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서비스 목록

  •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문자로 앱 설치 URL 받기

    - -

    QR코드

    가격비교
    닫기

슈퍼레이스 ASA GT 클래스 장현진 이원일 폴포지션 차지

2017.04.17. 09:08:25
조회 수
 198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뜨거운 감자 ASA GT 클래스 예선부터 치열한 경쟁펼쳐져
슈퍼레이스 GT1 장현진_00.jpg
 
슈퍼레이스 GT2 이원일_01.jpg

장현진과 이원일이 슈퍼레이스 개막전 ASA GT 클래스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2017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예선전이 15일 오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가운데 서한퍼플-블루 장현진과 원레이싱 이원일이 ASA GT 클래스 GT1과 GT2 클래스 결승전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슈퍼레이스 GT1 김중군_02.jpg
 
슈퍼레이스 GT1 김종겸_01.jpg

ASA GT는 올 시즌 캐딜락 6000 클래스와 함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클래스로 예선 중 GT1과 GT2 클래스가 예선 1, 2방식으로 진행되면서 경쟁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각 클래스별 5위까지 2번째 예선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좋은 포지션을 차지하기 위한 팀과 드라이버들의 눈치 작전이 초반부터 치열하게 펼쳐졌다.

GT1 8대, GT2 16대가 참여한 가운데 예선1이 20분간 진행되었다. 2017 시즌 가장 뜨거운 클래스로 주목받고 있는 GT1 클래스에 참가한 서한퍼플-블루 장현진과 김종겸, 서한퍼플-레드 김중군과 정회원, 쏠라이트 인디고 서주원과 연정훈, 쉐보레 레이싱 이재우와 안재모는 예선에서 모두 1초 안에 모여 있게 되면서 최종 예선 결과룰 예측하기 힘들게 만들었다.

슈퍼레이스 GT1 안재모 이재우_00.jpg

GT1 클래스 예선1에서는 장현진이 2분03초372의 기록으로 선두를 유지한 가운데 김중군과 김종겸, 이재우, 안재모가 5위에 들어서면서 예선2에 진출하게 됐다. 그 뒤에 위치한 서주원, 정회원, 연정훈 등은 예선2에는 들어서지 못했지만 기록 차이가 크지않아 결승전 힘든 레이스를 예고하기도 했다.

슈퍼레이스 GT2 권보미_01.jpg
 
슈퍼레이스 GT2 한민관_00.jpg

GT2 클래스 예선1에는 원레이싱 이원일, 서한퍼-레드 한민관, 서한퍼플-블루 권봄이, 쏠라이트 인디고 김진수, 드림레이서-디에이 이준은과 노동기, 알앤더스 레이싱 박규승과 오한솔 등이 참가했다. 

GT2 클래스에서는 특히 이전 슈퍼레이스를 뛰던 선수와 KSF를 통해 올 시즌 슈퍼레이스에 첫 번째 도전을 하는 선수들의 기록 경쟁이 눈에 띄었다. 예선1에서 권봄이가 2분7초257의 기록으로 선두로 나섰고, 이원일, 이준은, 오한솔, 한민관이 상위에 올라 예선2에 진출했다.  

슈퍼레이스 GT2 이준은_00.jpg
 
슈퍼레이스 GT2 오한솔_03.jpg

1차 예선을 통해 최종 예선인 2차 예선에 올라선 GT1, GT2 클래스 선수들은 15분간 또 한번의 예선을 치뤘다. 결승전 폴 포지션을 차지해야 유리한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지는 레이스인 만큼 시작부터 기록 단축을 위한 레이스가 진행됐다. 

특히, GT1의 경우 두 개의 팀 레드와 블루로 참가한 서한퍼플 선수들이 예선1과 마찬가지로 예선2에서도 선두권에 랭크 되면서 시즌 개막전 레이스를 밝게 만들었다. 이와 달리 쉐보레 레이싱 듀오인 이재우와 안재모도 선두인 장현진의 기록과 0.7초 차이만 보이도록 유지한 채 예선 레이스를 유지하면서 결승전에 대비하는 듯 보여졌다. 

슈퍼레이스 GT1 안재모_01.jpg
 
슈퍼레이스 GT2 김진수_00.jpg

예선2에서 권봄이와 이원일은 선두 자리를 놓고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레이스를 펼치면서 서로의 기록을 바꾸고 있었다. 결과는 이원일의 승리. 예선2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이원일운 2분02초270의 기록으로 권봄이를 앞지르며 선두로 나섰고, 한민관과 이준은, 오한솔이 1초 차이의 레이스를 이어갔다.

결국, 예선1, 2를 통해 GT1 클래스는 장현진이 개막전 폴 포지션을 잡았다. 그 뒤를 김중군과 김종겸에 이어 안재모, 이재우가 위치하면서 뜨거운 결승 레이스를 예상하게 했다. GT2 클래스에서는 예선부터 경쟁을 이어 온 이원일이 폴 포지션을 잡았다. 하지만, 권봄이와 한민관, 이준은, 오한솔의 기록도 만만치 않아 올 시즌 GT클래스가 어떤 경쟁이 이어질 것인지를 예상하게 만들었다.

한편,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ASA GT클래스 결승전은 16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오후 3시 15분부터 17랩 스탠딩 스타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withleisure(http://www.withleisur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첫번째로 공감/비공감을 눌러 주세요!
공감/비공감 안내 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유용하고 재미있는 글, 댓글에는 주저 없이 공감을 눌러주세요!
공감을 원하시면 좌측의 공감 아이콘을 클릭하고 다나와 포인트도 받으세요.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속가능성 품은 데이터센터용 인프라 대거 소개 IT동아
제품력으로 무장한 ‘N번째 구매’ 스킨케어 제품 눈길 뉴스탭
냉감 장착한 골프웨어, 가슴 뻥~ 18홀까지 나이스 샷 뉴스탭
캐논, 강원도관광재단과 ‘강원 별천지 출사단’ 운영 (1) 뉴스탭
재규어 랜드로버,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수소차 프로토타입 개발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전기차 신흥기업들, 계속되는 구설수에 주가 하락 글로벌오토뉴스
스텔란티스 닷지, 배터리 전기차 개발 중 글로벌오토뉴스
[기고] 배낭하나 달랑 메고 인공지능 도시 광주 路 IT동아
[주간투자동향] 카카오모빌리티, 1,400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 유치 IT동아
데상트골프, ‘한국인 핏’으로 골프화 뒤흔든다 패션서울
지그재그, 국내 탑 소호몰과 콜라보레이션 패션서울
라코스테, 다이나믹 듀오‧래원 딩고 프리스타일에서 콘서트 패션서울
무크, 1992년 브랜드 오리지널리티 광고 캠페인 패션서울
데이터센터 효율성과 관리성 제고, 인텔 식스 파이브 서밋에서 인프라 처리 장치(IPU) 발표 블루프레임
H&M, 하이틴 감성 듬뿍 담긴 화보 공개 패션서울
마세라티 최초 순수 전기차 '그란투리스모' 티저 공개...순간 가속 2.5초대 오토헤럴드
교통사고 사망자 29년 만에 1만3429명→3081명...2차 반감기 돌입 오토헤럴드
英 찰스 왕세자 옥스퍼드 공장에서 '미니 일렉트릭'에 뜨거운 관심 오토헤럴드
이게 뭐라고! 렉서스 2세대 NX 터치 스크린 관심 집중 '참 잘한 결정' 오토헤럴드
[공수전환] 기아 K9 Vs 제네시스 G90 '플래그십' 자존심 대결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