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키는 일본에서 크로스 오버 경차 '허슬러'의 사양 개선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신차는 CVT와 에너지 충전 기능을 이용해 연비를 리터당 30km 이상(일본기준)으로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격은 126만1440엔부터 162만1080엔입니다.
신차는 통합 스타터 제네레이터를 탑재해 감속시 에너지 회생과 출발시 엔진의 부담을 줄여주는 어시스트 기능을 탑재해 연비를 크게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이에 따라 기존 29.1km/l 연비가 32km/l로 4WD 모델도 28km/l에서 30.4km/l로 높아졌습니다.
일본 기준이기 때문에 국내 기준으로 하면 리터당 20km/l 전후로 예상되는데, 이정도도 매우 높은 수준의 연비 입니다.
출처 : http://www.suzuki.co.jp/release/a/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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