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CUV(크로스 오버) 란?

글로벌오토뉴스
2020.03.24. 16:14:23
조회 수
2,032
6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1948년 윌리스 오버랜드 지프스터

크로스 오버 유틸리티 차량 (CUV ; Crose over utility vehicle)은 세단과 SUV의 혼합형으로 유니 바디(Uni body = unified body ; monocoque body), SUV와 세단의 혼합형, 해치백 왜건 타입, 상시 4륜구동(AWD ; 옵션)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SUV는 픽업트럭 뼈대(frame) 위에 철판이나 고강도 플라스틱으로 만든 차체가 장착되어 있다. SUV의 뼈대란 인간을 비유하자면 매우 중요한 척추뼈를 말한다. CUV는 쉽게 말해서 뼈대 있는 SUV와 뼈대 없는 유니 바디 또는 피부인 철판으로만 통합식으로 엮여 있는 모노코크 바디의 혼합형이다. 그러니까 지프차와 매끈하고 쿠션 좋은 나즈막한 세단의 혼혈종이다. 따라서 CUV는 SUV처럼 높은 지상고(地上高 ; Ground Clearance ; 차 밑바닥과 도로면 사이 높이)를 가지고 있으며, 4륜 구동으로도 쉽게 바꿀 수 있어 주로 도로 주행용이지만 오프로드 주행도 가능하다.

*모노코크 바디

시판용 CUV가 등장하여 CUV란 용어를 사용하게 된 것은 비교적 최근이다. 그러나 이 용어의 뿌리는 미군지프의 제조업체인 미국의 윌리스(Willys)자동차가 ‘윌리스 오버랜드 지프스터(Willys-Overland Jeepster)'를 개발 생산하여 상업용, 가족용, 세단에 이르기까지 혼합용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던 1948년 부터였다. 현대식 CUV는 일반적으로 SUV보다 연료 효율성이 좋고 취급성이 뛰어나며 편안하게 설계된다. CUV는 대형도 있지만 가족용 세단보다 크고 SUV보다 작다. 국산CUV 차량으로 생산 판매되는 예로는 현대의 싼타페, 기아의 쏘렌토, 르노삼성의 QM6, 쌍용의 코란도 등이다.

◉ 상시 4륜구동(AWD)식으로 변하는 CUV
이 CUV차량들은 지난 2010년경부터 빠른 인기를 얻어 이제 와서는 SUV와 CUV를 얼핏 보아서는 차이점을 구분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비슷해 졌다. 이제 기술의 발전과 함께 둘을 분리하는 것은 어려워 ‘축소형 (Compact) SUV'라 부르기도 한다.

*바디 온 프레임 타입
초기에는 SUV를 차체를 받쳐주는 뼈대(Frame)가 있는 '바디 온 섀시(Body on chassis)'식 차체 구성이고 CUV는 뼈대가 없는 단일 통합식 유니(모노코크)바디 구성이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유니 바디 (Uni body 또는 모노코크 구조)는 매우 진보되어 대부분의 SUV 조차도 모노코크 바디를 사용해 기본적인 차이는 날마다 희미해지고 있다.

CUV와 SUV를 구분하는 또 다른 중요한 것은 구동 기능(Drive system)이다. 기술적으로 SUV는 미군차량에 사용하는 일시 4륜 구동(Part time 4WD) 시스템을 사용했으며, CUV는 2륜구동 시스템(전륜구동 또는 후륜 구동)을 사용했다. 그러나 기술이 발전하면서 CUV에도 4륜구동 시스템이 선택사양으로 등장했다. 1980년 독일의 아우디자동차가 승용차용 상시 4륜구동(Full time 4WD = AWD)를 개발한 이후 최근에 와서는CUV에도 상시 4륜구동을 적용하는 차량이 많아지고 있다.

*1967년 지프스터 코만도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이디엠가젯, CES 2026에서 AI 기반 데이터센터 전력·탄소 최적화 기술 공개 [SBA CES] IT동아
옵틱믹스, ‘차량용 홀로그래픽 HUD 광학 스크린 필름’으로 CES 2026 서울통합관 참가 [SBA CES] IT동아
쭉, AI 기반 ‘이미지-투-제조’ 솔루션으로 CES 2026 서울통합관 참가 [SBA CES] IT동아
반남코, '파이널 판타지7 리메이크 인터그레이드' 스위치2 버전 예약 판매 실시 게임동아
조이시티, 대만 게임쇼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선보인다 게임동아
엘소드, 네네치킨에 ‘엘소드 스노윙 세트’ 출시 게임동아
게임사 수장들 2026년 돌파구는 ‘AI(인공지능)’ 게임동아
[동아게임백과사전] 발더스게이트 IP 필요없다. 본가 ‘디비니티’로 돌아가는 라리안스튜디오 (1) 게임동아
게임 개발은 기본… 소통과 마케팅까지 전면에 나서는 스타PD들 [게임 인더스트리] 게임동아
넥써쓰, 2026년 중국 개발사 게임 '크로쓰' 온보딩 등 생태계 확장 게임동아
라이온하트, ‘발할라 서바이벌’ 출시 1주년 사전예약 실시 게임동아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글로벌 행사 ‘토치콘’ 1월 10일 한국 개최 게임동아
현대차그룹, 2026년 신년회 개최… 정의선 회장 “AI·체질개선으로 위기 돌파” 글로벌오토뉴스
기아, 2025년 글로벌 판매 313만 대 돌파…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 글로벌오토뉴스
KGM, 2025년 수출 7만 대 돌파… 12월 판매 전월 대비 7.7% 증가 글로벌오토뉴스
르노코리아 2025년 총 8만 8044대 판매, 그랑 콜레오스 내수 시장 주도 글로벌오토뉴스
내연기관 전기차로 바꾸면 최대 100만 원... 개소세도 6개월 연장 오토헤럴드
벤츠, 'CES 2026'서 엔비디아 차세대 운전 지원 기술 MB.DRIVE 전시 오토헤럴드
인트레피드, CES 2026서 SDV·Zonal 아키텍처 테스트 솔루션 공개 오토헤럴드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철거 직전, 절박한 순간 현대차그룹이 나섰다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