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의 익스트림 액션코드 '겟앰프드 하드코어'가 신규 액세서리 ‘갤럭시매터’를 업데이트 했다.
‘갤럭시매터’는 태양계 혹성들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 신비로운 장비로 이름 그대로 태양계 컨셉을 살려 수성과 금성을 이용한 공격 기술과 혹성들을 십자 모양으로 늘어뜨려 공격하는 그랜드 크로스 등의 주요 기술들을 가진다.
또한, 행성을 이용한 기술들은 대부분 고정 데미지의 기술로 캐릭터의 힘에 관계 없이 위력을 발휘해 컨트롤이 미숙한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갤럭시매터’의 필살 기술은 광범위에 폭발 데미지를 입힐 수 있어 난전의 강자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윈디소프트 겟앰프드 담당 김은지PM은 “이번에 출시 된 갤럭시매터는 기본 공격이 모든 방향을 커버할 수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다”라며, “갤럭시매터의 화려한 공격 기술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다양한 기술을 빠르게 습득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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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잇 박철현 기자 pch@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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