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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내연기관차 판매 중단 2032년으로 앞 당긴다

글로벌오토뉴스
2020.02.14. 17:57:08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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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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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전 영국 정부는 내연기관 차량의 판매를 금지하는 규제를 기존보다 5년 앞당겨 2035년부터 실시한다고 발표했었다. 여기에는 내연기관과 전기모터가 조합된 하이브리드 차량도 포함된다.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는 런던에서 열린 기후 변화 관련 행사에서 "이산화탄소 배출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이제 행동해야 한다" 고 호소했다. 존슨 총리는 배출가스가 없는 환경을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친환경 기술에 대한 투자와 자연 서식지 보전,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방안을 포함한 국제적인 노력을 촉구했다.

영국은 내연기관 차량의 판매 금지를 2035년부터 금지한다고 발표하면서, 가능하다면 더 앞당겨 실시할 계획도 전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영국 교통부 장관이 2020년 2월 12일 21세기 중반까지 제로 배출 목표 달성을 위해 2032년까지 내연기관차의 판매를 끝내고자 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BBC라디오와의 인터뷰를 통해 당초 2035년까지라고 시한을 정했던 것에서 3년 더 앞 당겨질 수 있다고 말한 것이다.

아직은 선언적인 것으로 구체적으로 법제화가 추진되는 것일 지켜 봐야겠지만 환경문제의 심각성이 부각되면서 내연기관차의 입지는 더 좁아지고 있다.

하지만 LCA(라이프사이클 평가) 측면에서 배터리 전기차가 내연기관차보다 이산화탄소를 더 많이 배출한다는 의견도 점차 목소리를 내고 있어 어떻게 진행될지는 지켜 봐야할 것 같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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