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유카로오토모빌, 서비스 역량 강화 위한 자체 고객센터 개소

글로벌오토뉴스
2017.04.27. 17:06:28
조회 수
486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폭스바겐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은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자체 고객센터를 개소하고 운영을 시작한다.

유카로오토모빌 서비스센터로 인입되는 전화문의 중 위 케어 캠페인(We Care Campaign)과 리콜 관련 문의는 이번에 개소한 고객센터의 전문 전화상담원을 통해 신속한 응대 및 안내가 가능하다. 특히, 기존에는 정비상담 및 예약은 서비스센터 어드바이저에게 연결되도록 진행하였으나, 이번에 새롭게 오픈되는 고객센터에서는 전문상담원이 정비상담 및 예약까지 도울 수 있도록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카로오토모빌은 고객센터 오픈 기념 이벤트도 실시한다. ‘폭스바겐 @ 유카로 어드바이저 앱’을 통해 정비 예약을 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부산 F1963에서 전시중인 ‘피카소, 그리고 그의 열정 전’ 티켓 외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카로오토모빌 한호종 대표는“ 그 동안 폭스바겐을 믿고 기다려 준 고객들에 더 좋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고객센터를 자체적으로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울산 및 경남, 제주 지역 폭스바겐 고객 중 위 케어 캠페인 및 리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 대표번호 유카로오토모빌 고객센터 1670-5533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유카로오토모빌은 울산 및 사상학장 서비스센터를 최근 오픈 하는 등 고객접점 확대를 위한 노력을 다 하고 있으며, 서비스 역량, 퀄리티 강화 및 고객만족도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EU 이사회, AI 법 간소화 합의… 비동의 성적 딥페이크 생성 AI 명시적 금지 AI matters
백악관, AI 규제 프레임워크 발표 임박… '4C' 핵심 의제로 부상 AI matters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AI 리더십 대거 개편… 술레이만은 신모델 개발 집중 AI matters
구글, 맥용 제미나이 앱 비공개 테스트 돌입… 챗GPT·클로드 대항마로 AI matters
빛으로 빚은 BMW의 얼굴, 크롬을 지우고 미래를 채우다 글로벌오토뉴스
아는 만큼 즐긴다. ‘붉은사막’ 플레이 전에 알아야 할 점들은? 게임동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해보니, 그랜드 론칭 기대감 UP 게임동아
엠게임 2026 비전 발표회 개최. 신성장 위한 준비 구체화 게임동아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의적단 두목 'B. 제니' 업데이트 게임동아
리비안·우버, R2 기반 로보택시 동맹 '2028년 상용화' 목표 오토헤럴드
토요타, 센추리 전용 쇼룸 도쿄에 첫 개설 '독립 브랜드 전략' 가속 오토헤럴드
KGM, 현장 적용형 AI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으로 생산 현장 혁신 가속 오토헤럴드
벤츠, C 클래스 전기 세단 공개 임박 '실패한 EQ 전략의 수정 무대' 오토헤럴드
기아 82기 주총, EV·PBV·SDV 3축 전략 '전자 주총·집중투표제' 도입 오토헤럴드
글로벌 역풍 속 한국만의 역주행, 포르쉐코리아 세계 5위 시장으로 글로벌오토뉴스
엔비디아, GTC 2026서 자율주행 영토 확장… 현대차·우버 등 글로벌 동맹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 벤츠, 중국 지리자동차와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협력 논의… 피닉스 프로젝트 가동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라이텐, 노스볼트 독일 부지 인수 확정… 2028년 배터리 양산 및 1,000명 고용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오토에버-톰톰, 유럽서 매달 지도 업데이트 서비스 글로벌오토뉴스
아마존 엔비디아, 차량용 멀티모달 AI 비서 공동 개발… 2027년 초 상용 테스트 돌입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