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D가 아랍에미리트(UAE),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시장에 진출했다. BYD는 UAE에서 현지 파트너인 알-푸타임(Futtaim)과 함께 4종의 전기 상용차를 출시했다고 2월 26일 두바이에서 열린 행사에서 발표했다.
출시된 모델은 다음과 같다:
* ETM6: 3.6톤 적재 용량, 126kWh 블레이드 배터리 탑재
* T5: 4톤 적재 용량, 132kWh 블레이드 배터리 탑재
* ETH8: 10톤 적재 용량, 255kWh 블레이드 배터리 탑재
* B12: 12m 전기 버스, 425kWh 블레이드 배터리, 최대 550km 주행 가능
한편, BYD는 카자흐스탄에서도 현지 파트너 아스타나 모터스와 협력해 알마티에서 제품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또한, 3월에는 우즈베키스탄에서 한EV, 송 플러스 DM-i, 차저 DM-i를 공식 출시했다. BYD는 우즈베키스탄에 공장을 두고 있으며, 2024년 6월 첫 양산 차량이 조립 라인에서 출고됐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