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뽀롱뽀롱 뽀로로’, ‘꼬마버스 타요’, ‘태극천자문’, ‘치로와 친구들’ 등 매년 2개 이상의 창작 애니메이션을 기획, 제작 및 마케팅하고 적극적인 해외 수출을 통해 애니메이션의 한류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대표 기업 아이코닉스엔터테인먼트가 지난 4일 신규 사명 및 CI를 공개하고 사명을 아이코닉스로 변경했다.
기존 사명이 있음에도 많은 이들에게 ‘아이코닉스’라 불리우고 기억되고 있어 내년 1월 사옥이전과 더불어 아이코닉스로 사명을 변경해 새로운 판교 시대를 열어간다고 밝혔다.
사명 변경에 맞춰 변경된 아이코닉스의 심볼 컨셉은 아이디어 파워를 꿈의 상자로 형상화하여 담은 상상의 큐브상자의 조합으로서 아이코닉스의 결속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줌과 동시에 수많은 미디어 컨텐츠 바다 속에서 빛을 잃지 않는 영원한 기업이 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아이코닉스는 내년 1월, 제2의 도약을 위해 회사 창립 12년 만에 판교 사옥을 건축하여 이전한다.
아이코닉스 최종일 대표는 "이번 사명 및 CI 변경과 사옥 이전을 통해 모든 임직원이 제2의 도약이라는 정신 아래 세계를 무대로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한 뒤 "앞으로도 우수한 창의력과 아이디어로 세계인의 감성을 자극하는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여 아이들의 삶에 새로운 꿈과 감동을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글로벌 기업을 만들어나가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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