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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맥시마에 적용된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기술..‘눈길’

2017.04.24. 10: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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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마


플래그십(Flagship) 세단이란 브랜드를 대표하는 최상위 모델을 의미한다. 그런만큼 자동차 업체들은 플래그십 세단에 브랜드 정체성과 가치뿐 아니라 최첨단 기술력과 핵심 디자인을 총 집약하게 마련이다.

닛산의 플래그십 모델은 맥시마(Maxima)다. 맥시마라는 모델명은 ‘최고’, ‘극한’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닛산이 보여주고 있는 최고의 스포츠 세단에 속한다. 약 35년간 진화를 거듭해온 닛산의 대표 모델이기도 하다.

■ 인텔리전트 드라이빙 기술

닛산 브랜드는 보통 ‘기술의 닛산’으로도 표현된다. 맥시마에는 이 같은 닛산의 아이덴티티를 적용해 차별점을 강조한다. 달리는 즐거움을 추구하는 브랜드답게, 디자인에서부터 내부 기술 하나하나까지 브랜드 특유의 역동적이고도 도전적인 DNA를 녹여냈다는 평가다.

맥시마에는 여기에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Nissan Intelligent Mobility)’라는 기술이 적용된 게 특징이다.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는 보다 자신감 있는 운전을 위한 안전기술과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인텔리전트 드라이빙(Intelligent Driving)과 운전의 재미, 성능, 효율성과 친환경성까지 강점을 지니는 인텔리전트 파워(Intelligent Power), 운전자와 차량, 나아가 도로기반 시설 및 사회와도 상호 소통할 수 있도록 연결되는 인텔리전트 인테그레이션(Intelligent Integration) 등으로 구분된다.

맥시마


맥시마에 대거 탑재된 인텔리전트 드라이빙(Intelligent Driving) 기술은 동급 최초로 적용된 인텔리전트 전방 충돌 경고(Intelligent Forward Collision Warning) 시스템이 안전성을 높인다.

전방 주행 차량뿐 아니라 그 앞 차량의 속도나 거리를 감지하는 기술로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을 운전자가 사전에 인지할 수 있게 경고함으로써 사고의 가능성을 대폭 낮춰준다.

레이더 시스템이 내장된 인텔리전트 비상 브레이크(Intelligent Emergency Braking)는 전방을 모니터링을 통해 앞 차와의 충돌을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졸음운전 예방에 탁월한 기술도 있다.

인텔리전트 운전자 주의 경보(Intelligent Driver Alertness)는 시스템에 저장된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바탕으로 운전자가 평소와 다른 주행을 할 경우, 시각 및 음향 시그널을 통해 휴식을 취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는 졸음과 부주의 등으로 인한 크고 작은 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 밖에 4개의 카메라를 통해 360°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차량 주변 상황을 직관적으로 인식하고, 편리하게 주차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텔리전트 어라운드 뷰 모니터, 보이지 않는 사각 지대에 위치한 물체를 감지해 경고등과 경고음으로 위험을 알려주는 인텔리전트 사각지대 경고, 미리 설정해 둔 앞 차와의 거리를 실시간으로 측정, 교통 흐름에 따라 앞 차와의 거리 및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인텔리전트 차간 거리 제어 등의 첨단 안전 기술은 안정적인 주행뿐 아니라 짜릿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맥시마 운전석


■ 맥시마의 존재감

맥시마는 존재감이 강점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는 닛산 스포츠 세단 컨셉트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때문이다. 맥시마는 브랜드 고유 디자인 DNA를 차량 곳곳에 효과적으로 품고 있다. 닛산의 상징이 된 날렵한 V-모션 그릴, 부메랑 형태의 프론트?리어 시그니처 라이트가 대표적이다. 모든 필러를 블랙 색상으로 처리해 루프가 허공에 떠 있는 듯 보이는 플로팅 루프(Floating roof) 디자인은 유려하면서도 역동적인 측면 이미지를 보여준다.

외관과는 180도 실내 공간에서는 플래그십 세단의 품격을 느끼도록 럭셔리한 감각이다. 대시보드와 도어, 콘솔에 섬세한 마감의 리얼 스티칭을 적용하고, 마호가니 우드 트림과 다이아몬드 퀼팅 디자인의 프리미엄 시트는 최고급 세단에 걸맞은 품격 있는 공간을 완성했다.

여기에 안전하고도 직관적인 조작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센터페시아를 운전석 방향으로 7도 가량 기울이고, 센터 콘솔을 상단에 배치한 것도 주목된다. 나사(NASA)의 기술력에서 영감을 받은 ‘저중력 시트’는 주행의 피로를 최소화시킴으로써 장시간 운전에도 편안함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준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 ‘기술의 닛산’ 증명하는 퍼포먼스

맥시마


맥시마는 최고급 스포츠 세단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지닌 것도 강점이다. 자동차의 심장으로 불리는 엔진은 미국 워즈오토(Ward’s Auto) ‘세계 10대 엔진’ 최다 수상(15회)에 빛나는 VQ 엔진을 채택했다.

최고출력 303마력(6400rpm), 최대토크 36.1kg.m(4400rpm)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특히, 닛산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접목된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Next-generation Xtronic CVT)’를 조합, 부드러운 승차감과 우수한 복합연비 9.9km/ℓ를 달성한 것도 눈에 띈다.

맥시마는 폭발적인 주행을 위해 노멀(Normal)과 스포츠(Sport), 2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 스포츠 모드 선택 시, 응답성은 더욱 민첩해진다. 스포츠 세단으로서 엔진 고유의 사운드를 증폭시켜 경쾌함을 제공하는 액티브 사운드 인핸스먼트(Active Sound Enhancement)가 활성화돼 운전의 재미를 더욱 극대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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