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토요타, 하드웨어 업데이트로 라이다 무료 추가

글로벌오토뉴스
2021.06.16. 10:23:19
조회 수
953
4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토요타가 2021년 6월 7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주행성능을 높이는 서비스를 발표했다. 이를 위해 지난 4 월에 출시한 어드밴스드 드라이브(Advanced Drive)를 탑재한 렉서스 LS와 토요타 미라이 등에 고성능 센서인 라이다(LiDAR)를 무료로 추가한다고 밝혔다. 판매 후 차량의 부품을 업데이트하는 하드웨어 업데이트는 처음으로 앞으로 다른 차량에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토요타는 당초 렉서스 LS 부분 변경 모델에 네 개의 라이다를 채용할 생각이었으나 내부 사정에 의해 전방 감지용 하나만 탑재했다고 한다. 대신 측면과 뒤쪽에는 라이다 탑재를 위한 공간이 수지 커버로 덮여 있다고 밝혔다. 수지 커버를 제거하면 라이다를 연결하는 커넥터가 나타난다. 지원 시기는 분명하지 않지만, ADAS 기능 향상과 중복성을 목적으로 측방 2 개와 뒤쪽 1 개를 앞으로 무상으로 추가 할 계획이라고 한다.


먼저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개발하고 거기에 적합한 하드웨어를 결합한다고 하는 생각으로 판매 후 무선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한다.


하드웨어 업데이트에서 중요한 것은 새로운 부품을 쉽게 설치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테슬라가 먼저 실행한 것으로 2019년 ADAS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제어 HW 3.0을 도입했는데 기존 차량도 무료로 HW 3.0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차량 내부에 새로운 부품을 추가하는 것에 어려움이 많았다는 점을 고려해 토요타는 딜러가 간단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라이다 추가를 계기로 토요타는 OTA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 어드밴스드 드라이브 탑재 차량은 OTA를 지원하는 전자 제어 장치 (ECU)를 4 개 채용했다. 센서에서 수집 한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고 차량 제어의 핵심을 담당하는 ECU와 전방 카메라 정보에서 인공 지능 (AI) 처리하는 ECU, 자동 차량 위치 추정에 사용 ECU, 그리고 계기판과 헤드업 디스플레이 (HUD) 등의 표시계를 제어하는 측정기 ECU 등이다.


토요타는 하드웨어 업데이트 방법을 어드밴스드 드라이브 탑재 차량 이외에도 넓혀 간다는 방침이다. 예를 들어, 킨토(KINTO) 전용차로 지난 6 월 7 일에 출시한 GR 야리스 모리조우 선택 셀렉션에 소프트 업데이트 주행 성능을 향상시키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업데이트 소프트웨어의 대상은 엔진의 출력과 토크의 특성, 4WD (4 륜 구동) 시스템의 전후륜에 구동력 배분, 브레이크의 응답성, 스티어링 특성 등을 상정한다. 이에 따라 하드웨어의 변경 · 추가도 검토한다.


어드밴스드 드라이브에 이은 제 2 탄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이 구독 서비스 킨토 차량이다. 차량의 소유권이 킨토에 있어 자동차의 상태와 부품의 변경 이력 등을 관리하기 쉽기 때문이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EU 이사회, AI 법 간소화 합의… 비동의 성적 딥페이크 생성 AI 명시적 금지 AI matters
백악관, AI 규제 프레임워크 발표 임박… '4C' 핵심 의제로 부상 AI matters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AI 리더십 대거 개편… 술레이만은 신모델 개발 집중 AI matters
구글, 맥용 제미나이 앱 비공개 테스트 돌입… 챗GPT·클로드 대항마로 AI matters
빛으로 빚은 BMW의 얼굴, 크롬을 지우고 미래를 채우다 글로벌오토뉴스
아는 만큼 즐긴다. ‘붉은사막’ 플레이 전에 알아야 할 점들은? 게임동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해보니, 그랜드 론칭 기대감 UP 게임동아
엠게임 2026 비전 발표회 개최. 신성장 위한 준비 구체화 게임동아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의적단 두목 'B. 제니' 업데이트 게임동아
리비안·우버, R2 기반 로보택시 동맹 '2028년 상용화' 목표 오토헤럴드
토요타, 센추리 전용 쇼룸 도쿄에 첫 개설 '독립 브랜드 전략' 가속 오토헤럴드
KGM, 현장 적용형 AI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으로 생산 현장 혁신 가속 오토헤럴드
벤츠, C 클래스 전기 세단 공개 임박 '실패한 EQ 전략의 수정 무대' 오토헤럴드
기아 82기 주총, EV·PBV·SDV 3축 전략 '전자 주총·집중투표제' 도입 오토헤럴드
글로벌 역풍 속 한국만의 역주행, 포르쉐코리아 세계 5위 시장으로 글로벌오토뉴스
엔비디아, GTC 2026서 자율주행 영토 확장… 현대차·우버 등 글로벌 동맹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 벤츠, 중국 지리자동차와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협력 논의… 피닉스 프로젝트 가동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라이텐, 노스볼트 독일 부지 인수 확정… 2028년 배터리 양산 및 1,000명 고용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오토에버-톰톰, 유럽서 매달 지도 업데이트 서비스 글로벌오토뉴스
아마존 엔비디아, 차량용 멀티모달 AI 비서 공동 개발… 2027년 초 상용 테스트 돌입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