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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사태로 불거진 테슬라의 탄소배출량 투명성

글로벌오토뉴스
2021.05.17. 12: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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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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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로 일론 머스크는 이슈의 중심에 있다. 단순히 배터리 전기차의 트리거로서의 존재감을 넘어 전 세계 자동차산업을 일거에 전동화 바람으로 이끄는 등 혁혁한 공을 세웠다.

그런데 최근 미국의 TV프로그램 진행자로 나와 자신이 투자하고 있는 도지코인을 사기(Hustle)이라고 해 40%나 폭락하게 만들며 그에 대한 다양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그는 화석연료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환경에 대한 막대한 비용을 언급하며 더 이상 비트코인으로 거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에 대해 법적으로 주가 조작을 했는지에 대한 여부와 과연 그의 이런 행동이 계산된 것이냐까지 다양하다.


하지만 그런 분석 들 중 눈길을 끄는 것은 포브스(Forbes)가 제기한 테슬라의 투명성 제기가 눈길을 끈다. 이 매체는 GM이나 포드에 비해 테슬라의 자료가 투명하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있다. 특히 테슬라는 탄소 배출량을 수치가 아닌 그래프로 발표하며 또한 2019년 자료는 2017년 데이터로 실질적이지 않다고 강조했다.


포브스는 테슬라가 내연기관 엔진 의존도를 크게 낮추고 에너지 생태계를 바꾸는데 공이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탄소 배출량 및 목표의 투명성 부족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정말로 온실가스 배출을 걱정했다면 처음부터 비트코인을 사용하지 않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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