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까지 '리듬하이브'에 최고 난도의 익스트림 챌린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뮤직 아케이드에 새롭게 추가된 익스트림 스튜디오에서 기존 수퍼 하드 난도보다 더 어려운 단계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용자는 체력 소모 없이 이벤트 곡을 연주할 수 있어 자신의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해 리듬게임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 연주를 마치면 별도로 이벤트 전용 랭킹이 산정된다. 이벤트 종료 후 순위에 따라 골드가 차등 지급되고 랭킹은 물론, 각종 미션 등을 통해서도 다양한 보상이 주어진다.

같은 기간에 4주년 기념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누적 접속일에 따라 ‘컨셉 포토팩’, ‘골드 박스’ 등 각종 아이템을 선물한다. 여기에 2월 4일 당일에는 특정 시간마다 카드 경험치를 2배로 얻을 수 있는 핫타임 이벤트도 개최된다.
한편, 하이브IM은 1년간 '리듬하이브'의 주요 기록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한 해 동안 누적 이용자 수는 약 910만 명, 누적 플레이 시간은 약 82만 일을 달성하는 등 꾸준히 사랑받는 대표 모바일 리듬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룹별 가장 많이 연주된 곡은 엔하이픈 ‘Future Perfect(Pass the MIC)’(퓨처 퍼펙트, 약 380만 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0x1=LOVESONG(I Know I Love You)’(0x1=러브송, 약 378만 회), 방탄소년단 ‘Butter’(버터, 약 300만 회) 등으로 꼽혔다. 이 외에도 다양한 하이브 아티스트들의 노래가 누적 약 2,874만 회 이상 연주됐다.
여기에 1년의 시간 동안 게임을 각자의 방식대로 즐긴 부문별 대표 이용자(하이버, Hiver)를 선정했다. 집계 기간 매일 게임에 접속한 이력과 스튜디오 플레이 수, 캐치라이브 플레이 수, 그룹별 음악 플레이 수 등을 기준으로 선출된 이용자들을 공개하며 출시 4주년에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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