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 다나와 주간 가격동향은 PC, 가전제품 등 소비자들이 다나와에서 주로 검색하고 소비하는 주요 항목의 실제 판매가격, 판매량 동향을 수집하여 분석하는 콘텐츠입니다. 모든 자료는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에서 운영하는 소비형태통계시스템 '다나와리서치'에 수집된 수치를 바탕으로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인텔 코어 i3-9100F의 가격이 안정화하며 보급형 9100F와 중급형 9600KF 쌍두마차가 인텔을 지키고 있다. AMD도 이에 지지 않고 보급형~중급형의 가격을 잘 통제하며 우수한 가성비를 유지했다. 삼성전자 메모리는 16GB가 많이 저렴해져서 현재 효율이 높다. 그래픽카드 AMD 라데온은 판매량이 많지 않은 제품들의 평균 판매 가격이 들쑥날쑥하다.
1. 종목 선정 = 해당 주간에 이슈가 될만한 변화가 있는 종목(제품군)
2. 평균 판매가격 = 해당 기간의 총 판매액 ÷ 해당 기간의 총 판매량 = ASP(Average Selling Price)
3. 다나와리서치에 집계되는 판매액은 실제로 사용자가 상점에 지급한 가격이다.
4. 등락여부 · 등락률(%) · 등락폭(\)은 최근 2주간의 수치를 기준으로 한다.
인텔 CPU : 9세대의 마지막은 9100F와 9600KF가 책임진다
AMD CPU : 보급형 제품들 최근 흔들리던 가격 안정화 하는 중
삼성전자 RAM : 16GB 제품 가격이 굉장히 착해졌다
메인보드 : AMD X570 카테고리의 평균 거래 단가가 상승하는 중
NVIDIA 그래픽카드 : 슬금슬금 오르던 가격 한방에 원상복구
AMD 그래픽카드 : AMD는 왜 플루이드 모션을 붙잡지 않았을까
SSD : 코로나 탓? 다른 부품들은 잘 안 오르는데 왜 SSD만...?
HDD : 우리도 올랐다!
시스템 쿨러 : 녹투아가 역대급으로 많이 팔린 한 주
기획, 편집 송기윤 iamsong@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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