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계전기 디스가이아'의 最弱(최약) 캐릭터인 펭귄 '프리니'가 게임의 주인공으로 등장!
국내에서도 정식 출시된 바 있는 '마계전기 디스가이아'를 제작한 니뽄이치소프트웨어가 '디스가이아'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장 약한 캐릭터 펭귄 '프리니'를 주인공으로한 액션RPG를 오는 11월 20일, PSP용으로 일본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캐릭터 이름 그대로의 타이틀명을 지닌 이 게임은 1000마리의 '프리니'를 조작해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나가는 액션RPG로 '프리니'의 주인인 '에트나'의 명령으로 목숨을 걸고 궁극의 과자를 찾아 나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프리니'란 캐릭터 자체가 가장 약한 캐릭터란 설정이기에 적에게 닿기만 하면 폭발해 버리며, 폭발해 버린 '프리니'의 뒤를 이어 다른 '프리니'가 '빨간마후라'를 이어 받아 게임을 계속 진행해나가는 형식이다.
게임은 '시간'이 존재하며 이 시간에 따라 각 스테이지의 적들의 강약은 물론, 적들의 위치와 각 스테이지 보스의 대사가 변하도록 제작 되어졌다.
PSP용 '프리니 ~제가 주인공이어도 괜찮은가요?~'는 일본을 기준으로 오는 11월 20일, 출시된다. 국내 출시여부는 현재 미정인 상태이나, 본 게임의 원작에 해당되는 '마계전기 디스가이아'가 국내 정식 출시되었기 때문에 국내 출시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PSP용 '프리니 ~제가 주인공이어도 괜찮은가요?~' 공식사이트 바로가기(일본어)]
김형원/ 다나와 정보콘텐츠팀/ akikim@dana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