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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강의실]마이박스로 스마트폰 사진/동영상 백업하기

2021.04.14. 16: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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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동아 정연호 기자] 스마트폰 시대는 곧 IT의 시대이다. 나이와 관계없이 사람들은 간단한 지침만으로도 손쉽게 앱을 쓴다. 그러면서도 기본적인 부분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특히 주위를 둘러보면 중장년층이 휴대폰 용량이 부족해서 불편함을 느낀다. 휴대폰에 사진과 영상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소중한 삶의 기록인 사진과 영상을 지우지 않고도 휴대폰 용량을 넉넉하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 사진과 영상을 다른 저장공간에 보관하는 백업을 하면 된다. 이럴 때 사용하는 방법 중 하나가 ‘클라우드 저장소 서비스’다.

국내에도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가 있지만, 대표적인 서비스가 네이버의 ‘MYBOX’다. 대부분 사람들이 하나쯤 갖고 있는 네이버 아이디와 연결해서 사용하면 된다. 전체적인 디자인과 메뉴가 단순해 사용방법도 금방 와닿는다.

클라우드 저장소에 파일을 보관할 땐 MYBOX 기본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된다. 파일을 선택해 올리면 저장한 사진을 언제 어디서든 MYBOX를 통해서 볼 수 있다. MYBOX는 암호를 걸 수 있어서 보안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특징은 스마트폰뿐 아니라 태블릿 PC나 PC 같은 다른 기기로도 사진과 영상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휴대폰을 잃어버렸다면 클라우드에 저장된 파일을 새로운 기기로 옮기면 된다.

파일을 하나씩 올리는 일이 번거로울 수 있다. MYBOX의 ‘자동 올리기’ 기능을 쓰면 된다. MYBOX는 사용자가 정한 폴더의 파일을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저장한다.

왼쪽 상단 위 앱의 설정버튼을 누르면 뜨는 ‘MYBOX 설정’에서 ‘자동 올리기’를 허용할 수 있다. 그리고 자동 올리기 항목을 누르고, ‘자동 올리기 대상’에서 자동 올리기 기능을 설정할 앨범 폴더 선택하면 된다. 데이터를 많이 쓰지 않을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 기본 설정상 ‘Wifi 상태’에서만 작동하기 때문이다.

MYBOX를 통해서 사진과 영상을 편하게 공유할 수도 있다. 다른 사람에게 파일을 보낼 땐 그 파일을 누르고 메뉴의 ‘공유하기’ 버튼을 선택하면 된다. 새로 뜬 메뉴창에서 ‘URL’ 공유를 누르면 파일 공유 링크가 나온다. 다른 사람들은 전달받은 링크를 눌러서 공유 파일을 보거나 다운받을 수 있다.

여러 사진과 영상이 담긴 앨범 폴더를 공유할 수도 있다. 앱을 키고 하단 메뉴 ‘파일’을 누르면 저장 파일과 폴더가 나온다. 폴더 오른쪽에 있는 세 점을 클릭하면 ‘공유’버튼이 뜬다. 사진과 동영상을 개별적으로 보낼 때와 같은 방식으로 URL 링크로 보내면 된다.

MYBOX를 쓰면 카카오톡 그룹채팅방에서 방마다 여러 사진을 하나씩 누르며 불편하게 사진을 공유할 필요가 없다. 게다가, MYBOX는 동영상을 공유할 때 카카오톡처럼 300MB 제한이 없어서 용량과 관계없이 영상을 보낼 수 있다.

MYBOX는 무료 이용자에겐 30GB의 용량을 제공하니 한 번쯤 시도해도 괜찮다. 휴대폰 용량이 64GB, 32GB인 점을 감안하면 부족하진 않은 용량이다. 안심하고 스마트폰에 가득한 사진과 영상을 지워도 된다. 안드로이드 휴대폰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출처=네이버 마이박스

글 / IT동아 정연호(hoho@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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