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김규훈 칼럼] 연령·경력·책임별..자동차 보험료 살펴보니

2019.08.01. 17:24:17
조회 수
3,743
4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그랜저


새롭게 바뀐 2019년 7월 자동차보험을 알아봅니다.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견적 비교를 위해 연령, 경력, 책임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보험료를 수집·분석하였습니다.

밸류챔피언에서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보험료 조회 및 가성비 비교를 위해 방대한 양의 자동차보험료 데이터를 매월 수집·분석하고 있습니다.

2019년 7월 순위 업데이트에서는 38세 부부운전자(경력 3년 이상), 26세 신규 가입자, 38세 책임보험 가입자 3개 그룹에 대해 자동차보험료를 직접 조회하여 전월 대비 순위를 비교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달부터는 데이터의 일관성이 확보되어 전월과의 비교가 가능해졌습니다. 보험사별 보험료 추이를 파악하는 데에도 유용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38세 부부 기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료는 삼성화재, KB손보, 현대해상 3개 보험사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중형차 자차담보를 포함한 종합보험 기준으로, 9개사 평균은 약 46만원입니다.

또한 전월 대비 삼성화재는 부동의 1위를 지킨 반면, 상위권에서 KB손보와 현대해상을 중심으로 순위 변동이 발생하였습니다. 특히 KB손보는 다른 운전자 그룹에서도 전월 대비 보험료 할인폭이 커 선두권에 올라섰습니다.

나머지 중·하위권 자동차보험의 경우 순위 변동이 가격 변동폭이 비교적 크게 나타나 자동차보험 시장 판도가 급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이렉트 자동차 종합보험 보험료


26세 기준 최초가입자 기준 신규 자동차보험이 가장 저렴한 곳은 KB손보와 DB손보로 나타났으며, 특히 KB손보의 경우 전월 대비 보험료 할인폭이 커진 것이 특징입니다.

신규 자동차보험의 경우 평균 보험료는 약 161만원이나 최저가격과 최고가격의 차이가 60%에 달하고, 순위 변동이 비교적 잦아 보험사의 보험료 정책 변동에 민감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신규 가입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가입 전 충분한 상품 조사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자동차보험을 선택하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

다이렉트 신규 자동차보험(첫차보험) 보험료


책임보험은 자차담보를 포함하지 않는 자동차보험으로, 2019년 7월 평균 보험료는 약 3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11개 보험사 중 보험료가 가장 낮은 흥국화재의 경우 전월 대비 보험료가 소폭 인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으로 우세한 가격 경쟁력을 자랑했습니다.

이는 3년무사고 경력의 38세 운전자 및 소형차 기준이며, 책임보험 견적을 구하기 위해 종합보험(견인서비스 포함)에서 자차담보의 견적을 빼는 방법으로 산출하였습니다.

운전경력이 있는 경우 책임보험의 견적은 타 운전자 대비 매우 저렴하며, 보험사 간의 격차도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이렉트 자동차 책임보험 보험료


견적 방식을 통일하기 위해 보험사별로 동일한 조건의 담보, 차량을 선택하였습니다. 할증, 할인요인 등에 있어서는 보험사마다 선택 가능한 조건이 달라 최대한 통일된 조건을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통일된 비교 기준을 제공하던 보험다모아 웹사이트의 개편 작업으로 견적시스템이 폐쇄되면서, 지난 달(2019년 6월)부터 새로운 견적 비교 방식을 도입하였습니다. 7월 자동차보험료 업데이트에는 통일된 견적 방식이 적용됨에 따라 6월 자동차보험료와의 직접적인 비교가 가능해졌습니다.

자동차보험 최초가입이나 갱신을 계획하고 계신 분이라면 월간 자동차보험료 확인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자동차보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가입 시 보험사별 보장, 특약 등 구체적인 조건을 꼼꼼히 검토해 보장은 최대한 늘리고 보험료는 낮추는 현명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제네시스 G70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관련기사 ]
한국타이어가 개발한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시장 경쟁력은?
[르포] 美서 느껴본 ‘4車4色’..포드 익스플로러의 특징은?
사르토리 람보르기니 매니저가 전하는..우라칸 에보의 특징은?
[김필수 칼럼] 일본의 경제보복은..종속적 기술 독립의 기회!
재규어, 대형 SUV J-페이스 개발 계획..X7·GLS와 시장 경쟁
볼보, 중국산 XC60 유럽시장에 ‘역수출’..한국시장 투입은?
10명중 7명 “자율주행차 못믿겠다”..신뢰도 ‘낙제점’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르노, 인도 시장 점유율 5% 확대 목표…EV·하이브리드 전략 가속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대만서 반도체 엔지니어 모집…AI 공장 ‘테라파브’ 구축 속도 (1) 글로벌오토뉴스
스텔란티스-마이크로소프트, AI 동맹 강화…100개 이상의 혁신 프로젝트 가동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사이버트럭 판매 부진에 머스크 계열사들이 ‘구원투수’ 등판 글로벌오토뉴스
차기 닛산 GT-R, 순수 전기차 아닌 '하이브리드' 확정 글로벌오토뉴스
‘라그나로크: Back to Glory’, 런칭 1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게임동아
8년 만의 '리쌍록', SOOP 스타리그 16강 2주차 20일 시작 게임메카
‘미송자의 노래’ 펫 육성 시스템 등 대규모 콘텐츠 추가 게임동아
'이상한 기름 냄새'에서 시작된 리콜…기아·제네시스 23만대 대상 오토헤럴드
"포르쉐까지 제쳤다" 제네시스, 독일서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 등극 (1) 오토헤럴드
현대차, 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 출시…추가 보증으로 고객 서비스 강화 오토헤럴드
'유럽 1위 SUV 정조준' 기아, 셀토스로 티구안·RAV4에 도전장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인도 진출 30년 사회공헌으로 '민간교류 가교 역할' 확대 오토헤럴드
KGM, 전국 대리점 대표 간담회...동반 성장 '상생 협력 및 판매 확대 총력' 오토헤럴드
봄철 나들이 시즌 운전자 주의보 '기본만 챙겨도 고장 및 사고 예방' 오토헤럴드
보쉬, 2026년 매출 5% 성장 목표... AI·센서 기술로 미래 시장 정조준 글로벌오토뉴스
압테라 태양광 전기차, 이른 아침 발전 효율서 주택 옥상 패널 압도 (1) 글로벌오토뉴스
인도 자동차 시장 사상 최대 실적 경신… SUV 열풍과 세제 혜택이 이끈 역대급 성장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지리자동차, 48.4%의 초고효율 엔진 탑재한 차세대 i-HEV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지리 리슈푸 회장 “전기차, 메탄올차보다 2배 무거워, 에너지 밀도 10배 높은 메탄올이 대안”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