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스트리머 랜파티는 ‘패스 오브 엑자일 2’ 방송 시청자가 스트리머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15일 자사 컬래버 PC방에서 행사를 진행, 강북에 있는 타워 PC카페 충정로점과 강남에 있는 오즈PC카페 강남점에서 파트너 스트리머 랜파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80명의 이용자가 참여했으며, ‘패스 오브 엑자일 2’의 각종 소식을 전달하고 게임 가이드 등을 제공해 온 ‘게이머비누’, ‘추봉이’, ‘지니어스매드’, ‘포이지(PoEasy)’, ‘다린’이 파트너 스트리머로 참여했다.
강북 지역에서는 ‘지니어스매드’, ‘추봉이’, ‘게이머비누’와 ‘포이지(PoEasy)’, 강남 지역에는 ‘다린’이 직접 행사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카카오게임즈는 PC방 장소 및 각종 먹거리를 제공했다.
강북 지역에서는 4개의 조로 나누어 1부에는 선착순 보스 레이드 등의 인게임 연계 이벤트, 2부에는 퀴즈 쇼를 진행했다. 또 강남 지역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미션을 수행하는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평소 이용자가 응원하는 스트리머와 함께 게임을 즐기고, 선물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컬래버레이션 PC방은 자사 게임을 최적의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카카오게임즈는 ‘패스 오브 엑자일 2’ PC방 무료 플레이 혜택을 제공하고, 각종 먹거리와 경품을 제공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이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패스 오브 엑자일 2’는 지난 1월 대규모 패치를 적용, 아틀라스 지도 내에, 탑 신규 맵 추가, 아이템 보상 상향, 보스 도전 기회 추가 제공 등 이용자 피드백에 맞춘 개편을 진행했다. 또 고유 아이템 옵션 상향, 밸런스 조정 등을 통해 다채로운 플레이를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