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2017년 수입차 판매가 급락하고 있다. 원인은 엉뚱하게도?

2017.03.23. 09:02:00
조회 수
4,846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올들어 수입 승용 및 상용차 판매가 크게 줄어들고 있다.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올해 들어 수입차 판매가 줄어들고 있다.

2017년 1-2월 수입차협회(KAIDA)가 발표하는 승용 수입차는 3만2,886 대로 전년 동기대비 3.1%가 늘었지만 국토교통부의 수입 신차 등록통계에서는 3만6,760 대(승용. 상용 포함)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7.5%나 줄었다,

수입차 등록 통계는 일반적으로 한국수입차협회가 회원사인 23개 브랜드의 등록 통계만을 발표하는 수치가 통용되고 있지만 여기에는 페라리나 마세라티 등 비 회원사나 국산차업체가 수입하는 신차들은 빠져 있기 때문에 실제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나 BMW 등 공식 수입업체들은 비공식적으로 수입되는 몇 대 정도만 차이가 있을 뿐 수입차협회가 발표하는 수치와 비슷하다.

다만 캐딜락이 소속된 미국 제너럴모터스(GM)는 한국지엠이 수입, 판매하고 있는 임팔라나, 카마로, 콜벳, 볼트 등이 포함돼 있어 큰 차이가 있다.

이 기간 GM의 한국시장 판매량은 1,259 대로 전년 동기대비 67.9%가 줄었고 포드도 1,744대로 4.0%가 감소했다.

반면, 크라이슬러는 1,011 대로 46.7%가 늘었다. 여기에는 닷지 등 상용차도 12 대가 포함돼 있다.

독일 다임러 벤츠는 승용이 1만2,411 대로 55.8%, 상용이 137 대로 69.1%가 각각 증가했고 BMW와 미니는 6,744 대로 5.3%가 늘었다.

또, 포르쉐는 509 대로 6.9%가 늘었고 상용차인 MAN도 177 대로 68.6%가 증가했다. 아우디는 833 대로 72.7%가 줄었고 폴크스바겐은 올해 단 2대 만 등록됐다.

스웨덴의 볼보는 승용이 1,012 대로 33.2%, 상용이 259 대로 339%가 급증했으며 스카니아도 98 대로 180%나 증가했다.

프랑스 르노자동차는 1,002 대로 64.9%가, 푸조는 463 대로 27.0%가 줄었으나 시트로엥은 201 대로 109%가 증가했다.

영국의 벤틀리는 4대가 등록, 90.5%가 줄었고 랜드로버도 1,361 대로 15.3%가 줄었다. 반면, 재규어는 513 대로 57.8%가 증가했다. 이 외에 롤스로이스는 6 대가 등록, 33.3%가 감소했다.

이탈리아의 페라리는 13 대로 50%가 감소했고, 마세라티는 266 대로 177%가 증가했다. 또 피아트는 335 대로 532%가 늘었으며 지난해 연간 31 대가 판매된 람보르기니는 벌써 12 대가 등록,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외에 이탈리아 트럭브랜드인 이베코는 28 대가 등록됐다.

일본 인피니티는 259 대로 65.2%가 줄었으나 닛산은 970 대로 41.2%가 늘었다.

렉서스는 1,620 대로 56.2%, 토요타는 1,644 대로 114%, 혼다는 1,195 대로 30.2%가 각각 증가했다.

이 외에 다이하츠는 12 대, 마쯔다와 스바루는 각각 3대, 스즈키는 37 대가 등록됐고 중국의 중한자동차는 켄보 600 72 대 등 총 176 대가 등록,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

올해 수입차 등록대수가 크게 줄어든 이유는 한국지엠과 르노삼성의 수입 물량이 크게 줄어든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 오토데일리(http://www.auto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뉴스줌인] 답변만 하는 AI는 옛말… 갤럭시 S26에 스스로 일하는 'AI 에이전트' 추가? IT동아
[월간자동차] 26년 1월, 국산 ‘기아 쏘렌토’·수입 ‘벤츠 E-클래스’ 1위 탈환 IT동아
'수요 제로 전기차' 람보르기니, 첫 순수 전기차 란차도르 양산 계획 철회 오토헤럴드
현대차, LACMA 파트너십 2037년까지 연장...다각적 협업 예술 교감 확대 오토헤럴드
폭스바겐그룹, 디자인 세대 교체 '안드레아스 민트' 신임 그룹 디자인 총괄 오토헤럴드
'독일 아우토반이 상징' 유럽이 빚는 제네시스 마그마의 고성능 전략 오토헤럴드
폭스바겐그룹, 안드레아스 민트 신임 디자인 총괄 임명... 2026년 3월 취임 글로벌오토뉴스
만트럭버스코리아 ‘MyMAN Korea’ 앱, 출시 7개월 만에 가입자 1,600명 돌파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6년식 ‘EQE 350+ SUV’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채비, 이동식 전기차 충전 위탁운영 사업자로 선정 글로벌오토뉴스
캐딜락,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국내 출시... ‘슈퍼크루즈’ 적용 글로벌오토뉴스
로터스, 피아노 거장 ‘랑랑’ 글로벌 앰배서더 위촉 글로벌오토뉴스
토요타코리아, 2026 슈퍼레이스 공식 후원... 7년 연속 파트너십 이어가 글로벌오토뉴스
한자연, 미래차 부품업계 인력·기술 전환 지원. 글로벌오토뉴스
애스턴마틴, 브라질에 첫 럭셔리 주거 단지 ‘세타이 레지던스’ 발표 글로벌오토뉴스
애스턴마틴 THOR 팀, 2026 WEC LMGT3 라인업 확정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美 LACMA와 파트너십 2037년까지 연장 글로벌오토뉴스
호스 파워트레인, 100% 재생 휘발유 기반 차세대 하이브리드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니오, 하루 배터리 교체 17만 건 돌파 글로벌오토뉴스
MG, 유럽•영국 누계 판매 100만 대 돌파... 중국 브랜드 최초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