성비가 더 좋기 때문에 부정적인 이슈가 상쇄되고 슈퍼 모델 위주로 시장이 재편되는 모양새다. 




AMD 그래픽카드 : RX 570을 제외하면 대중적인 라인업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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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그래픽카드는 RX 570, 590을 제외하면 가격이 올랐다. 지난주에 이어서 이번주에도 때늦은 고급 비레퍼 모델의 등장이 통계상의 1개당 평균판매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번주 판매량으로 보면 RX 570이 가성비 지존 그래픽카드라는 타이틀을 무기로 단연 앞서고 있는 가운데, 나머지 제품들의 판매량은 상당히 아쉬운 수준이다. 국내 시장에서는 지포스의 이미지가 워낙 강하기 때문에 AMD 라데온이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예전 4850, 5870 시절 수준의 압도적인 가성비를 보여주거나, 혹은 7970 시절처럼 성능으로 잘나가야 하는데, 지금은 이도 저도 안 되는 상황이어서 소비자의 선택을 못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장 점유율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엔비디아와 비슷하게 맞춰진 RX 5700 형제의 가성비가 더 개선될 필요가 있다.






SSD : 혼돈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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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도 250GB를 중심으로 가격이 크게 요동쳤다. 2.5인치 SATA 250GB는 가격이 전반적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M.2 NVMe 250GB는 가격이 하락했다. 단 NVMe 250GB는 특가 등의 영향이 있기 때문에 일시적인 가격하락인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가격이 약간 내려가며 기대감을 부풀렸던 PCIe 4.0 지원 NVMe SSD는 이번 주에 다시 가격이 올라 아쉬움을 남겼다. 최근 500GB 용량 SSD의 가성비가 크게 개선되고 있어서 판매량도 500GB 제품군의 판매량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HDD : 고인물, 고인물, 그리고 고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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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는 4TB가 홀로 열일 중이다. 그런데 4TB는 판매량이 많지 않고 제품마다 가격 편차가 크기 때문에 예를 들면 가격이 좀 비싼 A 제품이 많이 팔리면 그 주의 1개당 평균판매가격이 상승하고, 가격이 저렴한 B 제품이 많이 팔리면 그 주의 1개당 평균판매가격이 하락하는 식이다.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다는 것. 1~3TB는 거의 변동이 없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SSD 시장이 최근 2년새 가용비를 거의 두 배 가까이 키운 상황이기 때문에 HDD도 액션이 필요한데, 생산 단가가 높은 HDD의 특성상 2TB 이하의 낮은 용량대의 가격을 더 내리는 것은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어 보이기 때문에 고용량 제품군의 가격을 인하하면서 가용비 허들을 높일 필요가 있겠다.




기획, 편집 송기윤iamsong@danawa.com

글 조은지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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