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토요타, 2030년 전동화차 800만대 목표-BEV+FCEV는 200만대

글로벌오토뉴스
2021.05.13. 14:33:26
조회 수
543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토요타자동차가2021년 5월 12일, 2020회계년도(2020년 4월~2021년3월)의 결산 발표회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향한 토요타의 기술과 전략을 공개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전 세계 전동화차(HEV+BEC+FCEV) 판매대수를 당초 2025년 550만대에서 2030년 800 만대로 수정했다는 점이다. 그중 배터리 전기차와 연료전지 전기차는 200 만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배터리 전기차의 개발 기간을 기존보다 40%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효율화를 추진하겠다고 더붙였다. 소프트웨어 퍼스트의 자세는 견지한다.

토요타는현재 전 세계 14억대의 자동차가 등록되어 있는데 대부분 내연기관차라며 향후 10~15년에 걸쳐 엔진차량을 정리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연료전지에 집중되어 있는 수소 연료를 내연기관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를통해 세상에 기여하고 깨끗한 미래를 만드는 것이 토요타의 DNA라고 생각한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탄소중립 달성은 중요한 과제이지만 단독으로 달성할 수 있는 기업은 없다며 업계와 과학자, 연구자, 지방자치단체 및 정부와 협력해 새로운 기술과 인프라의 개발을 가속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토요타의 2030 년 주요 지역별 전기 자동차 판매 계획은 배터리 전기차와연료전지 전기차를 일본에서 95 %와 10 %, 북미에서 70 %와 15 %, 유럽에서 100 %와 40 % 등으로 설정했으며 중국에서는 100 %와 50 % 로 신에너지차 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다.


전동화차 판매대수가 2030년 800 만대가 된다면 토요타의 글로벌 판매 1,300 만대라고 가정하면 전동화차 비율은 62 %가 된다. 2020 년에는 215 만 5,000 대 24 %였다.


토요타측은 이 목표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배터리라고 강조했다. 배터리 용량의 확대는 물론이고 생산량도 크게 증가한다며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2030년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현재 6GWh인 배터리의 용량이 30배인 180GWh로 늘어나고 배터리 전기차 생산라인도 현재 두 개의 라인에서 60개의 라인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그에 대응해 적극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토요타는 지금까지 하이브리드 전기차는 HV, 연료전지 전기차는 FCV 식으로 표기해 왔지만 이날 프레젠테이션에서 HV는 HEV, PH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PHEV, EV는 BEV (배터리 전기차), FCV는 FCEV로 일반화되어 있는 표기로 바꾸었다.
​​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질의응답] 역대 가장 안전한 볼보, 볼보 EX90 공개현장 글로벌오토뉴스
2026년 4월 국산차 판매조건 정리 다나와자동차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게임메카
클래스 밸런스 확실히 잡는다, 아이온2 전담 TF 구성 게임메카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1) 게임메카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게임메카
PS6에서는 디스크 드라이브가 없어진다? 루머 제기 게임메카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게임메카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게임메카
출시 일주일 당긴 프래그마타, 마침내 골드행 (1) 게임메카
[오늘의 스팀] 편안한 방 꾸미기 신작, 호지 ‘매우 긍정적’ 게임메카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게임메카
19개 지역 팀으로 확대,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 18일 개막 게임메카
2026 LCK 정규 시즌 1주차, T1·KT 통신사 더비 열린다 게임메카
[위클리AI] 구글, 서치 라이브·리리아 3 프로 공개 '말로 검색하고 AI로 작곡하는 시대' IT동아
테슬라 로보택시 핵심 인력 줄줄이 퇴사 '사이버캡' 전략 균열 조짐 오토헤럴드
테슬라 FSD 몰래 켜면 2년 이하 징역, 불법 '탈옥'시 처벌 기준 명확화 오토헤럴드
"중국산 폴스타 3 이제 없다" 볼보자동차, 전량 미국 생산으로 통합 오토헤럴드
기아, 2년만 최대 규모의 채용... 상반기 34개 부문 미래 인재 모집 오토헤럴드
토요타, 다임러와 볼보 합작 수소 연료전지 합작 셀센트릭 합류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