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랑풍선이 홍콩과 마카오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 모았다. 볼거리·먹거리·액티비티를 골고루 즐길 수 있는 ‘홍콩&마카오 이색 여행’ 기획전을 오픈했다.
기획전 페이지에서는 홍콩에서 꼭 가야 할 명소는 물론 성 바울 성당, 세나도 광장, 베네시안 리조트, 파리지앵 마카오 에펠타워, 콜로안 빌리지 등 마카오의 핫플레이스를 소개한다. 이와 더불어 디즈니랜드, 오션파크, 마카오 그랑프리 박물관, 팀랩 슈퍼네이쳐 마카오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도 엄선했다. 먹거리도 놓치지 않았는데, 완탕면, 딤섬, 육포, 에그타르트, 쿠키 등의 정보도 마련했다.
관련 테마상품도 준비했다. ‘홍콩 소호+자유일정 3/4일’ 상품에는 4성급 호텔 숙박(조식 포함)과 트렌디한 거리 ‘소호’, 유명 홍콩 배우들의 이름과 손바닥이 새겨진 ‘연인의 거리’, 빅토리아 양식 건물의 화려함을 느낄 수 있는 ‘1881 헤리티지’, 시내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빅토리아 피크’ 등 홍콩의 핵심 관광지를 알차게 담았다. 반나절 자유시간도 있으며, 얌차식, 광동식 등 홍콩 현지식도 맛볼 수 있다. 이외에 ‘홍콩 디즈니랜드+3/4일’, ‘마카오 완전정복 4일’ 등의 상품도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홍콩과 마카오는 독특한 거리, 음식, 테마파크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갖고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여행지”라며 “기획전을 통해 홍콩과 마카오의 색다른 매력에 푹 빠지는 여행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성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