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사용자라면 화면에 나오던 시원한 지구 사진을 기억할 것이다. 비즈니스 전문 뉴스 매체인 쿼츠(Quartz)에 따르면 표준 배경화면 설정으로 잘 알려진 이 사진은 실사가 아닌 합성 사진이라고 한다.
초기 아이폰 사용자에게 익숙한 이 화면은 지난 2002년 만든 것으로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현재 이런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인공위성은 지구 저궤도나 정지궤도에 위치하고 있는 만큼 지구와의 거리가 너무 가깝다. 지구 전체를 이런 식으로 촬영하는 게 매우 어렵다는 것.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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