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소형차 전문업체 다이하츠가 박스형 경차 '웨이크' 부분 변경 모델 '뉴 웨이크'를 일본에서 출시했습니다. 가격은 135만엔 ~ 184만 1400엔입니다. 신차는 실내외 디자인 일부가 교체되고, 능동안전기능이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입니다. 최근 일본에서 출시되는 신차는 차급에 상관없이 자동감속, 브레이크 기능을 포함한 능동안전기능이 적용되는 추세입니다.
신차에는 이전 모델에 적용된 레이저 레이더 이외에 카메라, 음파 탐지기 센서를 함께 활용하는 '스마트 어시스트 II'를 채용해, '충돌 회피 지원 브레이크 기능' 작동 범위가 약 4km/h ~ 30km/h에서 약 4km/h ~ 50km/h로 확대 됐습니다. '충돌 경보 기능'은 보행자 감지도 가능하며, 차선 이탈 경보 기능도 추가됐습니다.
파워 슬라이딩 도어가 적용되어 있으며, 출력이 더 필요할 경우 버튼 조작으로 CVT 변속기를 파워모드로 전환하는 기능도 적용됐습니다. 이 밖에 내외장 디자인 변경이 진행돼 전면 후드를 신형으로 교체하고, 전면 안개등을 전차에 표준 장비했습니다.
실내는 소재를 개선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9종의 차체 색상 이외에, 루프 색상을 따로 선택하게 했습니다. 웨이크는 660cc 터보(64마력/6400rpm, 9.4kg.m/3200rpm 토크, 연비 일본 기준 23.2km/l )모델과 자연흡기 모델(52마력/6800rpm, 6,1kg.m/5200rpm, 연비 일본기준 25.4km/l)모델로 판매됩니다.


출처 : http://www.daihatsu.co.jp/wn/2016/0517-1/20160517-1.pdf
http://www.daihatsu.co.jp/lineup/wake/
<저작권자(c) 오토기어 (www.autogear.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오토기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