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中 샤오미, 2024년 13만 5000대 판매 '2025년 라인업 추가로 30만 대 계획'

2025.01.02. 13:50:37
조회 수
535
14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2024년 3월 말 본격적인 고객 인도에 돌입한 샤오미의 순수전기차 'SU7'이 당초 목표인 7만 6000대의 두 배에 달하는 13만 5000대를 한 해 동안 판매했다. 샤오미는 올해 라인업 확대를 통해 해당 판매를 2배 이상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2일, 일부 외신에 따르면 샤오미는 2023년 말 SU7을 글로벌 최초 공개하고 이듬해 3월부터 본격적인 고객 인도에 돌입했다. 

샤오미 SU7은 첫 출시와 함께 27분 만에 5만 대 이상의 사전예약을 이끌어 낼 만큼 중국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당초 2024년 한 해 동안 SU7 6만 대 고객 인도를 목표로 한 샤오미는 3월 첫 고객 인도 이후 32일 만에 1만 대를 생산했지만 계속된 수요 증가로 생산량을 지속해서 늘려왔다. 

지난해 7월에는 생산 라인 보강을 통해 2024년 판매 목표를 12만 대로 상향 조정할 만큼 중국 현지에서 SU7 인기는 뜨거웠다. 

샤오미 오토모티브는 웨이보를 통해 2024년 12월 27일 기준으로 SU7 고객 인도가 13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중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샤오미 설립자 레이 준 CEO는 "올해 고객 인도가 13만 5000대를 돌파했다"라며 판매 목표 달성을 자축했다. 

한편 2021년 11월 중국 베이징 경제 기술 개발구에 전기차 공장 신설을 통해 자동차 산업에 뛰어든 샤오미는 해당 공장의 건설을 당초 2단계로 구성하고 현재까지 1단계만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샤오미는 해당 공장의 2단계 주요 구조물 건설을 2024년 말까지 완료하고 2025년 6월 15일 완전히 완료할 것으로 알려졌다. 샤오미의 이 같은 계획이 순조롭게 마무리될 경우 브랜드는 연간 최대 30만 대 생산 능력을 보유할 전망이다. 

앞서 샤오미는 라인업 두 번째 모델인 전기 SUV 'YU7'를 공개하고 올 여름부터 중국 내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계획했다. 

관련 업계는 YU7이 샤오미 수익성을 강화시키고 베이징 공장의 최대 가동률 달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또 올해 말 샤오미가 30만 대 판매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여부가 아니라 이를 얼마나 더 앞서게 될 지가 더 큰 관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동아 게임 백과사전] “야 너 안 그랬잖아?” 동료가 되자 약해진 캐릭터들 (2) 게임동아
넥써쓰, '원스토어'를 커뮤니티로 모바일 게임 '스팀' 꿈꾼다 (1) 게임동아
조부, 부친에 이어 3대째... '토요다 아키오' 회장, 美 자동차 명예의 전당 헌액 (1) 오토헤럴드
이엠텍, 구매 고객 대상 풍성한 혜택 제공...창립 23주년 기념 ‘이엠페’ 진행 (1) 다나와
웨이모, 텍사스 자율주행차 3주 만에 49% 증가…등록 1,102대 중 3분의 1이 중국산 미니밴 (1) AI matters
세계 공장에서 일하는 산업용 로봇 500만 대…중국이 설치의 59%, 한국은 3만 대로 4위 (1) AI matters
EA SPORTS FC 27 9월 25일 정식 발매 (1) 게임동아
애니보틱스 점검 로봇, 잠긴 방화문도 통과…사원증 대신 디지털 신원 부여 (1) AI matters
엡손, 안전 펜스 없이 쓰는 6축 협동로봇 AX6 출시…코딩 없이 웹 브라우저로 가르친다 (1) AI matters
디노티시아의 '벡터DB 혁신', 그 배경에 씨홀스클라우드·VDPU 양대 전략 (1) IT동아
아카마이, 앤트로픽과 15조 8,000억 원 클라우드 계약…지분 5% 살 수 있는 신주인수권까지 발행 AI matters
블루크로스 “AI 코딩으로 미국 의료비 3조 1,400억 원 추가 지출”…진단은 증가, 치료는 그대로 (1) AI matters
브루킹스 “美 AI 인프라 투자 2032년까지 1경 4,000조 원”…철도 건설기 넘어 역대 최대 (1) AI matters
오라클, 뉴멕시코 2.45GW 데이터센터에 ‘계약 이행 불가’ 통지…2028년 가동 지연에 대비 AI matters
ASML, 상반기 유럽 매출 비중 0%, 한국이 43%로 1위 (1) AI matters
구글 제미나이가 대신 전화 건다…픽셀 11에 ‘콜 포 미’ 도입, 통화 도중 이어받을 수 있어 (1) AI matters
일본 헌책방 매출 5배 증가…AI 학습용으로 50톤이 미국행, 스캔 뒤 폐기 (1) AI matters
구글 딥마인드 수장 “제미나이 4 포스트트레이닝 진입…연내 조기 공개” AI matters
딥시크 연환산 매출 1조 3,000억 원 돌파…API 가격 최대 4.5배 올리고도 수요 유지 AI matters
호주 총리 “오픈AI 에이전트가 메디케어 통계 포털에 무단 접근”…통보는 3개월 뒤에야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